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become a beautiful combatant Rudy. On the planet XX full of mutants and zombies. Defeat zombies and mutants, find and destroy Mutant Core before it regains pow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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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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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h1]そら襲われるだろみたいな格好した女が主人公の、やってることがMODレベルのTPS。[/h1] 元々は真っ二つになったり手足がもげたり異形に犯されたりっていう、死亡時のエログロ演出を楽しむゲームだったらしい。こっちはその辺をバッサリカットして大幅値下げした廉価版。 主人公の衣装が完全に痴女なのはそのままだけど、やってるとそういうのどうでも良くなる。 一応ゾンビ騒ぎが起きてる惑星に派遣されて鎮圧してくるお仕事みたいなストーリーらしいけど、多分制作者もそんなこと忘れてる。だって知らん惑星なのに警察官のコスプレしたゾンビ混じってたりするし、敵の大半はシリアスサムみたいなエイリアン。でっけぇサソリみたいな奴とか、でっけぇ虫とか、でっけぇイノシシとか、でっけぇなんだかわからない奴とかそんなん。 ステージの方も適当にあり物の板切れとか岩とか彫像とかを雑に空中に並べてアスレを作ってて、世界観を見せる気はまったくない。 [h1]感想[/h1] んで遊んだ感じだけど、なんかこう、終始「ハァ!?」って言いっぱなし。 主人公がとり得るアクション・システム面と、ステージ構成が噛み合ってない。 自キャラがジャンプして登れる高さは1mかそこら。二段ジャンプとよじ登りまで組み合わせてやっと3m登れるかな位の身体能力。でも横方向へだったらジャンプ→空中ダッシュ→二段ジャンプ→空中ダッシュで、幅30mかそこらの谷は跳び越えられるという極端な性能。 そんな低伸性の高い徹甲弾みたいな軌道のジャンプで、空中に浮いてる動く足場を跳び移るのやらせんなよ。迫撃砲弾みたいな山なり軌道でジャンプできるキャラがやる奴だろそれ。 全体的に、だだっ広いフィールドを駆け回りながら戦えるちゃんとしたゲーム本編が別にありそう感がすごい。ほんでこれはその内部データを使って素人が作った、本編をクリア済みの人向けの高難易度なアスレステージ集って感じ。 「バニラではアスレなんて想定してないから操作性くっそ悪いけど、まーユーザーメイドのMODだから出来が悪いのは勘弁な! 一応クリアはできるぜ!」みたいなノリ。 進路案内も下手くそなので、ジャンプ台で打ち出された滞空中に真後ろ振り向いてアンカーポイントにフックショット打ち込まないとそのまま落下死するとかザラにある。 カメラの左右切り替えがなく、画面右側の壁に寄ってしまうとカメラと自キャラが近付いて前が見えなくなるという仕様がありながら、その欠点を突いて右が壁になってる細い通路を作っちゃうの、システムを用意した本人がやることじゃないだろ。 「本編ではレベルデザインで誤魔化してたけど、このシステムでこういうステージ作るとこうなっちゃうんだぜ HA-HA-HA!」って気付いたユーザーが悪ノリでやることなのよそれ。 「本編未登場だけどモデルだけ没データが存在したので、どうにか動かせるようにしときました!」みたいなクッソ動かしづらい乗り物だとか、この完成度でOKとしちゃう志の低さなんかも含めて、悪い意味でMODレベル。
V꾸욱 누르고 마우스를 좌측하단으로 내리세요. 끈팬티, 빵딩이 패티시가 왜 있는지 알려주는 갓겜. 굉장히 섹시한 웰메이드 슈팅게임. 다만, 총겜 해본적 있다하면 좀비한텐 죽을일이 잘 없는데 낙사를 포함한 맵요소에 죽을일이 많다. 인성맵하는 기분
Наши друзья из Азиатских стран, очень любят подобный жанр игр и эта игра не исключение, так как сунули туда симпатичную деваху андроида, с откровенным нарядом и такое впечатление, что кто то спутал игры с жанром 18+ и шутаном, так как в этой игре можно: стрелять во врагов, ездить на технике , использовать расходники(всякие гранаты там, дроны и турели). 