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ers, please break the chains of Amy's nightmares with DR3AMy!" Break free from nightmares with the lovely DR3AMy android and Amy. This game contains visual and auditory horror elements. It is not recommended for the elderly or those with a weak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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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치료하기 위해 두 안드로이드의 도움을 받으며 행복한 (?)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 DR3AMy (드리미) 는 이 게임의 제목이자 게임 내 등장하는 안드로이드의 코드명으로, 악몽에 시달려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어가며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어하는 주인공 “에이미” – 참고로 게임 내 주인공 이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으며, 기본 이름이 에이미로 되어 있다 – 를 돕는 두 안드로이드 “카나” 와 “코튼” 을 지칭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게임의 시작부터 악몽을 꾸고 있는 주인공은 독특한 공간에서 눈을 뜨게 되고, 그 곳에서 감정을 가진 안드로이드 드리미와 대화를 나누며 주인공의 드림게이지를 회복하며 악몽을 없앨 수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처음에는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악몽을 끝낼 수 있나 의심하는 에이미였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카나와 코튼과 친해지게 되고, 악몽이 사라지는 것 같았지만 꿈의 방향이 조금씩 뒤틀리는 걸 보면서 게임 속 세상과 주요 인물들의 진실이 밝혀지는 게 게임의 주요 스토리 내용이다. 게임의 장르에 “심리적 공포” 태그가 붙어 있다는 점과, 스팀 페이지의 경고문을 보면 알겠지만, 이 게임이 단순히 힐링 게임처럼 진행될 리가 없으며 스토리도 역시 온전히 행복하게 흘러 가지는 않는다. 심리적 공포 장르에 속하는 게임들에 깊은 애착이 있어서 (비록 스팀의 인기있는 모든 심리적 공포 장르의 게임들을 해 본 건 아니지만) 이 장르의 여러 게임을 해 본 입장에서는, 이 게임의 스토리는 정말 익숙한 맛이었다. 예상을 벗어나거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보다는, 소화하기 쉽게 복선을 깔아주면서 “아 ~ 이런 느낌?” 이라는 걸 눈치채는 게 전혀 어렵지 않도록, 거의 플레이어 입에 떠 먹여주는 수준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당연히 무언가 신선한 충격이나 플레이어가 빈틈을 보일 때 목을 옥죄일 것 같은 스토리를 기대하였다면, 이러한 스토리가 그닥 임팩트 있게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이야기 중 하나의 면모가 쐐기처럼 손톱 틈새에 박혀 불쾌한 방향으로 고통을 주는 이야기보다는, 그렇게 신선하지는 않아도 전체적으로 무난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야기가 더 나은 것 같다” 라는 생각을 가진 입장에서는, 이 게임의 스토리가 최악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떡밥도 나름 잘 풀어 두었고 마무리도 그럭저럭 깔끔하였으니, 스토리가 조금 자극이 부족한 밋밋한 맛이라 생각될 수는 있어도, 충격적으로 괴상한 맛을 보여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스토리 이야기는 이 정도만 이야기하고, 심리적 공포 게임에서 중요한 다른 부분인 비주얼은 어떨까? 게임 속 주요 이야기가 진행되는 공간은 단순하고 깔끔해 보여서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배경을 보여주어서 카페 안 은은한 배경음악과 같은 분위기 조성을 확실히 해내었고, 이러한 공간과 대조되는 비현실적이면서 독특해 보이는 안드로이드 캐릭터들은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 있지 않아 플레이어의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화사해 보이는 카나와 코튼과 대비되어 많이 수수하고 힘들어 보이는 주인공 에이미는 게임을 진행하며 전신 일러스트가 아니라 얼굴만 보이지만, 적재적소의 순간에 표정 변화를 보여주어서 너무 단조로운 캐릭터처럼 보이지는 않게 묘사되어 있다. 사실 심리적 공포 게임에서 이러한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공포를 조성하는) 시각적 연출 부분인데,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건 악몽 구간들 / 심리적 공포 부분이 나오는 구간들에서 단순 일러스트가 아닌 동영상을 활용하면서 분위기를 잡았다는 점이었다. 