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ild a world for wildlife in Planet Zoo. From the developers of Planet Coaster and Zoo Tycoon comes the ultimate zoo sim. Construct detailed habitats, manage your zoo, and meet authentic living animals who think, feel and explore the world you create around them.
Most likely between $17.8M and $50.4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Cheapest copy: ≈ $5.51 on Steam · Ukraine (−59%). Compare 14 prices in 14 markets →
Reviews
Themes across 1869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Locked the FRICKKKK in this game bro, do NOT put me on planet zoo. . .
This feels like a true recreation of the spirit of the original Zoo Tycoon games. The way you can customise the habitats and must adjust various elements to satisfy the animals inside was so engaging, and I've been having fun trying to grow my zoo to house all the different species. While many seem to say that it is hard to pick up, I found that the career scenarios provided enough of a tutorial to get your foot in the game. The biggest drawback for me was losing so many hours glued to my screen!
Macht einfach mega Spaß und ich liebe es die Tiere zu beobachten und zu züchten.
I love zoos
i like the building mechanics and the roster of animals
alles
hallo
Très bien
好玩
[h1] 관리하는 거 좋아하면 해라 [/h1] 이제 후속작이 나왔기에 이 게임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지는 않지만.. 나는 플래닛 코스터와 같은 다른 경영 시뮬레이션은 해 본 적이 없었다. 본작이 처음이다. 다른 평가들을 보니 여유를 즐기기는커녕 경영이 너무 어렵다고 해서 나도 겁을 먹었었다. 그렇지만 심각하게 기초적인 것부터 알려주는 매우 친절한 튜토리얼(게임을 따라가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이 있어서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쉬웠다. 나는 튜토리얼을 다 끝내지도 않고 바로 프랜차이즈 어려움 모드로 들어가서 플레이가 가능했다. 처음에 현금이 바닥날 때도 있었지만 서식지랑 가판대 몇 개 지어두고 버티면 돈은 금방 모였다. 이 게임에서 시간을 빨리 돌릴 수 있기 때문에 그 기능으로 현금이 쌓이는 걸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경영 능력이 부족해도 망하지는 않는다는 것.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 또 동물원에서 관리해야 하는 게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이게 플레이타임을 잡아먹는 요인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초보자는 개체수 관리나 풍부화(장난감) 연구나 질병 관리같은 것을 능숙하게 하기 어렵다. 정신 차리고 보면 동물 외적으로도 전기가 안 들어온다거나... 직원 업무량이 많다거나...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건축은 차치하고 기본 시설과 서식지 관리에 시간을 많이 쓰게 된다. 이건 아마도 난이도를 낮추면 조금 더 수월해질 부분인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아주 바쁘게 다가오지 않는다. 시간을 멈춰두고 게임 속 시간상 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급하게 먹지 않으면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내 생각에 그렇게 세세하게 관리할 게 많은 것은 오히려 동물원에 더 애정을 붙이고 책임감을 가지게 하는 좋은 체험 요소인 것 같다. [h3] 결론 [/h3] 정리하자면 그래픽도 귀엽고 경영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는 않으며 건축하기 좋은 게임이다. 시간을 빨리 돌리거나 멈추면서 여유롭게 내 페이스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동물하고 상호작용을 하길 바라거나 동물 자체가 좋아서 경영에 뛰어들고 싶다면 그것은 비추이다. 이 게임도 귀엽고 힐링되는 요소는 분명 있지만(원숭이가 피아노 가지고 노는 거라든지).. 경영이 빠진 귀엽기만 한 게임도 많기 때문이다. 내 캐릭터를 직접 조종하는 기능은 없기 때문에 동물을 만지거나 할 순 없다.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으로 동물원의 전반을 관리하는 재밌는 게임이다. 멸종위기종 키워서 자연으로 보내줄 때 뭉클하다. 관리하는 거 좋아하면 매우 추천. 돈 무제한인 모드도 인게임에 있으니 건축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매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