1 словом, есть где разгуляться.. У нашей девахи, по имени Руди, есть ещё и крутой арсенал. Мне больше понравилься автомат и снайперка, при выстреле из которой, у врагов начинаеться кровотёк. А ещё в игре очень ♥♥♥♥♥♥♥♥ музыка и к своему сожалению, я несмог даже Зашазамить некоторые треки, а на ютубе нету OST. Зато есть прохождения )) . Сюжет в игре тоже есть, но учитывая что деваха говорила на японском, я ♥♥♥♥♥ не понял даже с переводом внизу(на Английском) очень прозрачно всё. Мол, она там контактирует с каким то челом на другом конце связи, который как я понял её курирует и направляет в разные места.. Приписка Аркада кстати означает, что вы, на протяжении всего вашего похода, будете собирать всякие там сердечки, диски(которые нужны для того, чтобы прибавлять + к жизням), патроны и энергию для супер атак, или замедления времени... В игре ещё есть Боссы-и это отдельный гемморой, потому что у них очень много жизней, + атак, которые могут вас застанить и лишить половины, либо ваншот..Мне было сложно к с 1 -это большой голем, который в меня срал огнём и оставлял после себя следы, которые меня тоже дамажили). Игру я закончил только на середине, на 20 уровне потому что локация меня уже стала выбивать из колеи. + там разраб насрал 105 врагов, 4 из которых- это здоровенные жуки, которые настока крепкие, что снайперкой их уже не застанить, потому что они срут снарядом с наводкой и волной зелёной, + ещё там была подмога из зомбей, которая меня тоже станила, вместе с монстрами... И у меня сгорела жопа...Даже тачка, которая была недалеко от меня, не смогла засейвить, потому что как тока я садилься, меня убивали).. Я незнаю что сказать насчёт этой игры-потому что у неё ещё кое какие недочёты наблюдаеться, в том плане что иногда, я ловил какие то баги с застреваниями, что я появлялься аккурат возле пропасти и у меня ещё после смерти, было провисание кадров. Короче игра на любителя, но за музыку и локации респект. Там была красота в некоторых уровнях..
혜자 할인안할때사도 이득이네요. 가격대비 괜찮은 게임성 한글화 재밌음..설명보니 검열됀것같은데. 아쉽.. 또 야겜 아닌것도 아쉽긴한데, 야겜으로내봣자 어차피 한국어지원까지하면 좀있으면내려갈텐데뭐 이렇게라도 올려준게 좋은듯.. 아쉬운게 슈팅게임이라 키마로하려고하는데. 이런 불편한 게임들은근히많은듯 쩝;; 키마로 진동울리는 행동하면, 패드에 자동으로 진동 울리는데 이것때매 키마로하기불편.. 안이런게임들도많은데 아쉽.. 그나마 이런게임이라도, 옵션에서 패드진동끄는거 라도 있으면 ㄱㅊ은데.. 이 게임은 게임내에서 진동을 끌수가없어서 아쉽... 아예처음부터 패드를끄고해야됌 키마로하려면.. 컴퓨터도 재부팅해야하고 ㅋㅋㅇㄴ... 이런게임들 꽤돼는듯.. 불편했던적많은데 아쉽네요 매우불편함.. 스팀패드관련옵션도 만져봤는데 안됨;; 패드관련 문제 이것만 빼면 게임은 매우괜찮은듯.. 중반쯤 돼니까 난이도가 미침 탄막슈팅됌..;; ㅋㅋ...;; 그래도할만은하다..
