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gest hit on Tappytoon! Loved by 3.7 million readers! . Revived as a minor character in a novel, Raeliana tries to escape her ill-fated ending in this survival romance. And new endings are about to be created with the choices you mak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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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1. 로그 기능이 없는게 놀라웠음. 한번 넘어가버린 부분을 다시 보려면 다시 처음부터 봐야했다. 빠르게 감기 기능이 있었지만 진짜 불편했음. 2. 원작은 여성팬들이 많음. 그럼 플레이어들은 대부분 여성임을 제작자들도 예상하고 제작했을텐데... 왜 굳이 "여자 성우"가 나래이션까지 전체 더빙을 했는지 의문스러웠음. 제작자들이 여성향 연애 시뮬게임을 직접 해본 적이 없나봄;;;; 개인적으로는 여주보이스가 있는거 자체가 불호다. 보통 이런종류의 게임은 내가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으로 이입해서 게임해야 점점 더 재밌어지고 흥미로워지는데 풀더빙이라 전혀 이입되는 부분이 없었고 심지어 여주보이스를 따로 끄는 기능조차 없었음. 로그 기능도 없었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유저에 대한 배려가 1도 보이지 않았달까. 진짜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를 억지로 꾸역꾸역 전해듣는 느낌이라 캐릭터를 "공략"하는 재미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여주 속마음이나 설명부분은 눈으로 슥슥 훑고 넘어가고 싶었는데 보이스가 계속 흐르고 있어서 클릭클릭으로 넘어가기도 정말 애매했다. 그래서 나중엔 오토로 계속 틀어놓으니 일러가 있는 드라마씨디를 듣는 기분이었음. 3. 스탠딩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그닥. 여성향 그림체라기보다 남성향 그림체같았다. 여주 가슴은 왜이렇게 쓸데없이 많이 출렁거리는건지;;;; 특히나 여주 눈보면 90년대에 유행하던 순정만화 여주들 눈이 생각난다. 하지만 지금은 2021년이다. 그리고 표정;;;; 여주가 한번씩 만화 캐릭터같은 표정을 짓는데 너무 어색하고 뜬금없어보였음. 처음에는 무슨 버그인가 했다. 원작에서는 여주도, 베아트리스도 미인으로 나오는데 스탠딩 캐릭터 퀄리티 때문에 두 캐릭터가 미인으로 보이지 않았음. 오히려 얼굴만 나오는 조연 여캐들 그림이 더 나아서 그쪽이 미인으로 보였다. 4. 캐릭터들 의상 및 여주 드레스가 전체적으로 어색하고 예쁘지 않다. 옷을 갈아입히는 즐거움이 없음. 드레스를 고르라고 하는데 예쁜게 없어서 고르고 싶지가 않았다. 구글에 로판 드레스만 검색해도 예쁜 드레스가 한가득인데 그 중에서도 꽝만 모아놓은 듯했음. 어떤 드레스 가슴은 수박을 달아놓은거같아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그나마 여주 기본 드레스가 제일 무난하고 나았음. 5. 스탠딩 캐릭터와 일러스트, 일러스트와 일러스트간의 퀄리티 차이가 심했음. 보통은 메인 일러레가 있지 않나??? 이 게임 같은 경우는 움직이는 일러스트, 작은 일러스트, 스탠딩 캐릭터, 남주 일러스트, 각각 다 다른 일러레가 맡아서 진행한 듯한? 퀄리티 수준이 다 제각각이었음. 결론 - 재밌는 원작과 화려한 성우진을 보고 기대했으나 여성향 게임을 겉핥기식으로만 접해본게 분명한 제작자들이 만든 티가 팍팍 나서 아쉬웠던 게임ㅠ 아니 드라마씨디였음. 찾아보니 남성향 게임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라 캐릭터나 의상이 저렇게 나왔나싶던;;; 일러스트도 움직이는 일러스트는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았지만 작은 일러스트는 다 다른 일러레가 그린듯 들낙날낙한 퀄리티. 아쉬운 부분 투성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저렴한 편이라 생각해서 성우팬들에게는 추천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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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I'm not a gamer. Just play this game because i like the novel and manhwa/webtoon. (-) I like the manhwa / webtoon better for Raeliana and Beatrice character design. No complain for other character design. All narrative done by Raeliana voice acctress. I think it'll be better if the narrative part split for each character (not too good when you hear Noah or other character POV narrated by Raeliana). Some of narrative part also can be changed into character dialogue. Text only in Korea this far. Wish for English text in the future. (+) After play all ending in 50 hours play, I think they answer fans jokes and question inside this game. I like the full voice, even for minor character. If English text available, I'll replay this again.
