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dark murder mistery game combined with a visual novel revolving around a disturbing plot. Embark on the frightening adventure of a young priest entangled in a forbidden affair with a beautiful lady who meets a gruesome end. Lust, wrath, murder, despai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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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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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Another remarkable masterpiece from this developer. The visuals are of course stunning, but the depth and maturity of the story really set it apart from what you would normally find polluting steam's endless gaming library. Finding a game that is ACTUALLY made for adults is difficult in today's world of demographic maximization. The game has it's flaws, but it's very well worth the asking price. What you get is a visually stunning and compelling movie that you can walk around in and advance at your own pace. It played good on my steamdeck, though I used the touchpad to look around. It was a cinematic thrill ride for sure!
이게 시발ㅋㅋㅋㅋㅋ무슨 스토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극적인 개막장 아침드라마 스토리니까 재미 삼아서 하기 딱 좋고 마라탕으로 치면 5단계임 비록 한패는 없지만, 대부분의 선택지가 클릭해야만 다음으로 넘어가므로 언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된다면? 그 내용 맞으니까 킵 고잉. 그냥 막장인거임 님이 이해 잘못한거 아님 이 밑으로는 완전 스포덩어리인 내용 정리니까 중간중간 이해 안될때만 보세요. 타임라인 1 나는 모두의 존경을 받는 마틴 신부님임. 오늘 어떤 여자가 고해성사를 하러 온다고 하더니 나에게 고백함ㅋ 그래서 좀 꼴리는 김에 그냥 아다를 뗏음(마틴? 이름이 갑자기 좀 헷갈림 아무튼 주인공) 2 룸메 펠릭스가 나를 깨우러 왔다가 내 꼴을 봄. 허겁지겁 정신차려보니 여자가 죽어있음 그래서 곱게 데려다가 암매장 해줬음. 관에 잘 넣어서 우리집 선산(?)에 며느리라고 잘 묻어줬음 3 내가 홀바디를 다 곱게 매장했는데, 자꾸 뉴스에서 토막살인 당한 시체가 강을 따라 둥둥 떠내려왔다고 뉴스를 보도함 4 알고보니 나랑 잔 그 여자는 조시아 신부님의 내연녀였음. 그 여자는 오늘밤 조시아랑 도망 칠 예정이었음 5 경찰이 자꾸 나를 의심함. 나 아닌데 이 씹년들 무슨일이지? 6 조시아가 갑자기 나를 찌름..ㅅㅂ 뭔 일이지? 7 이거 백퍼 펠릭스가 범인임 펠릭스 똥게이년이 조시아 좋아하니까 벌인일 같음ㅇㅇ 8 펠릭스가 범인인 증거를 찾으려고 펠릭스 방에 들어갔다가 조시아가 다시 덤벼들어서 어쩔 수 없이 나는 조시아를 막타 치고 주교님한테 고해성사 하러 감ㅠㅠ 복선) 전화선은 예전부터 고장나 있었고, 전화선 혼선으로 인해 펠릭스와 내 방의 전화가 자꾸만 뒤섞였음 9 펠릭스 이 씹년이 범인이라니까요!!! 똥게이잖슴!!경관이 자꾸 나를 의심하잖슴!!!하고 마구 소리지르는데 10 주교님이 갑자기 "아 그만좀 하라고 펠릭스 병신년아!!!!!!!!!" 하고 소리지름 11 무슨 소리셈????? 펠릭스 얘기가 왜 나옴???? 12 주교님 "아 씨발 펠릭스 정신병자년아 ! 니가 펠릭스라니까!!!" 라고 함 13 알고보니 나는 마틴 신부님이 아님. 나는 펠릭스였음. 나는 조시아를 좋아함 전화선이 고장나서 마틴 신부님께 갈 전화를 내가 대신 받는 바람에 그 여자랑 조시아가 애 낳고 오늘밤 도망예정이란걸 알게 됨 14 그래서 분노에 찬 나는 그 여자를 죽이고, 지하실에서 토막낸 다음 내 방에서 딸쳤음ㅋ(리얼임) 15 그 여자를 죽인다음, 상자에 넣어서 대충 물에다가 샤브샤브 해버렸더니 태풍이 와서 빠께스가 다 깨져가지고 조각난 몸이 막 사방팔방 흝어짐 그래서 들켰음 16 아무튼 나는 깜빵 안가고 정신병원에 갇혔는데 여기서 신부님 노릇을 하고있음 쫌 꼴리는 젊은 남자애랑 홀딱 벗고 고해성사하다가 키갈을 함 17 근데 여기가 정신병원이란 사실을 잠깐 잊었으셈 18 키갈하던 나의 신도가 갑자기 면도날 들고 나를 칼로 찌름 그래서 나도 죽음 이게 세시간동안 펼쳐지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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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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