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xas, 1980. Walton City has fallen to a zombie outbreak. Lead a band of desperate survivors from refuge to refuge by scavenging, crafting, and fighting in a relentless struggle for survival. Plan wisely, stick together, and — above all — keep moving if you want to make it out alive.
Most likely between $4.8M and $13.5M.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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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8.15 on Steam · Russia (−67%). Compare 16 prices in 15 marke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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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更新後變好玩許多
好玩,爱玩,一腚要玩
인투 더 데드 시리즈의 3번째 작품. 암울한 서사를 다루는 디워마 스타일의 생존 어드벤처 게임이다. 러닝액션 게임이었던 전작들과는, 좀비 나오는 것 빼고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가장 먼저 거슬렸던건 플레이 경험의 불편함이다. 문제는 그 불편함이 게임에서 의도된 경험이 아니라는 것. 대부분은 조작감, 버그, 시스템 직관성, 정보 표현 등이 원인이다. 덕분에 게임 진행도가 나아갈 수록. 은은한 짜증과 스트레스가 생겨난다. 그러나 아직 게임은 얼리액세스이며, 실제로 주 단위로 업데이트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더구나 중요한건 개발팀이 게임의 문제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를 고치려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덕분에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 요소는 뛰어나다. 공포/혐오 요소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고, 조작 관련도 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분명히 이 작품에서만 느낄 수 없는 신선하고 재미도 존재한다. 본인이 다양한 장르/키워드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플레이 해보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공략보지 말고 몇번씩 들이박아 보는 걸 추천
this war of mine ว่าสนุกแล้วมาเจอเกมส์นี้บอกเลยว่าฟินมากๆ
很想(这是我的战争) 总体来说挺好玩的
It keep on crashing. I have no clues what's going on cuz I didn't do anything. It's just happened.
非常好玩,就是更的太慢了,地图,武器,人物,逃脱任务希望可以多出一些。
Годнота на уровне TWoM..
Не хватает контента. А так, игра норм
repetitivo, bom e divertido vale o preço e você vai tiltar no comç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