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Dew is a puzzle game focused on storytelling. You will become a dewdrop—experience the past wars fought by black and white in puzzle form, and uncover the neglected truth.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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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Great game. That is literally all I have to say.
마지막 엔딩에 나는 **이 아니라 **색이었어요 랑 백색아이가 죽은이유가 소름끼쳤다. 어쩌면 나는 틀에 박힌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겠다라는 전율을 느꼈다. 이런 작품을 만들어준 게임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메탈킴님의 리뷰를 보고 사게 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의 플레이 해본 갓-겜이었어요. 짧은 플레이 시간이었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떡밥과 복선 회수가 깔끔했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잘 정리가 돼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퍼즐은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어려워지긴 했지만 푸는 재미와 성취감도 있었고 무엇보다 심플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꾸며놓고 스토리는 개나 줘버린 요즘 양산형 게임과는 다른점이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스토리는 정말 최고였는데, 단순히 게임의 오류인줄로만 알았던 부분이 후반부에 복선이라는게 밝혀졌을 때는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차기작이 나온다면 꼭 사고싶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코플럭스에서 취급하는 게임들은 나하고 맞는 게 없는 듯 ============================================================ 결제하기 전 트레일러만 봤을 땐 뭔 바둑알인가 싶었는데 물방울(?)이라고 한다... 물방울을 의인화한 건가...? 대립하는 현실의 사회를 흑백으로 비유를 했나보다ㅡㅡ; 물방울을 컨트롤해서 여러 개의 흑백을 모두 흡수해서 투명의 상태가 되어야 다음 퍼즐로 넘어가는 다리가 생긴다. 백색 [h3]+[/h3] 백색 [h3]=[/h3] 백색 (변화없음) 백색 [h3]+[/h3] 흑색 [h3]+[/h3] 백색 [h3]=[/h3] 백색 백색 [h3]+[/h3] 백색 [h3]+[/h3] 흑색 [h3]=[/h3] 투명 (변화없이 백색인 것에 흑색을 더했으니 투명이 된다.) 후반부로 갈 수록 개수가 많아지고, 색 반전이나 특정 색일 때만 밟을 수 있는 플랫폼같은 변수가 생긴다. 결론은 그런 흑백을 다 흡수해서 현실의 사회에 대한 교훈을 주려는 스토리인가 본데, 난 그냥 스토리 안읽었다.. 방향키 꾹 누르면서 스토리 부분은 전부 빠르게 넘겼다. steam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낮은 가격, 낮은 퀄리티, 작은 볼륨의 게임은 무료배포도 받지 말아야겠다는 기준이 생김. (진짜 괜히 샀어) 최소한의 퀄리티, 볼륨은 있어야지... 아니면 반복플레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던가....
fun, short puzzle game, with some neat storytelling to boot. Easy to grasp, good pacing of introducing new puzzle gimmicks. The translation feels clunky at parts, but its always understandable...
캐주얼 퍼즐 게임. 엔딩만 보면 도전 과제 100% 달성입니다. 그래픽 옵션 같은 게 없고, UI가 단순합니다. CPU를 과하게 쓰는 문제가 있다면 NVIDIA 제어판에서 최대 프레임 속도를 제한하고 실행하면 해결됩니다.
모바일보다는 PC로 먼저 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결말보고 쓰는 글) 그 누구도 중립일 수 없다 중립이라 자칭하면, 그것은 거짓이다 중립이라 자칭하는 것은 무지,무관심, 회색이다 회색은 투명한 것이 아니다 나의 색을 찾자 투명을 자칭하는 회색이 되지말자
根据故事情节进行解密的设计还是不错的。从第4关开始每关都有2个左右的谜题比较卡人,不过都可以靠人工DFS来解决。比较仁慈的地方是一般解密的开头和结尾只有一种方式可以过,能进行搜索剪纸。 故事讲述的道理都比较质朴。不太好的地方是视角问题,自带45%顺时针旋转导致经常误操作,同时无解时的音效比较吓人。总体还是好评。
스토리가 상당히 잘 쓰였을 뿐만 아니라 퍼즐들도 정말 재미있고 음악도 아주 히링입니다. [code]Learning Korean? 한국어를 배우는 분들을 아세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9821881/]Games for Learners Curator[/url][/code]
이슬 한 방울이 되어 검정색과 하양색의 대립을 색 흡수를 통해 막는 퍼즐게임. 투명한 이슬을 조작하여 다양한 퍼즐들을 풀어 나가며 이슬 세계의 과거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이다. 퍼즐들을 풀려면 검은색 또는 하양색 이슬들을 흡수하여 원하는 색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퍼즐 메커니즘이 꽤 직관적이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게임 난이도는 퍼즐게임 치고는 무난한 편. 챕터가 진행될수록 다양한 메커니즘이 추가되고 마지막 몇 개의 퍼즐들이 발목을 잡기는 하는데, 경우의 수만 잘만 생각하면 편안하게 풀 수 있다. 또한, 퍼즐게임 치고는 스토리도 뛰어났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파악하는 재미가 있었다. 약간 아쉬웠던 점은 그래픽이 투박하다는 점 정도이지만, 그래도 게임의 내용물 자체는 괜찮아서 추천. 간단한 퍼즐게임을 원한다면 한 번 해보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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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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