주변에 원작 찐팬인 친구들이 많아 앱스토어 사전예약을 통해 먼저 모바일로 만나보았으나, 최적화나 발열현상이 너무 심해 스팀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음 +필자는 원작은 전혀 모름 +풀스토리 및 외전까지 플레이함 게임 시스템적인 것은 뒤로하고 기억나는 대로 평가 씀 1. 가장 큰 문제는 레리아나 성우 성우분 개인에게는 굉장히 실례되고 무례할 수도 있지만 너무 좋은 스토리 각색에 비해 안타까워서 직설적으로 리뷰하는데 정-말 안 어울림 "많~고많은 레리아나 중 내가 제일 잘났지!" 라 생각하는 게 아니라면 당장 교체해 주길 적극 건의함.. 도대체 캐스팅 무슨 일인건지 1도 모르겠음ㅠ... 재질이 무슨 생생정보통이나 생활의 달인 같은 예능 재질임 다른 캐릭터들은 조연마저 캐스팅 미쳤던데... 들으면 귀르가즘 느껴서 마음이 살랑살랑거리고 간질간질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핑크빛 구름이 두둥실 떠오르는 예쁜 배경과 수려한 스토리를 즐기며 슬슬 몰입되려 하면 "멈춰!!!!!!!" 하고 분위기 와장창하며 등장하는 레리아나 성우분... 홀-딱 깸.. 그냥 완전 깸.. 와르르쾅쾅임 실망이자 절망임 ㅠ 진짜 눈물이었음.. 그냥 듣고 있으면 화가 남...나레이션을 다 읽어주는 시도는 어떻게 보면 오디오를 꽉 차게 해주어 심심하지 않고 신선한 시도였다고 생각하는데 그 더빙이 불쾌함 불쾌해도 너~무 불쾌함.. 특히 레리아나와 동생인 로즈마리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할머니와 손녀가 대화하는 것 같고 (친자매 대화 맞냐고..) 베아트리스, 비비안 등 서브 여주 들 과의 대화에서 너무 비교됨.. 왜 서브 여주 들은 저렇게 잘 캐스팅해놓고 메인여주는 무슨 대참사인지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안 어울리고 올드함. 그냥 재질이 안 맞음 차라리 검은 신녀로 캐스팅되었으면 어울렸을 톤과 발성 목소리임.. 안 어울리는데 억지로 쥐어짜내는 듯 안 맞는 옷을 억지로 낑겨입고 뭐라도 더 짜내려 애쓴 성우분이 안타까움,, 연기는 나쁘지 않아서,,이래서 캐스팅이 중요합니다. 이게 얼마나 큰 문제로 다가오냐면 레리아나 때문에 듣기 싫어서 다음 캐릭터를 공략하기가 싫어짐; 조연인 어린 버전의 히이카 그것도 아니면 로즈마리 그것도 아니면 하녀 베니아님 그것도 아니면 마지막에 잠깐 나오는 에밀리 연기하신 분이 레리아나를 맡으셨어도 극찬 나왔을 거 같은데 진짜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음 캐스팅 진짜 너무 에바임 듣고 있으면 고통스러워서... 다음 공략캐를 하기가 싫음.. 기본적으로 다음 캐릭터를 공략하고 싶은 마음이 당연한 거고 그게 플레이로 이어지는데 여주의 목소리 때문에 다른 캐릭터를 공략도 하기 싫어지는 건 말도 안 되는 큰 문제라 생각함 캐스팅 교체가 안되면 레리아나만 뮤트 할 수 있게 기능 추가해주셈 제발;; 신선한 시도를 살리려면 이게 필수고 그게 안되면 뮤트 기능으로 몰입도를 높여주기 바람 레리아나 미스 캐스팅은 같이 플레이한 친구들 모두가 동의하는 부분임... 2. 이벤트 일러스트/컷인 과 스토리 일러 퀄리티 차이 이벤트 일러스트나 컷인은 진짜 영혼 갈아 넣은 것처럼 너무 예뻐서 각도, 채색, 색감, 모션 모든 게 완벽함 진짜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옴 근데 기본으로 나오는 베이직 일러스트들이 모션을 넣느라 힘들었는지 아니면 작업량이 많아서 퀄리티를 낮추고 쇼부 본 건지 퀄리티가 좀 많이 구림 모션 복붙도 많이 보이고... 적어도 메인 캐릭터들의 복붙은 없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 생각나는 것들을 꼽아보자면 시아트리히는 첫 등장씬이 나체씬인데 바지 하나 걸쳤는데 그 바지가 진짜 너무한 퀄리티임 일반 초중생들도 그릴듯한 퀄리티임 그리다 말았나 싶을 정도..? 그리고 베아트리스는 절세미인이라 불리는 캐릭터인데 너무 못생김 (레리아나도 솔직히 미인이라 대놓고 나오는데 솔직히 구림..) 