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k up your axe and chop wood without thinking.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ChopChop is a game where you endlessly chop wood.
Don’t think about anything—just repeat one simple action.
Logs to chop are automatically generated and fall from above.
When a log touches the chopping block, swing your axe to chop it.
Keep repeating this process.
The camera remains fixed.
You are welcome to stream, record, and upload content featuring any part of this game (including the beginning, ending, and credits). Monetization activities such as donations and ad revenue are also allowed.
You're not required to credit the game, but we truly appreciate it if you do!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인생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제 인생 1번 게임입니다. 삶이 힘들고 어려우면 반드시 이 게임을 해보십쇼 모든것에는 마무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 마무리를 위해 이 게임은 그 마무리를 더욱 더 아름답게 꾸며주는 그런 게임입니다. 꼭 하셔서 인생의 정잡을 알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들에게도 꼭 선물하세요. (진짜 마지막이 중요함 엔딩이 미친 개 띵작임 반드시 엔딩까지 쉬지않고 하시길 바랍니다.)
[h1]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h1] 근심 걱정 다 떨쳐내고 장작이나 패세.
최근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맞나? 가치가 있나? 내가 제대로 하는게 맞을까? 티끌모아 티끌같다. 손 안에서 빠져 나가는 모래같이 나의 노력이 부질 없어 보인다. 이런식으로요 아무 생각없이 게임하면서 장작을 팼는데, 어느 순간 엄청 쌓여 있는 장작을 보고 티끌모아 티끌이 아니라 티끌모아 태산이 되는구나... 나의 노력도 언젠가 빛을 발하겠지... 내가 하는 것들이 언젠가 쌓여서 태산을 이루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에서 인생을 배우네요. 게임이 재밌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교훈이 있는 게임인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노력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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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フレンドさんから頂きました。 軽い気持ちで受け取りましたが、フレンドさんはガチ勢でした。 逃げ道を塞がれ最初は嫌々振っていた斧の雑な取り回しも、1000本を目標に製材する間に最適化され、ついには私は斧になり、斧は私になっていました。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最高にチルな作業ゲー お友達との通話のお供にお勧めです!
晴れの日も雨の日も雪の日もただひたすらに薪わりするゲーム。 後ろに割った薪が積みあがっていくぐらいしか見た目が変わりませんが謎にハマりそうなゲームです。
노래라도 틀거나 통화하면서 하기 좋은 게임이지만, 아무런 브금 없이 하면서 어디까지 하면 정병이 생기나 테스트 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
田舎の山奥出身です 高校卒業くらいまで薪で焚く五右衛門風呂でした 薪割りと風呂焚きは自分の仕事でした 受験勉強中もです このゲームはあの頃を思い出して嫌になります この気持ちみんなに伝われ
약하게 자르면 "톡 톡 톡 톡 톡" 나무가 바닥에 닿고 나서 자르면 "통" 나무가 바닥에 닿자마자 타이밍 맞춰 자르면 "퉁" "퉁"을 몇번 연속 할 수 있을까 하며 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연속 9번을 하면 뒤통수를 조심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게임이네요 다른 친구들에게 아주 추천해주고 싶은 느낌입니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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