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dd Island is a one small hold & Gun, boss Rush mini-game of Casual diffi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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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Korean, Italian, Simplifie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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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이 게임을 의도된 난이도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고해상도 모니터를 준비하세요. 아니면 얼굴 양쪽을 책으로 막아놓고 플레이하는 기분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당신이 고해상도 모니터가 있다면 더 재미있겠죠. 이 게임은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몸으로 뛰면서 알아봐야합니다. 능력치 상한이 10인 것도 10 인 상태에서 능력치를 올려서 다른 능력치를 올릴 기회를 날려야 알 수 있죠.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디가 끝인건지, 플레이어는 알 수 가 없습니다. 불친절한 게임을 싫어하신다면 구매를 고려해 볼만 할 정도로 설명이 없습니다. 이 게임은 공격키와 선택키의 구분이 없습니다. 덕분에 공격하려고 했다가 아이템을 먹는다거나, 다른곳으로 이동이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메뉴에서 항목을 선택할때도 아이템이 먹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가볍게 즐기기위한 플레이어들을 위해 선택적으로 아이템을 줍니다만. 저한텐 가장 쉬운 난이도도 '가볍'지는 않더군요. 모니터가 작아서 그런가봅니다.
NPC들끼리 대화하는등 상호작용이 있으면 더 좋을거같다
텀블벅 1차는 후원했고 2차는 돈이 없어서 못했는데 잘나와줘서 감사ㅠㅠ 그래픽이 맘에 드는거 그대로고 기대기대했는데 ...? 튜토리얼부터 스테이지 1까지만 해봤는데 내가 뭘해야하는지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겠다 그나마 광역기 나오고 아 이거로 피해야지해도 손이 안따라준다 보스도 사실상 무개성이다 여러가지 패턴이니 뭐니하지만 그래봤자 보스 시야밖에서 총쏴갈기다 슬라이딩만 하면 된다 가장 좆같은게 이상하게도 그냥 총쏘는 패턴이다 딴건 대충 슬라이딩으로 피해지는데 총 사거리는 맵끝까지가고 주인공 총이랑 딜량이 한참높아서 그만쏠때까지 슬라이딩이나 해야한다 다른 패턴이라고 해봤자 마법/폭탄 광역기라 총안쏘면 내가쏘고 총쏘면 슬라이드만 연타 해주면 공략끝 그렇다고 잡몹은 좀비마냥 달려와서 때리는거나 총쏴재끼는 거뿐이라 슬라이딩해서 거리벌리고 짤짤이만 넣어주면 된다 적이든 게임시스템이든 너무빠르게 지나가고 딜레이도 없어서 뭐가뭔지 모르겠다 걍 슬라이딩+총으로 다해결되지만 한계도 있고 튜토에서 말한대로 피하자는 보스패턴 딜레이는 한0.3초되는데 능력한번쓰는데는 0.8초쯤 걸리는거 같다 한마디로 보고도 누르고도 못피한다 그만큼 수류탄의 회피능력은 장식 보스는 걍 말뚝딜충이라 상관없지만 잡몹은 계속 양산되는데다 느리지도 않고 원거리는 보스처럼 맵끝까지 닿아서 쓸모없다 보스도 한방법으로 깰수있어서 꾸역꾸역 스테이지2까지 가보긴했는데 노잼사 그리고 불친절한데다 스토리도 안알려줘서 목표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긴다 튜토에서 기본조작이랑 전투만 가르치기에 겨우겨우 스테이지 1깨고 쉬는데 별 설명도 안적혀있어서 '이거 뭐지' 하고 들어가보면 또 적이다 방향키 아래쪽을 가장 많이 누르게만든게임 X,C키랑 방향키 빼고 다뽑아도 그럭저럭간다 그만큼 노잼 기대한만큼 실망이크다..ㅜ ------------------------------------ 시발 패치로 많이 바꿨다고해서 플레이 해보니까 UI,시스템 몇개 간소화 된거 말고는 바뀐게 없네 그래도 불친절해서 걍 닥돌겜에 보스뒤져도 스턴만 먹여서 빡치게하는 잡몹무한스폰은 그대로고 무한탄창이라 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시발 어떤미친놈이난이도 올리는 방법을 기관총에서 샷건들게하기로 설정하냐 잡몹이고 보스고 플레이어고 무한사거리라 너도나도 한방이건데 좀 플레이하면 플레이어만 근거리로 바뀐다 시발 뭐 잘보이려고 Y축에 공격범위 들어오는거보니까 개역겹다 그리고 시발 전엔 좋게 봐줬는데 이번엔 욕하면서 하는 이유가 6스테이진가 보스나오니까 튕기면서 움직이려고하면 그 반대로 컨베이어 벨트 마냥 반대로 자동이동하는건 뭐냐 모션도없어서 시발진짜 컨베이어벨트같네 결론 패치해도 좆망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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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After 1 hour of gameplay i wanted to leave a review. The game art is charming and delightful to look at while the game music fits the action of the game. Gameplay wise i must say it feels a