
이것은 『자칭 평범한 고등학생』 인철 군을 조종하여 해피엔딩을 보는 게 목표인 게임입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h1]장미 치우고 우리 희정이 주세요!![/h1] 미연시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장미공략 시뮬레이터 입니다 왜냐 선택지가 장미라는 애니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귀족녀 스타일에 장미밖에 공략 못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어느 부분은 쓸때없는 말이 많이 나와서 지루했던 부분도 있고 장미같은 스타일이 나오는 여캐가 취향이신분은 추천 드립니다 그 이외엔 비추
이게임은 솔직히 추천하기에는 제작자가 너무 모쏠 오타쿠티가 나서 너무 몰입이 안됩니다 게다가 캐릭터가 되게 단조로워서 너무 뻔하고 굳이 있어야할까 싶은 대사도 너무 많은듯하네요 모에요소로 두기에는 너무 흔해서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플레이어 라는 존재가 몰입을 더 방해하는건 덤인듯합니다.. 돈주고 하기에는 아깝다는 느낌도 좀 드네요
포장지를 보고 홍삼맛 캔디를 기대하고 먹었으나 알고보니 딸기맛 캔디 같은 게임.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h1]??? : 솔직히 미연시도 안해본 애들이 사랑을 알겠냐?[/h1] 국산 1인 제작 비주얼 노벨.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등장하여 미연시 주인공과 대화하며 연애로 이끄는 컨셉입니다. 히로인은 한 명으로 유의미한 분기는 없다시피하며 그저 제4의 벽을 깨는 텍스트를 즐기면 됩니다. 미연시 유경험자라면 가볍게 읽어볼 만합니다. 경험이 없다면? 글쎄요. 도전과제 없음, 스팀 오버레이 미지원.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2천원조차 환불받고싶은 작품
인철이를 나락으로 보낼려고하였으나 결국 나락간건 히로인들이었습니다..
도현아.
초반부에서는 매우 정석적인 부모 출장가고 매우 넓은 집에서 혼자 사는 주인공, 부모끼리 친구여서 항상 돌봐주는 소꿉친구, 서민에 대해 저어언혀 몰라서 도대체 어떤 사업의 아가씨인지 모를 아가씨, 츤데레라고 주장되고 있는 쌀쌀한 학생회장, 최저임금 2배를 받고 엄청 쌀쌀맞은 가정부가 등장합니다. 전각문자라던가, 브금 조정을 못한다거나, 시작하자마자 타이틀을 갈 수가 없어서 세이브를 한번 하고 가야한다거나, 백로그에 누가 누구 대사를 볼 수 없다거나 하는 건 일단 넘어갑시다. 이건 썅 제4의 벽을 건드는 메타 게임이니까요 썅, 제4의 벽이요. 이미 문예부와 토토노(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미연시에 한정하지 않으면 스탠리 패러블, 언더테일 등 진짜 수많은 방법으로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조작하는) 플레이어의 괴리를 다루고 있는 제4의 벽이요. 그 메타라는 걸 다루는 방식도 '플레이어'라는 존재를 개입시켜서, 둔감해빠진 주인공에게 일침같지도 않은 일침을 놓으면서 연애 루트로 선회시키는 방식입니다. 주인공은 그걸 듣고만 있어요. 괴리를 느끼게 할거면, 플레이어가 조작해야하는 주인공 '인철'을 최소한 정상적인 인간으로 만들어놔야하는 거 아닌가요? 제 머릿속에서 뭔가 이상한 말소리가 들리면 일단 제 자신이 제정신인지 의심할 거 같습니다만. 너무 쉽게 납득하고, 너무 쉽게 태도를 전환하며, 그 와중에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대사는 진부합니다. 문예부와 비교하면, 문예부는 공략의 속도를 빠르게 놓고, 히로인들의 캐릭터성을 간결하고 확실하게 줘서 1회차에 강한 흡인성을 준 다음, 1회차 끝부터 뒷통수를 갈긴 다음 낭떠러지로 굴려버립니다. 나락이 보이지만 플레이어는 플레이를 멈출 수가 없죠. 반면 이 게임은 처음부터 몰입하기 어려운, 플레이어가 항마력 테스트를 참아야 버틸 수 있는 대사를 넘치게 집어넣고는, 플레이어의 툭툭 흐름 끊어먹는걸 이겨나가면서 엔딩까지 올라가야합니다. 결과적으로 어줍잖게 메타를 넣어보려다가 실패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어랑은 못사귀나요?
게임이 맛있네요 친구보고 더빙 시켰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Glasses and Girls | $315.6 | 51 | 82% | $0.99 |
| Food and Girls | $315.6 | 51 | 86% | $0.99 |
| Bongo Quest | $315.6 | 51 | 45% | $0.49 |
| Dances and Girls | $322 | 52 | 83% | $0.99 |
| Anime Sunset Ride | $334.4 | 54 | 67% | $0.49 |
| Carnival and Girls | $334.4 | 53 | 85% | $0.99 |
Related
| Euro Truck Simulator 2 | $421.6M | 932.1K | 97% | $19.99 |
| Human Fall Flat | $109.3M | 225.6K | 95% | $19.99 |
| American Truck Simulator | $103.7M | 194.1K | 97% | $19.99 |
| DAVE THE DIVER | $90.8M | 139.6K | 97% | $19.99 |
| Slime Rancher | $73.8M | 155.4K | 98% | $19.99 |
| House Flipper | $65.8M | 110.8K | 94% | $2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