<팁> 1. 이동은 점프+회피를 이용한 대시를 주로 쓰자. 점프+대시+2단점프+대시를 이용한 2중 대시도 가능. 2. 아케이드 모드와 본편은 서로 무장해금 상태를 공유하기 때문에 아케이드 모드로 먼저 얻어 놓으면 본편에서도 빠르게 쓸 수 있다. 특히 FF로 발동하는 검기는 미리 얻어놓으면 굉장히 편하다. 3. 검기는 지상에서 쓰면 세로형을 날리고 점프해서 공중에서 쓰면 가로형을 날린다. 검기는 벽에 부딪혀도 사라지지 않는다. 근거리 좀비들이 달려올때 총을 쏠 필요 없이 일자로 오게 만든 다음 공중검기 2~3발을 날리면 거의 다 정리된다. 특좀도 수가 적다면 가능하다. 4. 세로형의 경우 땅을 타고 가는 개념이라 오르막이면 올라가고 내리막이면 내려간다. 벽에 부딪히면 벽을 따라 달린다. 5. 가로형의 경우 공중에서 쏘는거라 내리막에서는 위로 날아가서 안 맞고 오르막일때는 벽 판정이 되어서 튕겨나간다. 벽이 아예 없거나 혹은 굉장히 좁은 곳에서 쓰면 좋다. 6. 체력과 스태미나 게이지 밑에 있는 칸 수는 호밍레이저 탄약 숫자다. 벽이나 땅에 부딪혀도 관통해서 적을 추적하고 한 명에게 여러발을 지정할 수도 있다. 공중에서 파쿠르 하고 있거나 적이 너무 맞추기 힘든 상황일 때 애용하자. 7. 줌 상태(마우스 우클릭) + 수류탄 키(G)로 설치할 수 있는 터렛은 키 맵핑으로 수류탄 키(G)를 다른걸로 바꾸면 버그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수류탄은 그냥 G를 쓰는게 낫다. 8. 급하게 화력으로 적을 잡아야 한다면 줌 상태(마우스 우클릭) + 근접공격 키(F)로 발사할 수 있는 공중드론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쪽은 버그가 없기때문에 근접공격 키를 바꾸더라도 상관 없다. 다만 탄창을 5개나 먹는데 화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으므로 재장전 시간조차 없이 급할때만 쓰는걸 추천. 9. 게임이 너무 개줫같다고 느끼면 그냥 메뉴화면(ESC)에서 Auto Recover HP를 ON 해두자. 체력이 깎이는 즉시 바로 찬다. 다만 아예 깎이지도 않는 무적판정 같은건 아니라서 회복할 틈도 없이 다 닳아버리면 죽기 때문에 너무 맹신해서 다 쳐맞아주진 말자. 10. V를 꾹 누르면 감정표현이 가능하다. 모델링 구경할 때 쓸 것. ---------------------------------------------------------------------------------------------------------------------------- 게임 이름을 보고 좀비 게임 장르라고 생각하겠지만 하이스피드 플랫포머에 더 가까움. 본작은 고어한 데드씬과 야하지도 잔인하지도 않은 애매한 게임오버 장면을 검열하고 부제로 아케이드라는 명칭을 붙인 버전임. 한국에서 오리지널판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없지만, 해외 시디키 사이트를 찾아보면 글로벌판(오리지널판) 널려있음. 글로벌판(오리지널판)에서도 한국어가 지원 되며, 아케이드 모드도 들어있기 때문에 그 쪽이 더 상위호환 같아 보이지만.. 위에서도 이야기했듯 야한 장면은 없고 오히려 데드씬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 적들은 즉사기를 써와서 그다지 좋지 못한 게임성이 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고자 한다면 아케이드판을 즐기는 걸 더 추천함. 물론 야한 거 안 볼 거면 이딴 인디겜을 왜 함? 이라고 말한다면 할 말은 없긴 함. 즉사형 적들이 평이 많이 안 좋았는지 업데이트로 추가 된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저런 즉사형 적들이 거의 나오지 않음. 일단 게임의 장점부터 언급하자면 +노골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그걸 강조하는 연출이 꽤 있음 +대사가 얼마 없지만 한국어 더빙 되어있음 (성우 김현지, 김혜성) +캐릭터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은 편이고 무기들이 꽤 다양한데 쓰임새가 명확하고 그 무기들을 써야만 하는 상황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 뒀음 +작중 BGM은 오디오스톡에서 사온 것 같은데, 세계관을 아우르는 통일감은 없지만 배경이나 의도한 연출에 어울리는 곡을 잘 선곡해서 몇몇 장면에서는 감탄이 나오기도 함 +가격대비 플탐이 혜자임 +본인이 게임 좀 해봤다 싶으면 도전과제 명칭이나 레벨 디자인, 선곡까지 유명 게임들을 오마주한 부분이 꽤 보일듯 인디게임 치고 이정도로 수많은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평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안타깝게도 게임성은 별로 좋지 못한 편. 특히 인디게임들이 항상 저지르는 실수인 [b]알면 별 거 없는데 모를 때는 막막해지고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난이도 책정[/b]이 가장 아쉬운 부분. 