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e is a third-person story-based game with a multi-ending game with puzzles and physical controls.The protagonist, the perpetrator of school violence, is anxious that his actions will be revealed to others, which leads to psychological hallucinations and nightmares.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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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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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ner Meinung nach ist Mate ein gutes Spiel zum Thema Mobbing und dessen Folgen. Die Spielzeit ist angemessen und das Prinzip mit verschiedenen Endings ist ebenfalls gut. Vergleicht man das Game mit anderen Titeln dieser Thematik ist es natürlich eines der unteren Klasse, aber dafür ist es ja auch kostenlos! Dafür bin ich definitiv positiv überrascht und empfehle es jedem zu spielen.
절대로... 마음이 약하거나 그런 어음... 그런분들은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픽은 좋지 않은데 게임 의 스토리나 내용은 무료 게임으로 상당히 괜찮다. 사이코노 사이코 및 기타 등등 예전 공포작의 느낌으로 학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추천한다. 그리고 5번 정도의 제한만있으니 그걸 빨리 캐치하고 열쇠 찾고 성공 하면 좋곘다. 분기점이 거기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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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엔딩 보고싶었는데 열쇠 찾는게 너무 힘드네요 찾아서 열었는데 또 찾으라 하고... 재미는 있는데 어렵습니다
패드 조작이 매우 불편합니다 그리고 운빨요소가 너무 심합니다
[h1]스토리라는 잔상[/h1] 가해자에게 있어 학교폭력이란 가는 구름에 근접하다. 어제 장난이라 본 일은 어제의 장난이다. 오늘 자신이 겪을 감정은 끊임없이 있기 때문에 잊는다는 생각도 없이 잊으니 모든 몸짓이 꿈만 같다.(민음사에서 2020년에 출판하였으며 강정원이 옮긴 히구이 이치요의 전집 『가는 구름』 중 표제작 일부를 변용하였다) 그런 까닭에 창작자는 학교폭력이란 소재를 다룰 때 가해자(이하, 본 문단에선 인물이라 칭하겠다)를 비추는 걸 꺼려한다. 작품의 수용자가 그 인물에게 이입하도록 유도하고자 한다면, 그 실태를 왜곡해 가능한 가볍게 넘어가거나, 혹은 플롯 장치를 이용하여 폭력에 개연·당위성을 부여해야 한다. 그러나 창작자로서는 이런 인물을 비춤으로써 피치 못할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앞서 말한 방법은 사회적으로 호감을 얻지 못할 인물을 매력적으로 비추는 작업이므로 결코 손쉬운 작업이 될 수 없다. 더군다나 도덕적 논란이 발생할 여지 마저 있다. 《MATE》는 그런 부분에서 영리하다 볼 수 있다. 작품을 플레이하는 수용자들에게 가치-판단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 오직 '임시환'이 겪는 등·하교길과 꿈만으로 작품은 모든 내러티브를 늘어놓는다. 이로써 수용자가 '임시환'이라는 인물에 이입하는 동시 공감하지 못 하도록 적절한 선을 그었다 본다. 내러티브로 측면에서는 그런 성취를 논해볼 수 있나 역시 아쉬운 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우선 등·하교길, 복도, '임시환'의 집은 작품 내 현실로 등장하는 주요 배경이나, 상호작용이 제한적이며 앞뒤로 오가며 독백하는 게 대부분인 탓에 특히 폐쇄적으로 느껴진다. 더군다나 작품이 3D 기반에 픽셀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작품의 을씨년스러움을 더한 것은 좋았으나 앞서 얘기한 폐쇄성과 연결해 생각하자면, 반드시 이러한 그래픽 기반을 가질 필요가 없던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또한 든다. 그 의문을 연장하자면, 결국 게임의 최중요 지점이자 의의인 꿈에 까지 생각이 미친다. 꿈 속에서 지금껏 보여왔던 서사와 조작의 폐쇄성은 사라지고 그제야 본격적인 캐릭터 조작이 시작된다. 좋게 말하자면 이전까지의 과정이 포석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나쁘게 말하자면, 전방향 공포 탈출게임을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이란 허울을 이용했다고 까지 할 수 있다. 《MATE》라는 작품은 후자의 생각을 들게 한다. 정말 학교폭력을 소재로 사용하고자 했다면 게임의 전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으리고, 《MATE》는 전달력보다 공포감을 표현하는 데 더 큰 힘을 쏟은 듯하다. 그래서 내 평가는 비추천이다. 학교폭력을 소재로 했으나 그 내러티브에 영양가가 없다. 소재인 학교폭력이 게임 플레이에 어떤 영향을 주지 못하고, 그저 조건을 충족했는지와 못 했는지에 따라 좋은 엔딩과 나쁜 엔딩으로 나뉜다. 이는 수용자 자신이 게임의 서사를 만들어간다 혹은 참여한다는 인식보다, 엔딩 3번 보려면 이거랑 이거 필요해, 따위 기계적이고 수동적인 플레이로 귀추된다. 아쉬움이 남는 것은, '임시환'의 꿈을 가장 앞서 배치하고 등·하교길을 간소화 해 '꿈'과 '학교'란 공간의 이중 구도를 만들었다면, 하나의 꿈에 다섯 번의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닌 다섯 날 동안의 유예를 주었다면, 보다 서사적으로 몰입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무료 공포게임을 찾는다면 이 《MATE》를 고려해 볼만은 하다. '꿈' 스테이지는 충분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 마저도 추천하기 쉽지 않은 게 조작감이 썩 좋지 못한 까닭에 되레 답답함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무료라는 점에서 보면 나름은 재밌는 게임이라 봅니다 근데 넘 어렵네요 치트라도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경재 만나러 가고싶을 만큼 어려워요
한편의 영화같음
BOY OH BOY WHERE DO I EVEN START!! This game is one of a kind truly, I've been searching for the love of my life and now i found it this game is it. i was gonna end my life than i played this amazing game. the art and the story is simple yet can be complex, the story flows like grass in the wind, the game is hard yet not anger inducing and the game doesn't hold Ur hands and if it did i bet the hands would be soft and gentle. the game is about remorse and regret consuming one life and everyone needs to play this masterpiece. I've yet haven't beat it and I don't know if you can since this game is a metaphor for how regret can ruins one life and how you need to be careful in which you treat others.
[h1]Before I played Mate, I had a small pp, no friends, no gf, depression, and no life. These things havent changed, but the game is pretty good[/h1]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