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ast One Month is a unique mix of Battle Royale, Survival RPG and Turn-based Strategy games where you become one of 50 warriors and battle each other to become the hero who will save the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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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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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근래에 보기힘든 게임입니다. 턴제 + 배틀로얄 조합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쉽게 시도할만큼 잘 어우러지기 힘든 두 장르기에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있겠으나, 아직 얼리억세스 상태이기에 발전가능성과 복합장르를 시도하는 부분에 대해 높은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배틀로얄 맛보기를 좋아하여 해봤는데 동료들 모으고 턴제로 배틀하는 것들에서 색다른 면이 돋보였네요. 가끔가다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UI도 깔끔해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새벽 유저라 큐가 좀 느리게 잡혀 사람들 구경하는 맛도 있었습니다..(ㅠㅠ)
Отказываюсь играть в это, перед началом игры даже в настройки не зайти. Проходи не пропускаемое обучение в оконном режиме с высокой громкостью звуков. Ах да обучение разработано для умственно отсталых где нельзя тыкать ничего кроме подсвеченных объектов, включая настройк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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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맵 중간중간에서 동료들 영입하거나 싸우거나하고 모은 동료들로 턴제 전투 하는 시스템이 새롭고 재밌었네요 그에 따라 자기 성향도 정하면서 플레이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아직 여러가지 자잘한 버벅거림이 있긴 하지만 업데이트하면서 나아질 거라 기대합니다
전통 판타지물의 배틀로얄 방식이라 신선했습니다. 확실히 처음 접한 장르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금방 익숙해져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턴을 사용하는 시간이 5초라 처음에는 짧게 느껴졌었는데, 익숙해지고 난 뒤에는 오히려 긴장감이 생기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카메라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것에서 오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는 것 보다는 던전 토벌을 진행하는 것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보니 몬스터와는 전투를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더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들을 제외하고는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여러 장르가 섞여있어 기존 게임과는 다른 신선한 느낌을 받아 좋았고 다양한 용병들을 영입해 팀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밸런스에 대한 아쉬움은 있음 딜러위주 구성 후 강력한 용병을 영입하게 되면 게임 난이도가 훅 내려갑니다. 게임 시점이 좀 어지럽긴 합니다. 얼리엑세스인 만큼 차차 개선되면 더 즐겁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아요
매우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게임 어울리다고는 못하겠지만 참신은 한 것 같음 마지막에 보스를 같이 잡는다는 발상이 신기함 밸런스는 아직 문제가 많아 보이지만 차차 잡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듬 그럭저럭 재밌게 플레이한 것 같음 사람 없는 건 문제가 있으니 홍보를 하든 뭘 하든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됨
배틀로얄 + 턴제가 합쳐진 새로운 유형의 게임이네요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개발이 좀더 진행되서 최적화만 잘된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추천!
이런 방식의 배틀로얄게임을 처음 해보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 동료를 영입하는 시스템이 신선하네요 플레이 자체도 속도감 있어서 좋았습니다
I had a problem about connecting to game and i wrote a GM about it on Discord and they ban me at discord channel and block me. LUL Dont buy it!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