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Unknown Journey Continues... After escaping the city of Midgar, Cloud and his friends set out on a journey across the planet. New adventures await in a vibrant, expansive world in this standalone entry of the FFVII remake trilogy.
Most likely between $6.7M and $19M. On 8 games checked against developer-reported sales, our median error is 11%. How we estimate →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14.99 | 75% | approximately $11.2M |
| PlayStation | $49.99 | 93% | #95 |
| Epic | $14.99 | 95% | #24 |
| Nintendo | $24.99 | — | #10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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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Just play. Very nice story.
Nach meinem Playthrough kann ich sagen: 🎨 Tolle Grafik 📖 Starke Story ❤️ Sympathische Charaktere FF7Rebirth hat mich von Anfang bis Ende gefesselt. Absolute Empfehlung!
Terrificante
打到最后泪流满面 情节太好了 神作!
Final Fantasy: Afterbirth is a stunning follow-up to Final Fantasy Again [Centigrade]. It's very colorful and pretty, has lots of excellent music, and the materia / combat system is updated but familiar in the best way. It's fun to see these characters re-visited (and in many cases re-imagined) and the new story beats are interesting enough to keep me playing so I can see what happens next. The game is also plagued by many of the typical game tropes / bloat of the 2010s-2020s, including map towers, meaningless side quests, job boards, and QTE sequences. But yeah, it's good. Give it a shot.
※ 컨트롤러로 플레이할 것을 권장합니다 엔딩까지 진짜 몰입해서 즐겼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복합적 평가를 받는지도 좀 이해가 갑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서 따봉은 하는데, 만약 중간을 찍을 수 있었다면 중간 찍었을 겁니다 1. 전투 전투에 들어가면, 잠깐이라도 정신 팔았다간 크게 손해 입는 구조로 인해 제대로 전투에 몰입하게 되고, 깔끔하게 이겼을 때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내가 커맨드 모드에 들어가면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얻을 수 있고, 일반 전투 상황에서는 적의 행동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반응과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어의 전략적 측면과 피지컬 측면을 모두 시험하면서도, 어느 한 쪽으로 비중이 치우치지 않고 균형적인 전투 흐름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그러면서도 파티 구성, 연계 어빌리티와 마테리아 등 전작보다 더욱 확장된 전투 매커니즘으로, 플레이어는 더 많은 변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더 복잡해진 셈이기도 합니다. 2. 오픈 월드 오픈 월드의 수집 요소의 다양성과 그에 따른 보상 구성도 다 좋은데, 맵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친절합니다. 그냥 위성사진으로 찍은 듯한 이미지로 지도를 구현한 바람에, 동선 파악이 쉽게 되지 않습니다. 주요 길목은 볼 수 있다고 쳐도, 지형이 어느 정도의 단차를 가지고 있는지, 오를 수 있는 절벽인 건지 등 구체적인 지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초~중반 필드에서야 그냥 아이콘 있는 곳을 따라가면 구조물이 보이고, 동선이 단순해 오픈월드 콘텐츠를 어렵지 않게 챙길 수 있는데 중반을 넘고 초코보의 베리에이션이 추가되는 시점부터는 뭔가 이상해집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구조물에 접근할 수가 없게 동선이 설계되어, 초코보를 타고 수영을 하던가, 활공을 해서 날아가야 하는데 지도는 그림만 보여줄 뿐, 아무런 장치도 표시도 없어 오픈월드 요소는 불편한 미로 찾기로 변질됩니다. 게임 진행에 따라 오픈월드 또한 난이도 곡선이 상승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지도 인터페이스의 가시성은 더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미니게임 미니게임들은 분명 잘 짜여져 있고, 대부분의 콘텐츠는 메인 퀘스트와 별개로 서브 퀘스트 등 부가 요소로, 하고싶으면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됩니다. 하지만 가끔씩 메인 퀘스트에서 진행되는 미니게임이, 본편의 진지한 흐름을 깨는 상황이 나옵니다. 메인 퀘스트에서 미니게임은 되도록이면 서브 퀘스트로 진행시켜 본편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설령 메인 퀘스트에서 진행되더라도 미니게임의 플레이 타임을 짧게 설계해야 했다고 생각됩니다.
属于是哪哪都好,但就是不好玩
如果说重制版吸引我入坑ff7系列,那么重生则让我陷入ff7世界无法自拔。我很喜欢与伙伴们在世界各处乱逛做支线任务,在这过程中,我越来越习惯与伙伴们相处,也越来越喜欢与蒂法、爱丽丝的互动。在搜索某个任务步骤时我无意间被剧透了原版爱丽丝的结局,所以我在玩的时候就刻意没有推主线,希望能多跟伙伴们一起塔塔开,但最终章最后的剧情还是让我emo许久不能释怀。我希望第三部能有大团圆结局。 另外提一句,女王之血有没有考虑想巫师那样搞个dlc,本体里那些没玩够
Got a lot of flaws. Better than Persona 3 though ennit.
플스로 이게임 먼저 클리어했을때는 강추겜이라고 생각했지만 후 스팀으로 구매후 재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은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질질 늘리는게 너무 거슬린다. 미니 겜은 대체로 재미있게 즐겼는데 불합리한 컨트롤 제약을 걸어 스피디한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너무많다 옛정이 없다면 유툽으로 스토리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