가장 큰 문제는 적들이 떼거지로 나오는데다 원거리에서도 거의 탄막슈팅게임 수준으로 공격을 뿌려대는데 모든 공격에 피격시 경직이 들어가 있다는 것. 적들의 공격력 자체가 강한 건 아니고 체력회복 아이템들도 곳곳에 배치를 많이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가득 매우는 탄막 중에 하나를 맞았더니 경직에 걸렸고 그 사이 근접 공격을 맞았더니 또 경직에 걸리고 그 사이 둘러싸여서 무한경직으로 죽는다 라는 불쾌한 패턴이 정말 많이 보임. 방어수단이라고는 근거리 적들 상대로나 쓸 수 있는 근접공격 정도인데 이마저도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고 스태미나를 상당히 잡아먹기 때문에 몇 번 쓰지도 못함. 원거리 공격에는 아예 무용지물이고. 맵 디자인도 문제인데 플랫포밍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역이 낙사와 연계되어 있고 적들의 배치와 공격방식이 노골적으로 플레이어의 낙사를 유도함. 항상 이런 게임들을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모르면 죽어야지에 즐거움을 느낄 플레이어따윈 없고 그게 마땅히 해결방도가 없거나 있더라도 유저가 납득하지 못 할만큼 불합리하게 느껴질 경우 배우려는 의지조차 들지 않는데, 이 게임도 크게 다르지 않음. 그나마 개발자들이 고집을 부리진 않아서 업데이트 할 때 욕 많이 먹은 부분인 탈 것 구간이나 마이크로 컨트롤을 요구하는 플랫포밍 구간에서는 스킵을 넣어뒀고 초반에 한정해서는 낙사도 하지 않게 만들어놨음. 그럼에도 많은 부분이 그대로라 평가가 이렇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1회차까지는 정말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2회차를 돌면서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이건 어떻게 클리어하길 바래서 이렇게 디자인했을까를 생각하면서 하니 단점에 덮어져서 그렇지 장점도 확실히 보이기는 하는 게임이었음. 특히 스피드감은 꽤 만족스러웠는데 점프대시를 이용해서 휙휙 진행할 수 있으면서도 너무 빨라서 정신없고 멀미 나는 정도까지 가지 않도록 잘 조절했다고 생각함. 연출도 꽤나 괜찮았는데 캐릭터를 제외한 나머지는 에셋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 같고 딱히 퀄리티가 좋은게 아님에도 특정 구간에서의 구도와 BGM 선곡은 오.. 하는 감탄을 하게 해줌. 미러스엣지와 3D 소닉 시리즈의 느낌을 많이 받았음. 슈팅이나 플랫포머 어느 한 쪽에 집중하기만 했어도, 경직만 없앴어도, 하다못해 일정 시간동안 경직을 무시할 수 있는 배리어 스킬이 있다거나 근접공격에 드는 스태미나 소모량이 적다거나 무기를 업그레이드해서 탄창이나 리로드 시간을 개선할 수만 있었다면.. 이 중 뭐 하나만 있었어도 훨씬 쾌적했을텐데 업데이트로도 추가되지 못한게 안타까움. 차기작으로 제작진 피셜 온리업+세키로 같은 게임을 냈던데 얼마나 개선되었을지 확인은 해보고 싶음.
왼손이 아픈 36개의 스테이지와 30개의 아케이드 스테이지로 구성된 시험작이란 생각이 드는 액션성 FPS 게임. 장점 : 몰입도 높은 <퀘이크> 시리즈가 떠오르는 액션 사격, 어찌저찌 깰 수는 있는 도전감 있는 레벨 디자인(피통 자동 회복 켤 경우), 다양한 아이디어의 패러디 및 스테이지, 한글화 및 보이스 지원, 탈것 구간의 스킵워프, 비주얼 하나는 괜찮음, 다양성이 있는 적과 보스의 구성. 단점 : 왼손이 아픔, 메탈 스타일 음악이 시끄러움, 인간적으로 스킵 없었으면 욕나올 모든 탈것의 조작감, 점프회피 원툴 아니면 생존이 힘듬, 도전감보다 빡치게 만드는 중간 세이브가 더 필요한 일부 구간, 짜증나는 폭탄, 쓰레기 같은 유도성능의 레이저, 난이도 조절 없음, 성장 요소 없음, 튜토리얼은 몇번이고 보여줘야 합니다, 히트시 무적타임 따위 없어서 한번 말리면 끔살(닥소냐?), 있으나마나한 중국 게임같은 수준의 스토리, 창모드 옵션 왜이럼? 등등 속도감이 빠른 인디 FPS 게임을 10시간 정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개인적으로 모든 탈것은 스킵하고, 막힌다 싶음 ESC누르고 HP자동회복을 켜면 적당한 도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didn't get as far into the Arcade version as I did the other Zombie Shooting Star game, but the only difference I could really tell between the two was that the deaths in ZSS were a bit more lewd. So, if you want to save a little money and have some fun zombie shooter action with a hot jiggly anime waifu, I highly recommend ZSS: Arcade.