동영상이 매우 특별한 내용들은 아니었으나, 단순한 연출과 공간들을 보여줌에도 의외로 단일 이미지를 보여 주는 것보다 마음에 들었으며, 이러한 동영상의 사용을 과도하게 남발하지 않고 절제된 사용을 보여준 것도 괜찮았다. 또한,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매우 익숙한 맛의 심리적 공포 관련 연출들을 볼 수 있어서 – 그리고 이런 연출들이 게임의 스토리 흐름과 잘 녹아 들어 있어서 – 이런 장르의 게임들을 적절한 수준으로 즐겨 왔다면 묘한 반가움이 들 것이다. 위 문단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고 적었는데, 개인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크게 두 가지 아쉬움을 느꼈다. 먼저, 위에서 적었듯이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영상이 나올 때가 있는데, 몇몇 영상들은 몇 초 이상 화면에 강제로 보이도록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나?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화면을 바로 클릭해도 안 넘어가는 게 답답하게 느껴졌다. 물론, 너무 빨리 영상을 넘기면 게임의 분위기가 끊길 수 있고, 그래서 일정 시간 동안 화면에 보여주는 거라는 의도는 알겠으나, 처음 이 현상에 부딪쳤을 때는 마우스 배터리가 나갔나? 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두 번째 아쉬운 점은 다른 평가들이 적었듯이 대사들이 너무 짧게 분할되어 있다는 점인데, 비유를 섞은 예시를 들자면, “아 …. 내가 너무 심하게 대했나?” 라고 한 문장으로 화면에 보일 수 있는 내용을 “아 …… / 내가 너무 / 심하게 대했나?” 라고 분할이 되어서 화면에 출력되는 식으로 텍스트의 호흡이 매우 짧게 설정되어 있다. 물론 이렇게 호흡을 짧게 끊으며 플레이어의 몰입을 높이는 연출을 의도한 텍스트 기반 게임들도 있긴 하나, 그런 게임들은 특정 부분에서만 문장을 절단하지, 이 게임처럼 텍스트를 꾸준한 채썰기로 플레이어에게 보여주지는 않는다. 스토리리의 전달에 큰 문제를 준 건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텍스트를 일일이 클릭해가며 진행하는 게임에서 클릭수가 늘어나는 게 쾌적한 경험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아쉽게 느껴졌다. 결론적으로, 비록 혁신적이거나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수준의 게임은 아니었으나, 심리적 공포 장르에 어느 정도 애정이 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주얼 노벨을 찾는다면 해 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여 추천을 남긴다. 플레이타임의 경우 약 1.5 시간이 걸려서 모든 엔딩을 볼 수 있었고, 1회차는 약 1 ~ 1.2 시간 정도로 그리 긴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이 무료라서 이러한 적은 분량에 큰 불만을 느끼지는 않았다. 여담) 엔딩의 경우 배드 / 노멀 / 해피 총 3종류가 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어디서 엔딩이 정해지는지 바로 눈치를 챌 수 있을 정도로, 공략을 적을 필요도 없는 직관적인 분기점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참고로 노멀 엔딩과 해피 엔딩의 초반은 매우 비슷하게 진행되니까 나처럼 성질 급한 한국인의 면모를 보이지 말고 끝까지 게임 화면을 감상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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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악몽을 고치기 위해 안드로이드와 생활하게 된 에이미. 점점 이상한 꿈들을 꾸기 시작하는데... 무료 인디 비주얼 노벨. 동영상과 화면 효과 연출이 꽤 괜찮았어요. 대사 분절이나 폰트 변경은 좀 줄였어도 될 듯... 심리적 공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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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시간개아까움 이 게임이 무료여서 내가 플레이 하게 된 게 너무 짜증남 공짜에 미쳐서 잘못된 선택을 함
"Oyuncular, lütfen Amy'nin kabuslarının zincirlerini DR3AMy ile kırın!" Sevimli DR3AMy android ve Amy ile kabuslardan kurtulun. Bu oyun görsel ve işitsel korku unsurları içermektedir. Yaşlılara ve kalbi zayıf olanlara önerilmez.