bit... counterintuitive. I say this because of the dodge mechanism, that is usually a big part of this hard difficulty games. It feels i can only dodge at random times leaving me pressing the button but nothing happening (in this game you have really little time to react to upcoming attacks). I presume this is because of the bars in the hud that give me the stamina information or something like that but, this game hud is really confusing and it didn't got a decent explanation in the tutorial. In shops you will have an hard time selecting what you want to buy/sell/upgrade/etc because the selection is very fast and sensitive. Also, the game options doesnt ahve a key binding feature.(doenst bother me that much but it might bother some people) Overall: I do like the game despite its flaws and i hope the problems i stated above are based on my lack of skill (i will keep playing the game and leave another review or uptade this one in a later stage) but since this is a recent release i do belive it will get some updates in the future. If you are whilling to hammer thru the learning curve i belive this becomes a really fun and enticing game, giving it a possitive review and recomending it to the people that bothereed reading this
好游戏,虽然有些奇妙的bug( ̄▽ ̄)
일단 조작감 별로고요 그리고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멘탈이 약하신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Died on the last part of the blue badge, i feel genuine anger. otherwise pretty cool
기다리던 게임이 나왔지만 아직 다듬어야 할게 상당히 많다. 첫째로, UI가 복잡하다. 표시하는건 많은데 한눈에 들어오지 못하고 정작 필요한 정보는 찾기 힘들다. 회복템이나 수류탄 같은 소모품이 얼마 남았는지 체크하기 힘들고, 게임 자체가 쉴 틈을 주지 못한 것도 크다. 또한, 특수 능력도 얻을 때만 무슨 능력인지 알 수 있고, 그마저도 잡졸들이 계속 공격해대서 고를 시간도 안줘서 뭔 능력인지도 모르고 픽하는 경우 많다. 둘째로, 가시성이 구리다. 왠만한 잡졸들의 공격이랑 보스의 공격 이펙트가 쓸떼없이 삐까번쩍해서 화면 전체를 가릴 정도다. 안그래도 쉴새없이 움직여야하는데 가시성까지 구려서 정신없다. 그리고 적들 죽여서 떨구는 아이템은 가서 주워야하는건지 아니면 자동으로 얻어지는 건지 이펙트만 보고는 알수가 없다. 셋째로, 난이도가 불합리하다. 첫 스테이지부터 독가스가 나온다. 표식만 보고 범위 밖으로 피해도 쳐맞는다. 그리고 죽여도 죽여도 부활해서 여러번 죽여야 하는 보스가 초반부터 나온다. 보스를 잡아도 잡몹은 계속 나와서 방해한다. 어떤 보스는 마법형 투사체를 소환해서 내쪽으로 오게 만드는데 죽여도 그게 유지되서 성가시다. 넷째로, 조작감이 구리다. 공격하거나 수류탄을 깔때는 캐릭터가 경직된거마냥 멈춰서서 무빙이 먹통이 되고, 순간이동이 안되거나 방향전환이 이상하게 된다. 쉴새없이 움직여야하는데 회피하면 장전이 취소되는 것도 불편하다. 처음 볼때는 리스크 오브 레인이랑 프론트 라인이 떠올랐는데, 상기한 문제도 있고 게임 자체가 그것들과는 거리가 먼 게임이었다.
Been waiting for this game for a while, very cool to see it out. Beautiful art, fun gameplay. The game knows exactly what it's going for, but does it really well. Would love to see more in this setting.
너무 평화로워서 따분한데 괴물도 집어넣고 우리 모두 즐겁게 서로 죽이는 파티를 하는게 어떨까요~ 하는 스토리의 게임 오드 아일랜드. 첫 출시 당시 불합리한 난이도, 가시성 떨어지는 UI 등 혹평을 피할 수 없었는데. 현재는 여러 피드백들을 받고 리뉴얼을 거쳐 상점 및 아이템, 클리어 특전, 이리저리 쌓여있던 툴팁 등을 과감하게 잘라버리거나 보기 좋게 압축한 상태. 원래는 재화를 얻고 상점을 통해 장비를 업그레이드했다면 이젠 스테이지 및 보스 클리어 보상으로 스텟을 올리고 무기 항목을 레벨업 시키면 다음 티어 무기로 올라가는 식. 바뀐 난이도에 관해선 이전이 '회피하며 공격할 틈 자체가 안나오는데 이걸 깨라고 만든건가요?' 였다면 현재는 전체적으로 게임이 많이 널널해져서 게임 소개에 걸맞게 '캐쥬얼한 난이도'의 게임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 자신이 말을 싫어하는 것만 아니라면 사서 플레이 해보는게 어떨까.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