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oke up in a BL novel? The Story of Taeran's Struggle to Escape Fiction BL Ren'ai Simulation "No Random Novel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루시아스가 너무 취향인데 공략 캐릭터가 아니라 보이스도 없어 아쉬워요!
상당히 루즈합니다. 캐디는 취향 맞으시는 분들은 맞을 수 있는데 성격이 상당히 매력이 없습니다. 맥락없이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아무리 주인공 버프라지만 공략하고싶은 마음이 사그라들었습니다. 스토리도 중간쯤 되면 흐린눈으로 보게되고 공략 캐들을 하나하나 공략해가는 재미도 없고 엔딩도 몇개 없습니다. 그와중에 내용은 또 길어서 멍하니 마우스만 조작하게됩니다. 엔딩 2개 정도 보려고 6시간 소요됐는데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돈낭비했네요. 공략캐들을 공략하는 쾌감을 좋아하시는 찐 미연시가 하고싶은 분들에겐 비추천입니다. 그냥 캐디취향이고 한국 비엘 노벨 겜이 하고싶으신분들에게는 추천이예요.
지금 한 13장인가 하는 것 같은데 캐릭터 매력 있고 예뻐서 좋아요~ 재미도 있고요 근데 다른 애들은 그럭저럭 다 들을 만한데 주인공인 태람이 목소리가... 엄... 뭐라고 하지 너무 국어책 읽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연기가 너무 단일톤이고 감정선이 잘 안 드러나서 몰입을 많이 깨네요 태람이 목소리 외에는 재밌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 시커먼 장발 머리 쟤도 공략캐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ㅠㅠㅠㅠㅠ 제발요
Just finished Fran's route. I wished the story was longer and more CGs... Overall, the story is cute and simple, with no major twist. This game feels like a slice of life novel. Art : 10/10 Voice: 10/10 Scenes: 8/10 Plot: 7/10
힌트 있어서 편해요
한국에서 출시한 오토메 게임이란... 한국에서 석유를 발견한것처럼 오토메게임러로서는 정말이지 희귀하고도 감사하며 출시됐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그런 게임입니다. 애초에 오토메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일본이나 다른 나라의 게임이 한국어로 번역된것도 아니고, 무려 한국에서 이런 게임을 출시했다는 것은 정말이지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하나의 엔딩을 보기 위해서 약 6시간을 공들여 이 게임을 플레이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역시 한국에서 석유가 발견되었다고 한들, 아직 석유를 통해서 무언가를 개발할 능력이 갖춰지지 않는다는 것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겠지요.. 예.. 그렇습니다.. 기승전결에서는 기와 승이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석유를 발견해서 기뻤습니다. 하지만 전에서 석유를 활용할 방법을 몰라 어영부영 치부되고 결국 결론은 석유를 다른나라에 파는 식으로.. 뭐 그런.. 충분히 재미있는 소재가 넘쳐납니다만, 왜 그것을 엔딩때 재대로 활용하지 못했나요? 정말이지 통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출시한 오토메게임.. 그냥 시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게임을 살 가치는 충분합니다. 그야 저는.. 한국에서 이런 게임이 나오길.. 간절히 희망했거든요... 요약) 오토메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는 한번쯤 구매해서 플레이해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오토메게임을 너무나도 좋아하면 자원낭비됐다는 사실에 애증이 생긴다. 내 마음속에서 세호와 프랑이 공존한다. 매 화마다 그들이 싸우는 것 처럼, 매 순간마다 '이정도면 괜찮지.' 와 '아니 그래도 여기서?' 라는 마음이 공존한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따봉b ^^
YESSSS!! This game was so cute I had no idea I’d sunk my entire day off into it until it was over. The ending? A tiny bit lackluster, comparative to the wonderful banter/characters I experienced the whole rest of the game. The writing was cute and fun, and I loved every bit of it . I just wish the endings were longer and expanded more. Please PLEASE make more games like this! So so cute!
Was fun till it started repeating things and using fillers. I want my time back.....
시작은 나름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갈수록 재미가없,,,엔딩도 흠스럽게아쉬움...유일하게 일러랑 캐디는 좋음... 내용이 뒤로 갈수록 몬스터잡기+의미없는 말싸움 반복이 진짜 지루하게만듬... 학생이 쓴 인소같다 ... 처음에 스토리가 유치한건 그런 설정의 소설이었으니까 했는데 그냥...갈수록....이 게임의 스토리 자체가 유치하고 별로인게 맞구나 싶을뿐.... 연애라도 제대로 하느냐 ....그것도 아닌 .... 제대로 썸탄것도 없는거같은데 고백하고 바로 응 나도 너가좋아 >사귐되어서 뒷목잡음 .... 서사좆망 ~ ....
태람이랑 세호의 티키타카가 너무 귀엽고 웃겨요 ㅋㅋㅋㅋㅋ 일러스트도 산뜻하고 예쁘고!! 애들 성대도 너무 잘생겼고! 다들 츄라이츄라이!!!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Oxytone | $21.5K | 135 | 93% | $6.99 |
| Boom Slingers | $21.5K | 135 | 91% | $6.99 |
| ReThink | Evolved | $21.5K | 82 | 89% | $9.99 |
| HYPERNOVA: Escape from Hadea | $21.5K | 82 | 80% | $9.99 |
| 1f y0u're a gh0st ca11 me here! 幽铃热线 | $21.5K | 164 | 98% | $6.99 |
| It's A Wipe! | $21.4K | 126 | 77% | $4.99 |
Related
| 7 Days to Die | $425.3M | 403.7K | 87% | $44.99 |
| Euro Truck Simulator 2 | $421.6M | 932.6K | 97% | $19.99 |
| Mount & Blade II: Bannerlord | $309.8M | 294K | 88% | $49.99 |
| The Forest | $254.8M | 678.6K | 96% | $19.99 |
| Project Zomboid | $239.1M | 461.1K | 94% | $19.99 |
| No Man's Sky | $230.9M | 412.2K | 85% | $2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