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egendary free online multiplayer space shooter! Addictive, fast-paced, easy to learn, and impossible to master.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Media

About
Launched in 1995, SubSpace is one of the world’s longest-running online action games — and still going strong today. For 30 years, millions of pilots have battled across zones, built rivalries, and kept this community alive. Now it’s your turn to take the controls.
Instantly addictive, fast-paced top-down space combat
Responsive, nuanced controls that reward skill and creativity
Player-run leagues and events, including $20,000 draft tournaments for our 30th anniversary
A welcoming, active community — veterans and rookies fly side by side
100% free to play, community-driven and player-supported
A huge arsenal of weapons and tools: bombs, bursts, repels, mines, cloaking, decoys, and more
Attach to teammates to form devastating super-turrets
Game modes for every taste: CTF, Turf, Football, Base Assault, Deathmatch, and hundreds of special events
Automated leagues with stat tracking for the competitive-minded
Unique, customized zones — each with its own ships, maps, and style
Super-optimized netcode for smooth battles with 50+ players on screen
Classic 90s ambiance paired with modern fluid framerates
New pilot? No problem.
Watch the tutorial videos included in the installer (recommended).
Click PROFILE → choose a Player Name and Password (must be unique).
Click PLAY and enter the arena.
Note: With over 4 million names registered, you may need to get creative!
Movement: Arrow Keys
Guns: Ctrl
Bombs: Tab
Afterburner: Shift
Menu: Esc
Chat: Start typing or press Enter
It's time to see what's had everyone hooked for so long! You're about to play your new favorite game.
For three decades, SubSpace has been more than a game — it’s been a community, a competition, and a tradition. Whether you’re here for casual dogfights, serious league play, or just to relive a classic, you’ll see why this space shooter still feels fresh today.
Jump in and discover your new favorite game. The galaxy is waiting. 🚀
Genres
Stats
Languages: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Эпоха этой игры закончилась давным-давно, щас наверное попросту невозможно вкусить все её прелести - но тогда, в начале нулевых, когда в игре была тьма народу и куча различных миров с разными механиками, - было неописуемо весело.
Great game. Practically raised me when I was a kid. Thanks to the text chat I had a pretty great vocabulary at an early age and scored perfect on my spelling tests throughout Elementary School.
Какая-то херь.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Grałem dopiero jakieś dziesięć minut i muszę przyznać, że to najfajniejsza społeczność, jaką spotkałem w jakiejkolwiek grze. Nigdy w żadnej innej nie widziałem tylu uśmiechniętych buźek i komentarzy typu „Hej, dałeś z siebie wszystko”. Ostatnim razem, gdy zaczynałem w trybie PvP, zostałem wyrzucony za to, że byłem zbyt słaby. Znowu 10/10 byłoby grzeczne. Gram w tę grę z przerwami od 1997 roku. TO BYŁO PRZED PRZEŁOMEM WIEKÓW. O rany. Wtedy miałem modem 28,8 kbps i kiepski laptop 486 na studiach. To była pierwsza gra wieloosobowa, która trzymała mnie do 4 rano. MUD-y i MOO-y dawały mi zasnąć tylko do 3 nad ranem. Ale to... to było coś. Nadal jest. Aha, i nadal jestem w tym beznadziejny.
[h1] [/h1]
[h3]1. 역사[/h3] 출시일이 2015년 7월 3일로 나오는데 더 오래된 게임입니다. 네스케이프로 인터넷 하고 모뎀으로 PC 통신하던 시절에 나온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엄청나게 후달리게 보이지만 당시에는 기체가 상당히 세련되고 멎졌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처음 플레이 했을때는 90년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최소 100명이 넘은 사람들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전투를 펼친다!' 정말 그때 당시에는 엄청 났었어요. 버진사가 판매 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듣기론 수학자 교수들이 간단히 만들어 친목겜으로 즐기던걸 MMO 개념으로 다듬어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온라인으로 $20 달러 정도에 판매했던걸로 기억되고 구매를 하면 CD를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쏟아지는 최신 네트워크 게임속에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사라지게 되었지만 이 게임은 Continuum 이라는 게임 런처로 실행되게 탈바꿈 시키고 무료로 전환되어 계속 서비스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스팀에 등록해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3]2. 