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short 2D exploration adventure in a retro style! Explore a laundromat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try to clea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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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Is this store really open?”
Retro-style short 2D exploration adventure! Explore the laundromat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try to clear it!
*The story is connected to the story of the previous title [PLEASE KNOCK-before entering my room-].You can play this game even if you haven't played the previous game.
≪Outline≫
・Selection & Exploration Format: Point & Click + Novel
・Duration: About 30 minutes
・6 types of achievement badges
・Complete all achievements to unlock a secret scenario.
・In-game commentary: OK until the first lap is completed (not after the first lap, secret scenarios are unlocked)!
(Not allowed after the first lap, secret scenarios are not allowed)
Genres
Stats
Languages: Japanese, English,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h2] キャラクター同士のやり取りが軽快なノベル+探索ゲーム [/h2] 未プレイでも楽しめるとのことでしたが、2作とも無料ですし両方ともプレイしました。 レビューを見る感じ、「主人公の口や態度が悪すぎる」とのことで逆に気になって構えながら辛口モードでプレイしましたが、正直「そうか?」というレベルのもので、私は「軽快なやり取り」と捉えました。伏せ字になるようなFワードもなかったです。 がっつりとした繋がりはないものの、1作目をやっている方がやはり楽しめると思うので、ピコピコ音が好きな方や手軽にゲームしたい、という方には1作目もおすすめしたいです。なにより無料ですし... 作者さんがヒントページを出しているので、もし詰まったら参考にするといいかも知れません。 全実績解除で見れるシークレットムービーも、わくわくさせられました、とっても楽しかったです!
初見プレイでクリアまで50分ほどでした。 レトロな感じが好みに刺さり、 BGMやSEもピコピコ音で統一されていて気持ちよかったです。 謎解きの難易度もちょうどよいものでした。
[h1]사람을 죽이려는 미친 세탁실[/h1] BLUE NIGHT LAUNDROMAT는 새벽에 코인 세탁실에 갇혀 여기서 빠져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비주얼 노벨이다. [h2]장점[/h2][list] [*][b]특색있는 아트스타일[/b] [*][b]가볍게 즐기기 쉬운 스토리[/b] [*][b]적당히 쉬운 퍼즐 난이도[/b] [/list] [h2]단점[/h2][list] [*][b](스팀덱, 데스크톱모드) 이미지가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버그 존재[/b] [*][b]스토리 중 일부 구간은 납득이 어려움[/b] [/list] [h1]후기[/h1] 일단 비주얼 노벨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가벼운 방 탈출 요소도 섞여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대화를 통해서만 게임이 진행되지 않고, 플레이어는 세탁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스토리 진행을 위한 트리거를 작동시켜 줘야 한다. 맵의 구성이 실제 코인 세탁실을 연상케 하는 현실적인 구조로 되어 있고,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들을 사용하여 유저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 물론 일부 비현실적인 요소들도 존재했지만, 이는 게임적 허용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었다. 게임의 로직도 그렇게까지 복잡하지는 않았다. 방 탈출게임이라곤 했지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손에 꼽고 맵 구조도 단순하여 고도화된 추리를 요구하지는 않았다. 이는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로 다가왔다. 캐릭터 설정도 매력적이었다. 파란 머리는 허세 가득하고 기세등등하지만, 생각보다 쫄보에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난다. 반면 노란 머리는 조용하고 무뚝뚝하지만, 생각보다 잡지식이 많고 냉철하면서도 일행의 탈출을 보조하는 역할만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 캐릭터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이들의 캐미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물론 배터리를 찾는 과정, 손전등 요소, 문 부수기 등 일부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몰입이 깨지는 부분도 있었다. 다만 이는 게임의 기본적인 진행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다. 아트스타일이 매력적이어서 시작한 게임이기도 하고, 1시간 정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부담 없이 다가가기 좋은 게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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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キャラの掛け合いやイラストの雰囲気が好き。 謎解きの答えと☆の場所がいじわる過ぎてバカ笑っちゃった。ノーヒント無理でしょ
グラフィックに惹かれて
cute characters and fun story
☀️
像素风解谜大逃脱,通关时长约40分钟。 两名素不相识的青年在深夜洗衣店相遇,结果这家破店只有一台洗衣机能用,而且没多久店铺停电,大门也因此失灵…… 画风和背景音乐非常复古,街机里也是洗衣店逃脱游戏。紧张气氛烘托到位,解谜难度适中。主角是倒霉蛋和天然呆的逃脱组合,全程一边解谜一边斗嘴,混乱中又透着一丝好笑,隐藏剧情也很好品。[spoiler]原来是社畜和科技宅吗?[/spoiler]期待后续剧情。
可爱,汉化好评
Fun short point and click game, main character is extremely unlikeable 👍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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