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 Orchestra Series' take on Vietnam: 64-player MP matches; 20+ maps; US Army & Marines, PAVN/NVA, NLF/VC; Australians and ARVN forces; 50+ weapons; 4 flyable helicopters; mines, traps and tunnels; Brutal. Authentic. Gritty. Character customization. And napalm in the morning.
Most likely between $18.9M and $53.4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24.99 | 88% | approximately $31.4M |
| Epic | $24.99 | 90%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0.72 on Steam · Ukraine (−97%). Compare 16 prices in 15 markets →
Reviews
Themes across 106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у игры нет оптимизации от слова совсем
One of the best war games i've played, the dynamics of each team are different, there is a war mode where you choose to attack and defend in many maps, it's different from any other war game i've played, worth it.
PEAK its dead now tho
good
very gud game
TOP
game is ♥♥♥♥
지금은 사람도 별로 없고 아시아 서버도 망했지만 그래도 외국의 PR게이밍 서버, ]H[ 서버 같은 서구권 서버는 여전히 사람이 상시 풀방입니다. 대신 핑이 최소 280~300은 찍는다는게 문제긴 한데 이 게임에선 "중요한 병과(기관총 사수, 유탄사수, 통신병등)픽해놓고 얼마만큼 자기 역할을 똑바로 못하냐/팀킬이나 하느냐"가 중요한지라 소총수로 사살 지원이나 정찰 지원(적군 핑 띄워주기), 거점 점령으로 점수만 조금씩 채우고 킬은 0킬이여도 아무도 뭐라 안해요. 기관총 사수나 그외 병과들은 할당제 비슷한게 있어서 픽이 가능해지면 그때 잠시 해보시고 손에 안맞으면 다시 소총수로 돌아오셔야 그 병과를 잘하는 다른 아군이 제대로 잡아서 아군 전체에 기여해줄 수 있습니다. 팀킬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는지라 적군 진영 깊숙이 들어가서 정찰/습격하는 분대장을 만난 경우 어떤 이유로 아군 진영으로 돌아올때 적군인줄 알고 총 맞지 않게 조심하여야 합니다. 물론 아군 태그가 작게 뜨긴 하는데 그거 뜨기도 전에 냅다 쏘는 일이 더 많아서... 땅바닥에 뭔가 음료캔 같은게 떨어진 소리가 난다면 일단 도망가세요. 수류탄이 떨어진겁니다. 어딘가에 진입하기전에도 그런 소리가 내가 진입할 방향에서 난다면 아군이 수류탄을 던져놓은거니 터질때까지 기다리세요. 가끔 건물 진입하기전에 적군 때문에 수류탄 까넣으면 모르고 아군도 들어갔다가 같이 죽는 일이... 일단 팀킬을 하게 되면 재빨리 채팅으로 사과하시고, 팀킬을 당한 경우 고의가 의심되는게 아니라면 일단 용서해주세요. 처음엔 정글숲이 워낙 많아서 뭐가뭔지도 모르고 죽는게 흔합니다. 그래서 분대원으로 들어가서 녹색으로 표시된 분대원들과 분대장과 함께 다니는게 여러모로 좋으니 그걸 추천드립니다. 분대장 주변의 적군을 사살하면 분대장을 지켰다며 점수에 조금 더 보너스를 얻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처음엔 연합군을 주로 하고싶어 하실텐데 저도 그랬습니다만, 어떻게 하다가 베트콩 진영을 해보았는데 어우... 함정 설치하는게 참 재미나더군요 ㅋㅋㅋㅋ 죽고 리스폰했는데 갑자기 함정으로 누구 죽였다고 뜨면 재밌습니다. 그리고 예로부터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상대방 양측 진영의 특성이나 맵마다 주로 선호되는 방어 포인트 / 공격 루트를 직접 익힐 수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кал
went so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