분명 캐릭터 모델링을 보고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잘 안보이는 마법의 퍼즐(?) + 컨트롤 게임
어째서 오버워치 디바와 겐지가 함께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17년도 구글스토어에 zombie shooting star 원작 확인) 제법 850원 치고 예전 아케이드의 매운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력이 안닳는 모드를 지원해준다는데 안쓰니 어렵고 참 어금니 아득바득 갈리면서 재밌게 했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이 게임의 장단점을 평가하는건 조금 어려운것같습니다. 제일 화가 났던것은 인게임중 몇번이고 죽음에도 불구하고 로딩창에 나오는 주인공의 도끼스텀프때문에 딸치러 가고싶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아케이드가 붙은 이 작품이 검열판이기에 원본을 살펴보니 대충 응쓰씬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아마...본게임을 깨고 모든 업적이 10퍼 내외로 들어가는걸 보면...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이라 믿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Visuals }--- ☐ Far Greater Than Reality ☐ Better than Reality ☐ Comparable to Reality ☐ Beautiful ☐ Pretty ☐ Good ☑ Satisfactory ☐ Bad ☐ Terrible ☐ R.I.P Your Eyes ---{ Gameplay }--- ☐ Peak ☐ Amazing ☑ Very good ☐ Good ☐ Satisfactory ☐ Meh. ☐ It exists… ☐ Good if High ☐ Watch paint dry instead ☐ Just don't ---{ Audio }--- ☐ Eargasm ☐ Amazing ☐ Very Good ☑ Good ☐ Satisfactory ☐ Badish ☐ Bad ☐ Terrible ☐ its sound? ☐ I'm now deaf ---{ System Requirements }--- ☐ Can run on a Apple III ☐ Poteto ☐ old laptop ☑ on a Budget ☐ Decent ☐ Newer model ☐ Beefy ☐ Rich boy ☐ Ask NASA if they have a spare computer ---{ Game Size }--- ☐ Floppy Disk ☐ Old Fashioned ☑ Workable ☐ Big ☐ Will eat 15% of your 1TB hard drive ☐ You will want an entire hard drive to hold it ☐ You will need to invest in a black hole to hold all the data ---{ Difficulty }--- ☐ Walk. ☐ You have to jump a bit ☐ Easy ☑ Beginer friendly ☐ Significant brain usage ☐ Difficult ☐ Dark Souls ☐ TRUELY Impossible to beat ---{ Grind }--- ☐ Nothing to grind ☐ Only if u care about competing with friends ☐ Grinding is a side quest ☑ Average grind level ☐ Too much grind ☐ (insert job application) ☐ You'll need a second life to finish ---{ Story }--- ☐ No Story ☐ It Exists. But not inside the game… ☑ Some lore ☐ Average ☐ Good ☐ Lovely ☐ It'll replace your life ---{ Game Time }--- ☐ Click Launch… ☐ Might be able to eat a cookie ☐ Buy a product on timu ☐ Short ☑ Average ☐ Long ☐ Limitless ---{ Price }--- ☐ It's free! ☐ Worth the price ☑ If it's on sale ☐ If u have some spare money left ☐ Not recommended ☐ You could also just burn your money ---{ Bugs }--- ☐ What are bugs ☐ Minor bugs ☐ Noticeable ☐ Slight Hinderance ☑ Can get annoying ☐ I have fallen and cant get up. ☐ The game itself is a big terrarium for bugs ☐ Bug of the Bugeal Valley ---{ Final Score / 10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his game's mechanics are good but visuals 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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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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