게임존[/h3] 게임은 관성으로 움직이는 기체를 조종해서 적 기체를 파괴하는 전투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게임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면 존을 고르는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그 각각의 존들이 모두다 다른 게임룰로 적용 됩니다. 기체의 성능, 승리 목적, 개인전, 단체전, 스코어 획득법이라던가 모든게 존마다 다 다릅니다. 아래는 몇가지 추천 존 입니다. [b]- Trench Wars[/b] : 존에 진입해서 맵을 열어보면 참호 처럼 보이는 기지 가장 안쪽에 동그란 자원이 있습니다. 그걸 기체로 터치하면 아군으로 자원으로 변경됩니다. 그 상태에서 적팀과 싸워 일정시간동안 유지하면 승리하게 됩니다. 일격필살 한방에 서로의 기체를 부술 수 있습니다. 팀전입니다. 한방 승부라 정밀한 컨트롤이 요구되며, 특히 4번 기채의 폭파 뎀으로 적을 쓸어버리면 도파민이 엄청납니다. [b]- Death Star Battle[/b] : 스타워즈의 데스스타를 컨셉으로만 만든 맵입니다. 팀전으로 이루어집니다. 맵에는 데스스타를 본뜬 기지가 있는데, 기지 내부에는 곳곳에 자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걸 기체로 체크해서 아군 자원으로 만들어 놓고 적들이 기지내부로 진입 못하게 막는 방식 입니다. 점거한 팀원들이 협력하여 한번 각잡고 방어를 시작하면 뚫기가 상당히 힘든데, 한명이라 진입에 성공하면 다른 팀원이 워프할 수 있어서, 진입 방어와 내부 잔당 제거가 병행 해서 난투가 일어나는 맵입니다. 기체 간에 특색과 전투 벨런스가 가장 잘 잡혀 있는 맵입니다. [b]- PowerBall[/b] : 상대방 골에 공을 집어 넣는 형태의 게임룰입니다. 공을 집으면 기체에 공이 실리는데 한명이 끝가지 가질 수 없고 10초 내외로 다른 팀원에게 전달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을 드리블 하면서 상대와 전투를 펼쳐야 합니다. 20 대 20 같은 큰 게임이 벌어지면 보통 에이스 플레이어 들이 공을 드리블 하고 다른 팀원들이 호휘 하면서 상대방 골까지 가는 형세를 취합니다. 출시 당시와 가장 흡사한 기체 성능을 유지 하고 있는 맵입니다. 1픽셀도 용납되지 않는 틈을 관성 움직임으로 뚤고 한방에 들어가 골을 넣거나 바운스로 훼이크를 치는등 미친 고인물 플레이가 연출됩니다. [h3]3. 몇가지 도움말[/h3] 이 게임은 컨솔 프로그램 처럼 텍스트 기반으로 UI를 조작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낮설고 더군다나 영문이라서 적응 하기가 어렵습니다. 게임을 실행해서 존에 진입해보면 아무도 없어서 방향키로 몇번 움직여 보다가 끄고 삭제하는게 대부분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을 적어 봅니다. [b]- 도움말[/b] F1 키를 누르면, 존 마다 소개 및 룰에 관한 설명들을 볼 수 있고, F1 를 계속 누르면 사용 가능한 커멘드 명령어와 조작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명렁어를 활용하면, 스쿼드라고 길드 처럼 팀을 만들 수 도 있고 자신의 이름앞에 붙는 배너 이미지를 지정하는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b]- 전투 조작[/b] 1) 방향키 좌우 : 기체 조향 2) 방향키 상하 : 전진 후진 3) 시프트 + 조향 : 부스트 (에너지를 소모해서 좀더 빠르게 이동) 4) 컨트롤키 : 기본 공격 발사 5) 탭 : 폭탄 발사 6) 시프트 + 탭 : 지뢰 설치 7) 시프트 + 인서트 : 워프 지점 설치 (워프 아이템 필요) 8) 인서트 : 설치된 지점으로 워프 실행 9) F3 : 추친 로켓 사용 (로켓 아이템 필요) 10) 컨트롤 + 탭 : 보호 실드 사용 11) 시프트 + 엔드 : 디코이 (허상) 사용 12) 알트 : 맵 열기 PS. 존, 기체 마다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워프, 로켓, 디코이, 실드 등은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전 횟수가 있어야 합니다. [b]- UI 조작[/b] 1) F11 : 스펙터(옵저버) 모드에 게임에 참가 모드로 전환 합니다. 2) ESC + S : 게임 참가 모드에서 스펙터(옵저버) 모드로 전환합니다. 1) F2 : 존에 있는 인원 표시, PAGE UP/DOWN 플레이어 선택, F2 를 계속 누르면 출력되는 정보가 변경됨 2) F7 : 인원 목록에서 선택된 플레이어에게 Attach (포탑 모드) 한번더 누르면 Detach (분리) 이걸로 아군에게 순간이동이 가능 3) ESC : 사용할수 있는 명령어가 나옵니다. 4) ESC + A : 아레나 선택 (이거 중요, 런처에서는 플레이어수가 많은데 F2 눌러보면 적다면 이걸로 사람많은 아레나로 이동) 이밖에도 정말 많은 키가 있는데, 게임하면서 천천히 익히셔도 됩니다. 게임을 다운받아서 들어가보면 대부분의 존에서 사람이 없어서 혼자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끄게 될건데요. 게임이 하도 오래되서 하는 사람이 없는게 사실은 맞습니다. 그런데 역사가 오래서되서 아직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약속한 시간에 모여서 보통 게임을 합니다. 서구권 타이머에 보통 맞춰져 있고 존마다 언제 모이기로 했다는 식으로 광고를 많이 합니다. 그때 들어가면 제대로 된 게임을 하실 수 있습니다. [h3]4. 추억[/h3] 저는 이 게임을 아마 못해도 5천 시간 이상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학창시절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한동안 계속 했습니다. 인생 게임이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투 축구 PowerBall 존은 지금 중계를 하며 방송을 해도 E스포츠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인물들의 플레이를 보면 정말 아트라고 불릴 수 있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지금 한번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추천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도 없고 언어장벽 그리고 너무 레거시 하거든요. (하지만, 고전적인 관성에 의한 조작체계로 이루어지는 플레이는 충분히 여전히 잼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이 아니게 긴글을 쓰게 되었는데, 다 읽으셨다면 감사드리구요. 스팀에 등록된 사실을 오늘 알게되서 추억돋아 저의 경험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Amazing game. Started it 25 years ago. Now its on steam, somehow it wont open the client for me. Dunno the reason. - Skilder
ㅤ
great game
6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House Flipper | $58.4M | 92K | 94% | $24.99 |
| Sub Rosa | $1.8M | 3.4K | 69% | $14.99 |
| ❂ Hexaluga ❂ Witch Hunter's Travelling Castle ♉ | $259.5K | 35 | 26% | $199.99 |
| Vengeance | $67.9K | 390 | 78% | $7.99 |
| Tank Royale | $21K | 68 | 90% | $9.99 |
| B1700 | $1.3K | 5 | 60% | $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