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y Cubes is a modern variation on the brick-breaker-type game, based on real-time physics and three-dimensional gameplay (not just 3d look).Minimalist in style, with clean graphics and deep, original soundtrack.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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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Dutch, Portuguese - Portugal, Turk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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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Нормально, но 60 уровней маловато.
겜의 문제라기보다는 2025년에 벽돌깨기를 하는 것 자체가 시대착오적인 것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벽돌에 맞을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것이 벽돌깨기의 장르적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가면 갈수록 그 장르적 단점만 강화되는 디자인이 아닌지.
Really good. Kinda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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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심각하게 재미없음. 이 게임은 벽돌이 적은 양이 남았을 때 남은 벽돌을 쉽게 처리할 수 있게끔 공에 유도성능을 부여해주는 스킬을 쿨타임마다 쓸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과하고 60스테이지를 깨는데 2.6시간이나 걸렸을 정도로 게임이 엄~~~~~청 루즈하다. 온갖 스테이지 기믹이 게임에 활력을 불어넣긴 커녕 게임을 루즈하게 만들려고 한다. 예를 들면 어떤 스테이지들은 벽돌이 생성되는 것을 기다리는데에만 1분 8초를 기다려야 하고 어떤 스테이지들은 공이 잘못 갇히면 컵라면 하나를 끓여오는 동안 전혀 조작을 하지 않아도 기믹속에 갇혀 죽지도 벽돌을 부수지도 못하는 상황이 생긴다. 어떤 스테이지는 건드리면 벽돌들이 굳어 아예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기믹이 있는데 마지막 스테이지인 60스테이지는 아예 윗면 전체가 이 패널로 구성되어 극강의 지루함을 선사한다. 어느 부분에 쏙 하고 넣어 많은 양의 벽돌을 한번에 부수는 묘미도 없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꺾인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연쇄 작용이 일어나는 묘미도 없다. 그런 걸 떠나 애초에 스테이지 기믹 자체가 벽돌을 아주 천천히 깨작깨작 부술 수 있도록 짜여져있다. 게다가 애초에 게임의 특징이라고 하는 물리엔진에 기반한 요소가 매우 약해서 생각보다 벽돌이 멀리 날아가서 난장판이 되거나 하는 일도 없고 (마치 나무 구슬을 굴려 돌을 밀어내려는 느낌이 든다.) 심지어 몇몇 벽돌은 날아는 가는데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귀소본능까지 가지고 있어 이럴거면 도대체 그놈의 물리엔진이 무슨 소용이 있나 싶다. 게임의 디자인은 깔끔하고 그에 맞춘 OST도 잘 작곡된 느낌이지만 너무 정적이고 단조로워 게임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슬슬 질리게 만드는데에 한목 거든다. 안그래도 게임 자체도 질질 끄는데 OST마저도 질질 끌리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OST가 시끄럽고 활기찼으면 질질 끌리는 게임과 OST의 괴리로 인해 더 짜증났을지도 모르니 어쩌면 그 점은 오히려 다행인 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진행하다보면 점점 집중력을 잃게되어 분명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매우 낮은 편이고 목숨도 생각보다 퍼주는데도 불과하고 한번 두번 미스로 흘리기 시작하게 된다. 20000점을 소모해 하던 스테이지부터 이어서 목숨 5개를 받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이렇게 되면 보너스 목숨 없이 깨는 도전과제 달성이 안돼 도전과제를 전부 달성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면 고통스러울 수 있다. (애초에 이 게임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 60라운드 전부 도는 동안 바운스 5000번 이런 도전과제의 수치가 절반정도밖에 안차있다. 결국 2회차를 해야함.) 사소한 버그로 가속패널이 가까이 있는 맵의 경우 막대기 바로 앞에서 가속패널에 튕겨져 나올 경우 막대기로 받아치지 못하고 뚫고 나가 죽은걸로 처리되는 경우가 있다. 60스테이지를 전부 깨고 나면 커밍순이라고 뜨는 걸 보아 원래 스테이지를 더 추가할 생각이 있었나보다. 잘 팔리지 않아서 더 추가가 안된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가 이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스테이지 추가가 더 이뤄지지 않았어서 다행이다. 1100원밖에 안하는 게임이니 정 심심하면 사서 시간 죽이는데 사용할 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1100원인걸 감안해도 남한테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닌것 같다. 분명 게임 자체는 잘 만들긴 했지만... 완성도와는 별개로 재미가 너무 없다.
Pretty fun brick-breaker game. I recommend it if you're a fan of the genre; it has fun ideas to keep the levels fresh and interesting.
音乐氛围不错。画面和谐
반값일 때 샀습니다. 솔직히 별로 특색있는 게임 같지는 않아요! 재밌는 다른 벽돌 깨기 게임이 많지 않나.. 플레이도 평범하고 동기가 없어서 그닥 재밌지가 않습니다~
解压
pretty chill game
👍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