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ending action and survival horror, Resident Evil 6 promises to be the dramatic horror experience of 2013.
Most likely between $18.2M and $51.5M. On 8 games checked against developer-reported sales, our median error is 11%. How we estimate →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19.99 | 77% | approximately $30.3M |
| PlayStation | $19.99 | 88%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Themes across 258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电影一般的操作视角为这部作品带来了独特的体验,克里斯最后的跑酷和杰克的雪地摩托是这部游戏不得不品尝的完美关卡。最后,我原谅了Resident Evil 6.....真的。
Gracias al 6 esta el esta el 7
good
Best combat experience of the entire franchise. Absolutely love it.
имба
The game was fine, but not mostly the best.
장점 : 2005년 바하4이후 8년만에 재회한 레온과 에이다의 스토리 보는 맛은 좋았으나, 크리스, 제이크 파트하다보면 다소 지침. 레온 스토리만 보고싶다면 레온과 에이다 파트만 해도 무관할 듯. 단점 1. 가장 액션성이 두드러지지만 그게 또한 단점. QTE 시스템이 과하고 반복적이라 쓸데없이 느껴지고, 특히 도망가는 씬에서의 레벨디자인이 상당히 구려서 어이없이 연속으로 죽는 경우가 허다함. 파티원과 템포를 칼같이 맞추지 않으면 뒤지는 경우 허다. 탈것을 타고 조작하는 부분도 조작감이 상당히 썩음.(특히 스노우바이크) 2. 불쾌한 레벨 디자인 근접 전투를 많이 넣은 건 그렇다 치는데 다운된 적을 밟을 때 약간만 범위를 벗어나면 밟지 않고 허공에 펀치 날려서 불쾌함 아주 가끔 갑자기 구형 바하 시리즈처럼 cctv 뷰를 강제하는 경우가 나오는데 이거 때문에 갑자기 시점 고정 되서 뒤지게 만드는 불쾌함 3. 볼륨은 가장 큰 작품이지만 반복하는 느낌이 강해 노잼. 각 인물별로 대략 평균 5시간 전후로 같은 스토리를 따라가며 서로 다른 배경에서의 스토리 전개가 있지만 어쨌든 중간중간 겹치는 사건이나 보스전의 경우 그걸 다시하다보면 같은 게임을 4회차하는 느낌이 듦. 구림. 4. 아쉬운 광원 시스템. 2013년 작 치고는 나쁘지 않은 그래픽이지만 어두운 부분에 대한 표현이 상당히 아쉬움. 그냥 새까맣게 나옴. 구형엔진의 한계일 수 있으나, 그냥 안보임. 어둡게해서 공포를 주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안보여서 불쾌함.
ЮЮЮЮЮЙ
Una mierda el juego, no lo compren se van a arrepentir. Lo instale por mi amigo y fallecio de abuso sexual
Очень классный резидент, духоты стало меньше чем в старых частях но лора больше, сюжетка серьезней боевка на новом уровне бытия, длсишки прикольные твердые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