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당신의 집 안에 당신의 생명을 노리는 괴한이 들어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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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그냥 그렇습니다. 다양한 엔딩과 뻔한 스릴러 전개. 저는 이걸 하면서 뭔가 게임성 있는 걸 만들었다기보단 실험작 같은 양산형 비주얼 노벨 게임 같았네요... 분량도 적고 일러스트 배경도 어딘가 가져온 사진 몇 장이 끝나서 시각적 효과도 없어서 더욱 별로고요. 수고하세용..
기승전결에서 '전'부터 시작하는 스토리 텔링이라 몰입감은 좀 있는데 서사의 빌드업이 약하고 상황의 다양성이 부족함 30분 정도 시간 때울 때 좋음
나름 재미있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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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2는 대체 어케 보는거지 선택지 다 눌러본거 같은데,,
갓겜
엔딩이 21개인줄은 몰랐는데 반절정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남자친구한테 사는집 안알려줄려고요 ㅇㅊㅊ 남친없네
Игра "집착의 망자 - 집으로부터의 탈출" – это напряженный хоррор от первого лица, где мы пытаемся сбежать из дома, одержимого мстительным духом. Атмосфера пропитана страхом: скрипы, шепоты и внезапные появления призрака держат в постоянном напряжении. Графика довольно простая, но это компенсируется умелым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звука и общей жуткой атмосферой. Геймплей представляет собой исследование дома, решение головоломок и избежание встреч с призраком. Головоломки не слишком сложные, но требуют внимательности и логики. Самая большая сложность – это сам призрак, который быстро передвигается и реагирует на шум. Несмотря на некоторую предсказуемость скримеров, игра умудряется создавать реальное чувство тревоги. Особенно понравились моменты, когда призрак преследует тебя по дому, и приходится прятаться в шкафах, затаив дыхание. Сюжет не слишком глубокий, но его достаточно, чтобы поддерживать интерес. В целом, "집착의 망자 - 집으로부터의 탈출" – хороший выбор для тех, кто ищет короткий, но напряженный хоррор опыт. Рекомендую играть в наушниках и в темноте для максимального погружения.
그림 없이 글만으로도 공포를 줄 수 있는 무료 게임.
똥꼬 떨면서 함
전형적인 텍스트 게임의 형식.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예상이 가는 선택지도 안 가는 선택지도 존재했다. 다만 엔딩 중에 n-n 같은 형식의 외전격 엔딩이 있는데 이게 엔딩 리스트에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분명히 중간에 다른 행동을 했는데 뒤에 오는 상황이 똑같아 지는 것 역시 아쉬웠다. 약간의 변화만 있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spoiler]집 밖으로 나와 도망치는 루트로 가는 방법만 여럿인데, 이 중 어떤 루트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잡힌다거나 하는 변화를 줄 수 있지 않았을까?[/spoiler] 또한 남자의 행동이 똑같기에 앞에서 엔딩 하나 보고 오면 다른 엔딩을 볼 때 남자의 행동을 아미 알고 있어서 좀 뻔해지는 감이 있었다. 텍스트 게임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무료 게임인 만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73분 플레이 모든 엔딩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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