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emory of a sweet kiss from last night. A lost cell phone. Three suspects. Become the main character's helper, make story choices, collect hints, and clear mini-games. A full-scale mystery romantic comedy interactive movi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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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루트가 확실히 갈리는 점이 장점인 것 같음 근데 제일 먼저 선택하는 부분에서 픽스되는게 아쉬움 추리요소가 더 있으면 더 재밌을듯
接触的第一款影游,还是挺折磨人的
尽然是女主游戏,额,还行吧,哈哈哈哈
Hi,I haven't had the chance to play the game properly I purchased it after I played the demo and loved it,but when I tried to play it it started buffering I don't know what to do .I want to play the game and it wont stop buffering. I feel like iv'e wasted money
연우찡 너무 좋아요 헤헿ㅎㅎ
재미있긴하지만 몰립이 안돼고 짜증만난다(옛날 으르신말투가 좀 나오던데) 엔딩 다 봤는데 애들 실패엔딩 실화입니까?ㅋ?? 넘웃김 MBTIㅋㅋ 중간중간 스킵하는거 말고 이미 본 대사는 선택지로 바로 스킵됬으면 좋을텐데.. 아쉽 그리고 주인공 친구 목소리도 모르나?? 정답 맞췄는데도 모르던데..;; 설인이 엔딩 왜케 이상하고 뭔가 있는것 같지? 뒷얘기 안나오나요? 뭐 한번 엔딩까지 찍먹 해보세요
[h2] "연우의 입술을 훔친 X를 잡기위한 고군분투" [/h2] 그 동안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의 FMV만 하다보니 이 작품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크게 할인을 했어서 마침 그 타이밍에 많은 FMV를 해서 조금은 지쳤었기에 기분전환겸 게임을 구매하고 마침내 게임의 엔딩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플레이한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게임이였지만 너무나 재밌었고 매력적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아서 가볍게 즐긴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회차를 유도하는 게임플레이를 갖고 있기때문에 아마 전부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어느정도의 플레이타임을 보장. 확실히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미니게임이 많지만 여러 업데이트를 통해서 그들을 스킵할 수도 있기에 초반 한번만 즐기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스킵을 하게되면 몇몇 미니게임에선 실패한 컷신으로 넘어감 -> 그럼에도 엔딩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걱정X) 사운드와 게임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쓴것이 보입니다. (특히, 미니게임들의 퀄리티가 좋고, 라면송은 너무나 귀엽고 볼수록 매력적이고 중독적이라서 맘에 듭니다.) 게임의 선택지가 굉장히 많고 낭비되는 대화들을 최소화하여 유저들을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찰진데다가 재미있는 선택지들이 많아서 게임하는 내내 웃을 정도) 스토리라인의 게임UI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느낌이 많이 나서 익숙하면서도 깔끔해서 눈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전체적인 UI와 인터페이스가 크게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게임내에 녹여내서 더욱 좋음.) 배우들의 연기력이 상당히 인상적임 (FMV 장르 중에선 상당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확신함.), (근데 연우님 너무 귀여우심!!) 다만 장면들을 스킵하는것이 생각보다 불편함 (Tab 키를 눌러서 넘어가지만 연타는 불가능해서 조금의 인내가 필요할 순 있음.) 이전 선택지로 돌아가는 분기가 적다보니 커다란 선택분기까지 돌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존재! 그럼에도 게임엔딩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스토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플레이를 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이제 과몰입금지2를 하러 떠나겠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준 몬스터가이드 개발진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도전과제 36개 100% 달성. 플레이시간이 길어진건, 이재하->한상민->강예준 순서로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 강예준이 아~~~무리 선택을 유리한 쪽으로 해도 강예준 핸드폰 비번으로 넘어가지 않아, 멀티 N회차 플레이하다가 결국 새 게임으로 플레이해서 모든 도전과제 완성. (새게임으로 플레이해도 기존 달성해놓은 과제들은 사라지지 않음) 다 깨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맨~처음 선택이 향후 방향을 결정한다는 사실 ㅠㅠ 난, 히든엔딩 같은 경우 공략이 필요했다..... N회차 플레이하면서, 각 미니게임에서 얻은 아이템들에 적힌 숫자와 로또 번호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에서 출발해야함.. 과제 중에선 '서린과의 통화'가 좀 터프했는데, 이것도 연우방에 있는 힌트라던지 다이어리에 적힌 내용들을 단서로 하면 찾을 수 있는.. 공략 볼거 아니면, 암튼 꼼꼼한 성격이어야 가능하다.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들이 많고, 그나마 스킵 기능을 포함했다고 하지만 약간 시간이 지체되는 점들이 단점이긴 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하게 재밌었다 (난 여주 귀여웠음) (과제 2, 히든엔딩 1은 공략으로 품)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이 게임은 당신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게임이 길어져야 해. 게임을 하다가 버그를 발견했어. 이번 게임은 더 많을 거라고 예상했어.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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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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