단점 넘기기 짜증날 정도 지나치게 짧아 몰입감을 떨어트리는 대사 - 게임 전체적인 대사가 한줄 이내의 텍스트와 의미없는 텍스트가 굉장히 많아 지겹다는 느낌을 받게 됨 - 스페이스바를 양손으로 연타해도 사실상 읽는데 거의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짧음 - 한번에 붙여서 써도 될 대사를 과하게 여러 부분으로 쪼개버림 변하는게 사실상 거의 의미가 없는 선택지 - [spoiler]해피 엔딩[/spoiler] 이외엔 전혀 의미가 없는 선택지 - 선택지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선택하던 아무런 의미가 없음, 선택지 직후 몇줄의 텍스트가 달라지는게 전부 - [spoiler]캐릭터의 성격 변화 등을 보여주기 위해 들어간 느낌도 있지만 그 이전의 선택지가 의미가 지나치게 없음 [/spoiler] 과하게 일본쪽 영향을 받은 듯한 대사와 캐릭터 성격 - 물론 창작물이고 서브컬쳐에서는 그다지 튀는 성격까진 아님 - 하지만 국산게임임에도 통상적으로 한국인이 가지는 생각이나 행동 성격과는 거리가 있고 일본쪽에 가까움 - 이 부분은 취향의 영역이라고 볼 수도 있음 뻔하고 흔한 개연성과 스토리 - 쉽게 예측이 가능한 스토리 라인이고 새로운 떡밥을 던지면 이후 모든 상황이 예측이 가능할 정도 - [spoiler]그냥 주인공이 지 혼자 미친년 티를 너무 팍팍내서 아 이년이 미친년이구나 생각이 바로 듬 [/spoiler] - 반대로 말하면 가볍게 생각 없이도 즐길수 있는 적당한 스토리 라인 - 다시 반대로 말하면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하고 기억에 남기기 힘든 게임 [spoiler]홍보, 썸네일, 티저, 설명 글과 스토리라인의 미스매칭 - 설명 글 등은 문예부 느낌의 공포 요소와 충격적인 스토리나 연출 등을 기대하게 만듬 - 그러나 실제로는 공포 요소는 크게 없고 우정과 사랑의 스토리며 에러창 같은것도 안나옴 [/spoiler] 장점 무료 - 후원 링크조차 게임에서 찾을 수 없어 상업적인 부분을 전혀 찾을 수 없음 - 사실 펀딩 진행해서 나온 작품이지만 일반 플레이어는 무료긴 함 - 쉽게 접근이 가능함 괜찮은 BGM - 제작자 유튜브에 들어가 보면 사운드 트랙을 들어볼 수 있음 - 나름 중독성 있고 상황에 맞게 괜찮게 구성 된 사운드 예쁘고 깔끔한 아트 - 아트는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지만 꽤 깔끔하고 예쁘게 잘 나옴 - 배경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잘 표현된 편 입체적인 캐릭터 - 캐릭터의 성격이나 말투같은 부분이 캐릭터마다 확실한 편 결론 - 무료 게임이며 플레이 타임도 그렇게 길지 않아 체험해 보기 괜찮음 - 게임에 대한 개발자의 애정이 꽤나 느껴짐 - 다만 게임 구성이나 스토리에서 미흡한 부분은 어느정도 있음 - 과한 대사 쪼개기가 몰입을 방해함
명작이네요. 진짜 재밌게 했습니다. 굿굿!
우리는 칭구칭긔
免费 没中文 没成就 《梦魇艾米》 “玩家们,请与DR3AMy一起,为艾米打破噩梦的枷锁!” 《梦魇艾米》是一款心理恐怖视觉小说,以梦幻科幻氛围与震撼配乐为核心。游戏包含视觉与听觉恐怖元素,不建议年长者或心脏承受力较弱者体验。 故事简介 艾米每夜都遭受恐怖噩梦折磨。 这些将她拖入深渊的骇人梦魇, 已严重侵蚀她的日常生活。 某天,艾米在一个充满难以置信之物的未来空间醒来。 伴随苏醒出现的,是携带着“梦境代码”的仿生人卡顿与卡娜。DR3AMy宣称:“只要与我们共度愉快时光,就能彻底打破你噩梦的枷锁!” “艾米,我们是为你心理健康而生的仿生人!恭喜你成为测试用户,我们将治愈你所有的噩梦!” “等等…只要把‘梦境能量槽’用快乐能量填满,噩梦就会停止?我只需要和你们聊聊开心的事?” “…这样真的就能赶走那些噩梦吗?” 极简游戏机制 “挣脱噩梦束缚,其实轻而易举!” 画面右上角的月亮能量槽即为“梦境能量槽”。 艾米的能量槽中充斥着混乱的暗红能量。 只要你用快乐能量填满能量槽的70%,噩梦便会消散。 Q:如何用快乐能量填充梦境能量槽? ① 每夜忍受噩梦侵袭。 ② 午后与DR3AMy仿生人进行愉快对话。 ③ 随后,DR3AMy会将快乐能量注入艾米的梦境能量槽。 但她们警告:快乐能量的突然注入可能引发副作用。 此外,艾米必须在每夜持续忍受噩梦,直至能量槽中的噩梦能量降至一定程度。 尽管存在可疑之处,艾米仍决定相信DR3AMy。 她们不仅智慧过人,更仿佛拥有真实人类般丰富的情感,像是善良的仿生人。 ——艾米觉得,自己一定能与DR3AMy成为好朋友。或许,真的可以。 踏上梦幻之旅! ・沉浸式科幻主题,仿若漫步于银河涌流的梦境之中 ・充满悬疑、反转与社会学想象的跌宕剧情 ・表情鲜活的人物与充满感染力的插画 ・基于流畅3D渲染的“梦幻屋”场景与高品质影像素材,带你畅游奇幻梦境之旅!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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