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동화 '잭과 콩나무' 를 모티브로 한 게임.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을에 살고 있는 잭은, 어느 날 한 마녀로부터 알 수 없는 콩을 받는다. 다음 날, 잭은 마당에 자란 콩나무 줄기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데.. 잭은 그곳에서 신비로운 콩나무 성을 탐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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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게임이었네요..반전요소가 있어서 충격이었지만 장점은 BGM,일러스트가 잘 나온겁니다.유대인 수용소는 조금 아니다 싶긴 하지만 플레이 잘 했습니다.아무래도 아래층부터 위로 갈수록 고어적이라 조금 힘들게 플레이 했네요..
[i][b]잭과 콩나무: 숨겨진 이야기[/b], how many leaves does it take to reach the top of the beanstalk? [/i] Our verdict: [b]Worthy[/b] Find out why in [url=https://tgexp.com/jack-and-the-beanstalk-a-hidden-story/]our full game review[/url].
어른식 동화로 풀겠다는 의지가 있었음이 매우 도드라져 보여서 흥미진진할 뻔 했는데 각 캐릭터별 특성도 없고... 이리 고어한 게임이란 생각도 사실 잘 안든채로 해씀.ㅇㅇ 난 공겜 좋아해서 그냥 했는데 모르고 하는 사람들은 좀 반감 느낄 듯. 1.키 조작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커뮤만 눌러봐도 "화면이 안넘어감. 키 머임?"라는 글이 도배되어 있음. 이렇게 불친절한 게임을 보지 못함.. 환경 설정이라던가 게임 로밍창에 조작키 안내가 먼저 나와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2.어른동화 오케이 레쓰꺼몽임. 근데 콩나무 성 올라가고 부터는 이미 스토리 어떤지 다 보임. 말 그대로 예상하기 아주 쉬운 전개에 캐릭터성 1도 없음. (에밀리 시급도 못 받고 퇴장당함.) 라이트하게 즐기고자 만들었다기엔 고어 공포게임이고, 짧고 굵직하게 만들었다는 말이 안되니까 패스. 3.한글+무료겜에 학생? 이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자세히는 모름) 딱 그정도 사이즈임. 그러니까 엄청 나쁘다거나 별로라는 건 아닌데 굳이 <<역사.사회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배경과 거기에 따른 "사전 안내"조차 없는 게임이라 딱히 추천 안하고싶음. 결론 이 분이 다른 게임을 만들어 온다면 기대할 만 하지만 이 게임은 할 게임이 안될 것 같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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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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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KNOW WHAT I WAS DOING HAD TO SPEND ALOT OF TIME DOING STUFF IT IS GOOOOOD GAME HIGHLY RMEODS
잔인한 도트를 보고싶다면 여피싸이코를 하세요. 이 게임을 하고 뭐가 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옛날에 하고 평가 쓰는 걸 잊어서 늦게나마 추가. 일단 전체적으로 무난함. 엄청 임팩트 있던 건 아니지만 때려칠만큼 불만스러운 점도 없다. 무료니까 이 점은 강점일지도. 스토리가 살짝 가물가물해서 리뷰 보니까 반응이 많이 안 좋던데, 민감한 소재 가져온 건 맞지만 그렇다고 욕먹을 스토린가? 하면 그건 아닌 거 같긴 함. 하면서 딱히 불편하단 생각은 안 들었음.
잭과 콩나무라고 하지만 잭과 콩나무가 아니여도 되었을지 모르는 게임. 최소한의 문제와 퀘스트를 요구하지만 그것만 하면 되는 게임. 하지만 내부에 있는 내용과 상황은 그리 간단한 시선으로 볼수 없는 게임.
음... 그냥 "게임"만 하는 플레이어 느낌으로는 게임 퍼즐 요소나 플레이 타임은 무료 게임이라는 것을 보면 나쁘지 않음. 하지만 아... 모르겠다... 나는... 일단 스토리만 빼면 딱 좋음... 나는 그래...
이 사회를 비핀하고자 한 것 같은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않을거라는 결말과 너무 전쟁과 죽음을 가볍게 이용한 것은 맞음. 마지막에 희망이 담긴 메세지라던가 위로를 담은 말조차 없는 것이 아쉬움 복선이나 결말들이 추측이 많이 가서 결말이 좀 많이 아쉬웠음 그래도 퍼즐이나 도트 일러스트 분위기 노래의 합은 정말 좋았음 솔직히 갑자기 푸르뎅뎅미소녀마녀나 왜 그렇게 생긴지 모를 아이들이 있어서 이해안됐음 잭과 콩나무라는 동화에서의 소재를 넣고싶었다면 중세풍이랑 비슷하게나마 디자인했었다면 좋았을 거 같음 그냥 잠깐 하기 좋은 게임
굉장히.. 심오한 게임.. 전쟁이 낳는 안타까운 현실을 담은거 같음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