앞머리 탈모란 소리 많던데 쥐가 앞머리 야-미 하고 냠냠 파먹어가지고 진짜 이상함 그리고 여캐들 왤케 가슴이 다 배꼽에 달림;; 여성향 게임 맞나 싶을 싶은게 쓸데없이 배꼽에 달아놓고 부담스러운 모션을 넣어둠,, 아무도 바스트 모션 기대 안 할 텐데 그 모션 넣을 시간에 기본 퀄리티를 높여주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음 또 캐릭터들이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감정 표현에 따라 표정이 바뀌는데 레리아나의 표정들 퀄리티 >< ㅇ_ㅇ 이렇게 해둔 거는 화가 남... 기본도 별론데 감정 표현이 너무 성의 없어 보임 의도된 거면 에바임.. 베아트리스도 거의 중요 캐릭터인데 스토리상 절대로 필요한 의상 아니면 (망토나 하녀의상등을 빼면..) 왜 단벌 신사지...? 비비안도 최소 몇 벌은 되던데..왜 베스가 단벌이지,,,? 심지어 그 메인 의상도 가슴 배꼽에 달아놓은데다 촌스러워서 진짜 너무 별로임 ㅠ 레리아나 기본 의상들도 다 퀄리티가 구리고 디자인이 촌스러워 보는 맛이 없음 커스터마이징하는 맛도 있어야 되는데 내 지갑은 준비되어 있는데 지갑을 열 곳이 없음 추가 의상에 따른 포인트나 추가 이벤트 이런 컨텐츠를 소모하게 만들었으면 훨씬 더 재밌었을 텐데 기본 의상들이 하나같이 보는 재미도 없고 디자인도 구림 특히 비비안 파란 드레스는 쓸데없이 배꼽까지 홀딱 파인 거도 과한데 골반은 무슨 얼굴 3개만 하게 그려놔서 아 이건 좀,,,, 디자인도 안 예쁜데 수요 없는 공급을 야무지게 차려준 느낌임;; 스파인은 열심히 만든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이 엉성한 게 많고 퀄리티가 좀 그럼.. 손만 봐도 이게 손이야? 싶은 씬도 많고 미완성인데 급하게 출시한 느낌 하지만, 히든엔딩도 있고 해피엔딩 노말엔딩까지 엔딩은 다양하고 스토리는 진짜 미쳤다 싶을 정도로 엄청 갈아놓은 거 느껴짐 일반적인 선택지 하나에 갈리는 수준이 뭘 상상하든 그 이상임 그냥 스토리가 완전히 달라짐 특히 아담!!!!!!!! 그리고 히이카 외전 진짜 너무너무 좋음 ㅠㅠ 아담 사랑해,,, 아 찐주남캐인 노아도 못 잃지,, 근데 히이카 할아버지도 너무 좋고 ㅠ 유일하게 저스틴은 좀....ㅎ 묘사나 대사들이 좀 구린거 같음 아무튼 스토리 너무 좋고 작품성도 좋은데 수요 없는 공급을 쓸데없이 야무지게 넣은 것과 정작 필요한 수요에 한-참 부족하거나 쓸데없는 공급이 정말 안타까움.. 진짜 가성비 오지는 혜자 퀄리티 스토리를 못 받쳐주는 비주얼과 레리아나 목소리가 너무 아까운 작품.. 주기적으로 최적화도 해주고 (다른 캐릭터를 공략할때 너-무 불편함) 추가 컨텐츠 넣어주고 퀄리티 업 하는 업데이트,, 천천히라도 좋으니 꾸준히 해줘서 작품 살려줬으면 좋겠음 일단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건 ★레리아나 성우 교체★임 제발 플리즈....... 부탁합니다.. 아님 뮤트 기능 만들어줘
15,000원에 풀보이스? 아 ㄷㄷ 그럼 갓겜이지ㄷㄷ
To be honest I don't know Korean,but thanks for the technology, I can read this story by using auto machine translation app.I saw the introduction of the game that English and Japanese version will come in the future. However, as this game has been released for more than one year, I wonder if the translation working are still going on? The graphic and live2D in the game are so cute and beautiful, and I really enjoy such a fun otome story. So I want to share this game to more friends. will the English version update in this year?
