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as a young scavenger and construct your vertical farm one platform at a time under extreme weather. Evolving from a scrap-gathering survivor into an easygoing farming tycoon. Transform the climate, and remake the wasteland into your personal 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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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好玩
太多限制。不能爽玩,不能设置
太好玩了,我觉得能和星露谷拼一拼种田游戏一把手的位置!最后肝全成就发现很多成就限制的都不是很死,图鉴解锁一大半就能完成,必须好评!里面各种系统都做得不错,种田能培育基因,希望基因真是自动化的好帮手;好感度给的奖励也充足,特别是酒馆大姐,直接开车到处传送;打怪纯无人机打怪,专注走位就行;养动物后期都能无人机加设备自动处理,不需要每天关注;烹饪自己探索也很有意思;画风也很可爱,音乐也很好听,真的太好玩了!
好玩!上头!连着打了两周根本停不下来,非常温馨有爱的一个游戏,Make Doloc great again!
優質小品,有種田、釣魚、煮菜、挖礦、打怪、設定嚴謹、人物互動,推薦休閒遊玩。
可爱捏
首先游戏像素风,卡通造型比较有趣。其次游戏上手难度低,但内容十分丰富。目前玩了10多个小时,开始慢慢上头,继续探索ing
操作需要花時間適應調整,而且模組工作坊非常方便,裝了適合自己遊戲調性的模組後很好玩
[h1] 종말은 때론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h1] 세계관은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과거의 전쟁, 그 이후의 척박한 환경, 산성비, 사람을 공격하는 전쟁로봇과 괴생물체 등등 모게임이 생각날 정도로 전형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이었다. 그러나 게임은 척박한 환경에서 처절하게 사는 인간에게 집중하기보다는 이런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마을을 꾸려 살아가며 희망을 품는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h2] 농사 [/h2] 게임은 크게 농사(+목축 등 경영)와 탐험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농사의 경우 게임이 플랫포머라는 점 빼면 농작물을 심고, 물주고, 수확하는 과정 자체는 여타 스듀라이크와 비슷하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첫째로 이 게임의 세계관은 환경이 이미 창나있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계절은 흔히 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아니라 옅은 우기, 짙은 우기, 초건기, 혹건기로 나뉘는데 한국 여름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 같은 사계절이다. 우기에는 비가 많이 내리며 특히 산성비가 내리고 건기에는 태양이 매우 뜨겁다.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은 작물을 위협하고 작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닐을 씌어야한다. 그러나 비닐도 산성비와 뜨거운 태양 때문에 계속 손상되고 비닐이 완전 손상되어 사라지면 작물이 피해를 입는다. 일정 피해 이상 입은 작물은 죽는다. 그렇기에 계속 비닐을 만들 자원을 관리해야하고 신경써야한다. 둘째로 자동화 시스템과 유전자 시스템이다. 이게 꽤 재밌었다. 둘다 중반부 쯤부터 개방되는데 자동화 시스템은 드론을 통해 농사, 채집 등을 자동으로 하게 하는 것인데 사실 차별점이라기에는 다른 스듀라이크에서도 많이 하는 것이기는 하다. 재밌는건 유전자 시스템이다. 씨앗에 유전자를 입힐 수 있는 시스템인데 유전자는 대충 패시브 스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어 희망이라는 유전자는 수확 때 일정확률로 씨앗을 드랍하고 거침없는 성장이라는 유전자는 작물의 성장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이런 유전자를 배합, 추출, 합성, 복제하는 시스템인데 솔직히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좀 필요하지만 다 배우고 마스터하면 더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 [h2] 탐험 [/h2] 탐험은 매트로배니아 스타일의 맵을 돌아다니면서 광질을 하거나 쓰레기를 모으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캐릭터가 직접 공격하지 않고 뒤에서 쫒아다니는 드론이 대신 공격해주는 방식으로 전투한다. 드론이 가까이 있는 적부터 쏘는 자동사격 모드랑 마우스로 직접 쏘는 수동사격 모드가 있는데 그냥 자동사격으로 해두고 다녀도 될 정도로 전투 난이도는 쉽다. 애초에 힐템도 수급이 쉽고 주인공도 생각보다 몸이 탄탄한지라 맞아가면서 버티고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맵은 생각보다 컸다. 크게 세가지 맵이 있는데 다 합치면 체감상 대부분의 매트로배니아 게임 맵의 70% 정도 크기 이 게임의 장점은 일단 즐길 요소가 많다는 것이다. 농사와 탐험, 메인퀘스트 외에도 호감도 시스템도 존재하고(스듀 호감도 시스템과 비슷한데 연애는 없고 우정을 다지는 느낌이다.) 낚시, 요리, 주민 이벤트, 마을행사 등 즐길게 많았고 그만큼 시간가는 줄 모르게 바쁘게 플레이했다. 호감작이 되는 주민들도 하나같이 캐릭터가 입체적이었고 주민 스토리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도트 그래픽이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윤곽선이 굵은 아기자기한 도트가 되게 귀엽게 느껴졌다. 단점은 크게 없기는 한데... 진짜 번역 질이 너무 아쉽다. 개선되었다고 들은 것 같기는 하나, 동일한 인물이 어느 때느 반말하고 어느때는 존댓말 하지 않나 나레이션은 계속 유저를 지칭할 때 "당신"이 아닌 "너"라고 표현하는 등 번역체의 냄새가 강하게 풍겼다.
I was pleasantly surprised by Doloc Town. I went in to this expecting another lazy metroidvania but instead found a charming farm sim. I especially like the lore and depth of the world and characters. The entire game has an atmosphere of despair... and hope, which makes for a compelling story. My only nit-pick is that Doloc Town still has a number of imperfections in its writing and gameplay, so I'm hoping the devs don't rest on their laurels too long and get to polishing this g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