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t from zero and discover the newest entry in the OCTOPATH TRAVELER series. Experience a story of restoration and retribution over the divine rings—an epic saga that unfolds across the realm of Orsterra.
Most likely between $2.1M and $6.1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24.17 on Xbox · Ukraine (−19%). Compare 32 prices in 15 markets →
Reviews
Themes across 9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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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结局可以的
系列三部作品都玩过,就是回归最早的RPG的感觉,不弄那些花里胡哨的东西,纯粹就行了。推荐
~도전과제 100% 완료 후 쓰는 후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엄청 재밌게 플레이 헀습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 1편과 2편을 모두 플레이 하고 0편을 플레이 했을 때 시스템적으로는 많이 발전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편의성을 놓고 봤을 때 1편, 2편에서 정말 많이 발전한게 느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퀘스트 추적기능(전작에서는 없던 기능으로 퀘스트의 다음 목표 길잡이를 해줍니다) 필드와 던전까지 빠른이동이 가능해졌다는 점(전작에는 마을로만 빠른이동이 가능했습니다)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측면에서도 전작들은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스토리상에서의 메인스트림이 없었지만 0의 경우 하나의 메인스트림이 있고 그 메인스트림 안에서 3갈래로 나뉘는데 클리어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 어차피 3개를 전부 클리어 해야 다음 스트림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큰 메인스트림에 탑승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서는 조금 늘어지는 듯 한 느낌은 조금 받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토리 전개였습니다. 그래픽과 성우 음성은 전작인 2편에 비해 좀 너프가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게임이 원작이다 보니 이식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우분들의 역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한 것 같아 이 부분은 매우 아쉽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0,1,2중에 0이 제일 쉽습니다. 기본적으로 8명이 한 파티인데 전열 4명, 후열 4명으로 편성을 하는데 게임 내 자원인 BP가 후열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수급이 되기 때문에 전열에서 BP 전부 털고 후열로 교대해서 후열 BP털고 다시 전열에서 쌓인 BP털고 하는 식으로 하면 전투에서 어려웠다고 느낀적은 히든보스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얘는 타임리미트가 있어서 조금 힘들었지 전멸하고 이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게임에선 과금으로 좋은 캐릭터를 뽑아야 해서 그렇지만 콘솔버전으로 내면서 모든 캐릭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쉬워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엔딩분기점인 모든 것을 부여한 자 8장에서 진엔딩 루트, 히든보스 보는 법 등만 구글링하셔서 참고하시면 도전과제 100% 달성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완료했을 떄 기준 9.4%) 후반부에 가면 진짜 개사기 캐릭터들을 얻게 되는데 물리쪽 개사기 1명, 마법쪽 개사기 1명 넣고 있으면 그냥 스토리 불도저 역할로 손색이 없기 때문에 정 어렵가 느끼시면 불도저 캐릭 2개 넣고 버프 싹 두르고 디버프 싹 돌리고 브레이크 넣은다음 필살기, BP 전부 털면 손쉽게 클리어 할 수 있으니 턴제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클리어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옥토패스 트래블러를 입문하신다면, 게임 발매 순 : 1->2->0로 하는 방법과 스토리 시간 순 : 0->1->2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1->2->0 순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0->1->2로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유는 0가 아무래도 최신작이니 만큼 편의성 기능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는데 0을 먼저하고 1,2를 하게 되면 역체감이 너무 심하게 느껴질 정도의 편의성이 0에 있어서 만일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를 단 하나만 한다면 0 혹은 2편을 하시는 걸 추천하고 전부 즐기실 생각이시면 1->2->0순으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I love RPG in general, i remember played a lot a the demo of the first game on my nintendo switch, so now my first true octopath traveler wil be the 0
延续了优秀的音乐,更上一层楼的剧情,比较有趣的战斗。不过不失,恰到好处的前传。
A way more personal story compared to the first two games, amazing as always
Wow. The game starts a little slow but once you beat the 3 story bosses in the beginning of the game it opens up into a massive and expansive journey. Almost 60 hour in right now and I'm still uncovering new locations and meeting new companions. It took a while to get used to not having secondary jobs like Octopath 1 and 2 but I feel like this is a better system having mastery skills to allocate to different characters. 10/10 so far and this has become my favorite out of the series already.
아주 재밌습니다~~
把普通结局和真结局都打通了,来写点感想纪念一下,从2玩到1再到0,购买游戏之前是看过很多人说本质就是手游剧情整改进来的,但对于我这种没有玩过手游的第一次体验还算可以,整个流程下来唯一有点恶心到我的就是大后期多到令人厌烦的边狱和神界迷宫(可能是因为本人没有什么耐心的缘故),女帝&林悠的剧情令我不知所以然无法评价……其它真的都很喜欢,尤其是最后结局一个人踏上旅途响起了那首英文歌,直接一个催泪炸弹把眼泪炸出来了,如果还有机会的话请让我再玩到歧路旅人的新作吧!愿圣火保佑我们。
2也玩过。看到有很多angry boys各种差评还有点犹豫。两个字总结:好玩。继战场女武神后多年后来一个能让我想完整通关的RPG。每个角色都很立体,最后35人大战太震撼了。美中不足就算音乐差了点比较重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