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umph over the land, take charge of the fate of China! Conquer territories and fly your colors!
Most likely between $13.6M and $38.6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59.99 | 63% | approximately $22.7M |
| PlayStation | $59.99 | 86%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35.54 on Steam · China (−41%). Compare 15 prices in 14 markets →
Reviews
Themes across 115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复兴汉室
이런 분께 추천 -전략이나 중상모략 대신 어택땅을 원한다 -머리 쓰지 않고 반복작업 노가다로 때우고 싶다 -삼국지연의 인물을 포켓몬 잡듯 잡고 다니고 싶다 이런 분께 비추천 -긴 시간 보단 짧고 굵게 즐기고 싶다 -중상모략과 갖가지 전략전술을 발휘하고 싶다 -가성비 씝창난 게임 하기 싫다. 솔직히 PK확장팩 포함 3만원 퀄리티인데 본편만 6만원 노양심. 본인은 전자 유형이라서 나름 즐기긴 했는데 천통 한 번 하니 현타 오진다. 사실 모든 대전략 게임 공통점이 후반가면 노잼 되는데 처음부터 노잼이라 현타가 더 심함.
장점 이전 삼국지 시리즈에 비해 유능한 인재 하나둘만으로는 통일이 어려움. 비교적 능력치가 낮은 무장도 많이 필요하고, 여러 부대로 일제 공격이나 보급로를 끊는 등 다양한 전략을 활용 가능함. 지형도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잘 묘사한 것 같음. 내정이 매우 간소화되서 편하긴함 단점 내정쪽으로는 할게 전무한 수준, 삼국지 11보다 업그레이드 된 것 같긴하나 조작하는 맛은 부족한 것 같긴함. 총평 만족하는 편이긴 하나 전투 및 내정에서 크게 뭔가를 할 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음. 삼국지 11과 비교하면 큰 틀의 전쟁은 난이도가 더 올라갔다고 생각되나 직접 부대를 조종하면서 싸우는 느낌은 아님, 일기토는 자동화 되어 크게 재미가 있다고는 볼 수 없으며, 설전은 없는 것 같음. 그럼에도 전체 삼국지 시리즈 중 가장 재밌다고 느꼈음 (과거 작들은 성지 2~3개만 되어도 천하통일까지 시간문제여서 지루함이 생겼음)
玩起来没发觉任何操作感。 感觉玩君主不如回去玩311,如果不玩君主314又没有这个选择,那我还是去玩313吧! 原价买了本体加威力加两个季票花了小1k,就当给你送福利了。。
這是一個對強迫症不太友善的遊戲
越玩越有意思
屌你老母閪被狗屌呀 比錢你屈我機咩
아직도 삼국지시리즈중에 제일 재밌는거같음
游戏有点难,不太适合我,给个好评退款了
품질 대비 너무 비싸고 콘텐츠도 별로 없음. 이벤트들도 너무 제한적임.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