폰으로 하다가 넘어왔는데, 다 필요 없고 제발 보이스 온오프 기능 좀 만들어주세요. 음소거 말하는게 아니고, 여주인공 남주인공 기타 조연들 적어도 이 세가지로 분류해 원하는 캐릭터만 끄거나 킬 수 있게 해달라는 말이에요. 보이스가 들어가는 여성향 게임에서 많이 채택되는 방법입니다. 여주인공 목소리가 너무 안어울려서 몰입도가 최악이에요. 나레이션이라도 빼주세요. 이건 성우의 역량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제발.... 여주인공 보이스라도 온오프 기능 만들어줘요......................
재밌다 생각보다 선택하는 것도 많고 그에 따른 내용 변곡점도 스무스함 특히 원작에서 제외된 루트에 대한 스토리도 괜찮았음 풀더빙에 분량도 겁나 많고 만족합니다!! 아쉬운 점은 음질이 90년대 애니 더빙판 오프닝 마냥 거슬림 너무할수도 있지만 여주인공 성우분이 네레이션도 담당하시는데 바이오뮤턴트급으로 킹받음 내레이션에 옛날식 표현들이 난무하는것도 크지만 목소리가 나도 모르게 열받음 차라리 네레이션은 더빙 안하시는게 더 났지 않았을까 싶네요 ㅠㅠ 글고 웹툰 그림체 기대하시는 분들은 그냥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When will the translation in english become available? It's been ages
개노잼. 오글거릴 건 예상했음 근데 이야기 맥락이 이건 뭐... 여성고객들을 얼마나 우습게봤으면 이야기를 개발새발로 대충 만들고 설레라고 던져놓을 수가 있는지; 원작을 안읽어봐서 원작도 이런지 궁금할 정도다 이야기가 이따위인데 원작이 인기가많을리가 없거든; 남주는 뭐 여주가 뭘하지도 않았는데 풉풉거리고 있고; 전쟁터에서 사람죽이던 소년병이 초콜릿받은걸로 순수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ㅋㅋ 너무나 나이브한설정 다 떠나서 계약연애를 감행하는 여주의 선택이 너무 설득력이 없는데 아 이건 스포니까 말 못하지만 진짜 어이가 없음 이야기 개발새발 몰입안됨 당연 안 설렘 스탠딩cg 구림 남주 노아의 비율 무엇 고추가 어디달려있는건가요
0612에 구매하고 5일간 9.7시간 플레이. 본편만 플레이 한 상태에서 - 로그 기능이 없어서 마음에 드는 대사를 보려면 해당 에피소드를 다시 시작해서 빨리 "잘" 감아야 함. - 빨리 감기 기능이 있지만 일단 선택지 전부 클릭해 봐야 하는 상황에서 같은 에피소드를 두번 세번 네번 새로 시작하는게 은근히 귀찮음. - 독백 부분까지 전부 더빙되어있는게 신경 썼다기보다는 레리아나의 목소리가 마치 교과서 읽는 듯한 목소리라 개인적으로 불호. 이러 이러한 불만거리가 있었는데. 6월 15일 까지만 해도 로그 기능이 없었던 것 같은데 6월 17일, 플레이하던 중 보니 로그 기능이 생겼네요 무려 되돌아가기 기능에 음성 다시 듣기도 가능..오오 공략이 끝난 상황이라 호감도 증가도 같이 되는건지 알 수는 없지만 가장 불만이었던 세가지 문제 중, 두 가지 문제점이 개선 된듯 합니다. 레리아나의 대사 뿐 아니라, 다른 캐릭터 시점으로 진행 되는 부분의 독백이나 상황까지 전부 레리아나의 목소리로 교과서 읽듯 줄줄줄 다 더빙 되 있는 부분이 플레이 중간 중간 뭔가 와장창 깨는 느낌을 종종 받아서 저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좋아하시는 분도 있기는 있겟죠.... + 15000원에 풀 보이스 더빙 + 놀랍게도 서브병이 발동 되지 않았던 작품이라 저스틴과 아담이 어찌되든 사실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저스틴과 아담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담 엔딩에서 좀 충격받았지만 그래도 해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편 오늘로 엔딩 보고 바로 DLC 히이카도 구매했어요. 결론 : 추천. 로그 기능이 개선됬으니 그공사를 재밌게 봤다면 한번 쯤은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플레이 하는 내내 일부러 불편하게 만든건가 스읍 그래도 섭남 스토리를 볼 수 있다는게 좋아서 한번 쯤은 해보고 추천도 한번쯤은 해보겠지만 솔직히 너무 불편한데 였는데 로그 기능이 개선되서...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