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ntasy Office" is a casual simulation PC game in which you become an apprentice civil servant of a community service center in a fantasy world that has developed like reality. Will Demini be able to successfully pass the various events in the community service center and become a civil servant?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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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멤버 대기열 위잉~~ 진동소리때문에 하기가 힘든부분이 있네요
세계관이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저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 궁금하고, 꽤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네요. 거 왜, '그 게임'에서도 보면 각시탈이니, 밀입국자들이니, 뭐 그런 것들이 있었잖습니까? 게임성 측면에서 아쉬운 점은 분명히 있지만 더 재밌는 게임이 될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재밌는 게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동인을 제공하고,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게 만든다거나 등등 이것저것 추가할 여지는 많을 것 같습니다. 추가. 버프 스티커가 장비 말고 다른 데도 붙는 버그가 있습니다. 실수로 던전 허가 목록 띄우다가 버프 스티커를 거기 붙여버렸는데, 하필 금지 던전 부분에 붙어서는 떼어지지도 않고...ㅠㅠ
허가서의 직관성, 뭘 잘못한건지 알려주는 점 등등은 일부러 난이도 조절이나 고증을 위한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조작감은 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 분명 내 눈에는 커서를 목표에 정확히 두었는데 클릭이 안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게임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육각형 조절할 때 내 눈에는 분명 2칸 위로 끌어올렸는데 1칸만 올라가는거 너무 어색합니다. 모든 클릭을 할 때마다 클릭이 제대로 안먹혀서 일을 3번 4번씩 하게 되는데 스트레스만 받지 그 어떤 재미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민원인 한 명 보내고 다음 민원인 올 때까지 시간이 상당히 많은데, 그 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 시간에 재난이나 파티 상황 살펴보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체 왜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는겁니까? 내가 유능한 직원이 되려고 노력을 해야하는데, 하면 할수록 그냥 일 겁나 못하는 폐급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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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단순노동 킬링타임용 게임 신분증 확인해서 명언을 듣고 스탯수정하는 것과 던전허가증 보고 입장 허가, 무기에 붙은 다이아 개수로 알맞은 스텟스티커 붙이기, 파티 구성하기, 반복적이지만 민원인 캐릭터들 일러스트랑 개성도 꽤 있어서 지루함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또 후반부에 루즈해지는 느낌이들 때쯤 재난, 축제 요소가 추가되어서 집중도를 높여주었어요 다회차 플레이하기는 귀찮지만 짧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입니다 ㅎ
사운드가 구리다 신분증 측정기/파티편알림(진동음) 두가지 사운드가 불쾌하게 느껴진다 기본 민원을 하면서 파티매칭을 해줘야 하는데 기본민원으로 한명 보내고 다음사람이 올때까지 파티매칭창이 닫혀있다 한사람 보내고 다음사람 받는 시간동안 파티매칭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다음사람이 오고 그사람 업무처리를 하면서 파티매칭가서 파티매칭 해줘야 하는데 파티매칭 할 동안 기본민원 처리하는 시간은 잘도 지나간다 시간에 계속 쫒기면서 하다보니 도장을 안찍거나 위조를 볼수도 없고 실수만 늘어간다 이것저것 넣어놓긴 했는데 오히려 연계가 어설퍼서 짜증만 유발된다
잔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무료이기 때문에 손해보는 비용도 없어서 좋음 다만 던전 출입 허가서와 신분증의 종족 위조 같은 것이 직관적이지 못해서 확인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잦음 또 파티 매칭에서 금등급 모험가 3명을 뽑는 퀘스트가 3개인데 참가하는 인원들은 동등급이나 은등급만 8명으로 채워지니 이런 억까를 당하면 그날만 민원 만족도를 50퍼센트 넘게 깎아먹게됨 그래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 단점들이라 추후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함
재미는 있었지만 개선이 필요할 것 같은 부분 몇개 작성할게요 1. 재난기간 시간부족 재난이랑 파티 매칭을 하는 동안 주민의 이런저런 내역을 확인하는 작업시간에 비해 디버프가 없을때도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지원 물품 받고, 서명 받고, 신분증을 기계에 넣어서 능력치를 수정하고, 스티커를 붙여주고, 그 와중 지지대 합성을 하거나 재난 탭에 가서 재난 물품이나 인원을 배치하고, 파티 매칭까지 하는 걸 고려했으면 재난 기간에만 시간이 지나치게 부족해요 2. 파티매칭 매칭을 하는 도중에 파티 매칭에 필요한 직업군이나 등급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파티 조건은 지나치게 높은 요구조건이 걸릴때가 있습니다. 금등급3 힐러1탱커1딜러1 이런거랑 금등급1 은등급1 탱커1 힐러1 이런 경우가 같이 걸려있을때가 있는데 아무거나에 빠르게 동이나 은등급을 소모하고 싶어도 같은 직업군 뱃지만 연달아 나와서 넘길수가 없다던가, 딜러가 리더인 파티에서 딜러2를 요구하고 있는데 딜러2를 넣으면 딜러가3인이 되고, 힐러나 탱커를 배치할 경우 이게 파티매칭 실패로 돌아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매칭 시스템에서 조건부분 완화나 대기열을 늘리거나 조건부 파티모집창이 여러개가 겹쳐서 나오지 않도록 하는 등의 밸런스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 엔딩 엔딩을 보고 나서 엔딩 이미지는 없더라도, 앨범 같은 탭을 추가해서 노말엔딩, 진엔딩, 배드엔딩 등의 달성 내역을 넣어주시면 어떤 루트가 더 남아있구나 확인하고 플레이 회차를 늘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4. 게임의 목적성이 너무 미묘합니다. 보통 타이쿤이라고 하면 돈을 벌어서 가게를 확장시키거나 하는 발전의 즐거움이 있는데 이건 끝없는 노동만 계속되는 느낌이라 짧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금방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5. 동시에 여러 업무를 보는 것이 아니라 특정 업무 특화 루트를 타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개인적으로 민원은 굉장히 재미가 없었고, 파티 매칭은 매칭해주는 재미가 나름 있었습니다. 재난은 민원을 처리해야 지원인원이나 재난 물품이 쌓이는데 지지대 항목이 굉장히 안차서 붕괴 위험때 빠르게 민원을 처리하는 등의 불편함도 있었고... 민원과 파티 매칭을 같이 진행하면 일정 이상 진행시 시간이 지난걸로 체크되는건지 민원만 진행했을때보다 민원을 적게 처리하고도 날짜가 지나가버리는데 그럼 재난 지원 물품이 부족한 등 여러모로 불쾌해지는 밸런스가 있었는데 차라리 한쪽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 제한을 아예 없애거나, 아니면 하루의 정해진 시간동안 빠르게 처리하면 민원을 10개 12개 이렇게 처리가 가능하게 해주거나 그래서 빠른 파밍으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게임의 아이디어가 좋았고, 플레이 자체가 지루하지만은 않았고 짧은 플레이 타임이라 신선한 느낌으로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었으니 전체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컨텐츠가 추가되거나 편의성이 개선되면 충분히 돈을 주고 구매해서 할만한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게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정기 명언 진짜 개좆같음 하나라도 안 맞으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하고 스트레스 받네
동사무소 직원이 왜 빡치는 일인줄 알거 같다.
해야하는게 많아서 정신없음 덕분에 지루하다는 느낌 없이 플레이 함 2회차 하기는 망설여지는데 한번 정도는 할만한듯 무료니까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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