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ping souls of the dead and punching a clock might get monotonous but it's honest work for a Crow. The job gets lively when your assigned soul is stolen and you must track down a desperate thief to a realm untouched by death - where creatures grow far past their expiry.
Most likely between $5.1M and $14.4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19.99 | 93% | approximately $8.5M |
| PlayStation | $19.99 | 90% | — |
| Xbox | $19.99 | 90% | — |
| GOG | $4.99 | 90% | — |
| Epic | $19.99 | 94% |
Cheapest copy: ≈ $1.17 on Xbox · Türkiye (−94%). Compare 47 prices in 15 markets →
Reviews
Themes across 109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 Nintendo | $19.99 | —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h1] когда смерть исчезнет, нас будет ждать бесконечная скука [/h1] на самом деле игра не ужасная, я бы даже сказал, что если рассматривать каждый ее элемент по отдельности, то "как бы, вроде" норм, но лично у меня не сложилось в единую картинку. [h3] объективные плюсы [/h3] [list] [*]отличная тактильность - каждое действие будто играешь с солдатиками на ковре [*]приятная, "дышащая" графика и физика [*]довольно прикольный мир и лор - просто но со вкусом, у доп. персонажей свои жизни, цели, проблемы на обломках сингулярности [/list] [h3] субъективные минусы [/h3] [list] [*]отсутствие карты, да это не проблема в 70% случаев, но в нектороых местах я забывал про существование прохода (или не замечал) и оббегал всю локацию, чтобы понять куда дальше идти, в такие моменты абсолютно скучал [*]это метройдвания - но скиллы это: крюк кошка (единственная имба) и три разных вида стрел (бомб, считай одно и то же) для решения головоломок, эти три остальных скилла не добавляют разнообразия в геймплей, как это, например, делали в старшей сестре этой игры - зельде [*]головоломки также очень легкие, от их отстуствия ничего бы не поменялось, просто игра бы стала короче на часа 2 [*]секретные святилища собирать смысла нет - прошел игру спокойно без дополнительных жизней [/list] [h3] ревью в целом [/h3] Death's door ощущается как хороший продукт, почти все в ней сделано не плохо, если понимаете, что хотите поиграть именно в простенькую метройдванию-сосалик, то бонжур, если вы прям хотите интереса исследования как в зельде или вызова как соулсе, то скорее всего не для вас. я поставил минус, потому что не получил удовольствия от игры и скучал, казалось, что авторы недокрутили, возможно если у вас меньше игрового опыта в этих жанрах, то понравится.(не байт, просто рил мб будет чем-то новым, тогда прикольно)
Nice and short but very enjoyable game. Beatiful music and sprites and a cool story too.
tunic bros....
길치라서 길을 모르겠다. 길 찾다가 화딱지 나서 못 해먹겠음. 순수 길찾는 퍼즐 게임은 그 재미라도 있지 이건 길찾는 게임이 아닌데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데
[h1]죽음마저 정체된 세상에서, 영혼을 쫓는 까마귀 사신[/h1] 수확한 영혼을 도둑맞은 신참 사신 까마귀가 되어, 문(Door) 너머 낯선 세계를 넘나들며 진실을 마주하세요. 영국의 2인 개발팀 [i]‘Acid Nerve’[/i]가 제작하고 [i]'Devolver Digital'[/i]이 배급한 탑다운뷰 액션 어드벤처, [i]‘데스 도어(Death's Door)’[/i]입니다. [hr][/hr] [h2]배경과 줄거리[/h2] 이 세계의 까마귀 사신들은 정해진 영혼을 수확해 관리하는 지루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신참 까마귀 사신은 자신이 수확해야 할 영혼을 정체불명의 회색 까마귀에게 도둑맞는 사건을 겪습니다. 죽음의 손길조차 닿지 않는 영역으로 도망친 도둑을 쫓으며, 까마귀는 불사를 갈망하는 존재들과 세계를 지배하는 '문의 군주'의 비밀, 그리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 얽힌 무거운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hr][/hr] [h2]장점(Pros)[/h2] [h3]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묵직한 주제 의식[/h3] 데포르메된 까마귀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비주얼은 얼핏 가벼운 게임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생명의 필멸성과 불사에 대한 실존주의적인 질문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불사를 원하는 적들과 그들을 처단하면서 밝혀지는 이야기 속에는 세계의 진실이 숨어있습니다. [h3]직관적이면서도 손맛 좋은 소울라이크식 전투[/h3] 빠른 회피와 정확한 타이밍의 공격을 요구하는 전투는 소울라이크의 문법을 차용하면서도 훨씬 경쾌하고 스피디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적의 패턴은 몇 번의 교전만으로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지만, 결코 쉽지는 않아 긴장감 있는 전투의 손맛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h3]고정 시점을 영리하게 활용한 퍼즐과 맵 디자인[/h3] 점프가 불가능하고 고정된 탑다운뷰(쿼터뷰)시점이라는 제약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높낮이 차이와 사각지대를 활용한 퍼즐들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맵마다 퍼즐의 주체와 해결 방식이 달랐으나 그 난도가 높지는 않았으며, 힌트 또한 부족하지 않게 배치되어 있어 조금의 막힘이 있더라도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h3]탐험할 가치로 가득한 알찬 월드 디자인[/h3] 씨앗, 영혼 아이템, 스토리 단서 등 탐험 요소가 맵 곳곳에 세심하게 숨겨져 있어, 지나쳤던 길을 다시 둘러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짧지 않은 플레이타임 동안 새로운 지역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와 기믹을 선보여, 끝까지 신선함을 유지하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단, 어드벤쳐류 게임의 특성상 특수 기술(주문)을 배울 때 까지 몇몇 퍼즐은 바로 해결 못 한다는 것은 역시 아쉬울 따름입니다. [hr][/hr] [h2]단점(Cons)[/h2] [h3]제한적인 성장 시스템[/h3] 영혼을 통해 능력을 강화하는 시스템이 존재하지만, 선택지가 4가지로 파고들기 요소로는 다소 얕게 느껴집니다. 전투와 탐험의 완성도에 비해 캐릭터 육성의 깊이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편입니다. [h3]부족한 이야기의 설명[/h3] 세계관과 설정이 직접적인 설명보다는 환경과 대사를 통해 은근히 드러나는 방식이라, 스토리를 세세하게 파악하려면 플레이어가 스스로 단서를 조합해야 합니다. 특히 진엔딩은 회사의 전작인 [i]titan souls[/i]과 관련 있었습니다. 친절한 서사를 기대하는 유저에게는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hr][/hr] 귀여운 까마귀 사신이라는 겉모습 뒤에 죽음과 불사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담아낸,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인디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경쾌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전투, 제약을 영리하게 활용한 퍼즐,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탐험의 재미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습니다. 까마귀 사신이 모험하며 밝혀내는 세계의 진실을 함께 해보세요. [h1]오늘 우리는 누군가를 애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h1] https://store.steampowered.com/app/894020/Deaths_Door/ [hr][/hr] 도전과제 100% 완료 [b][u]2026년 01월 08일 11.7시간[/u][/b]
I almost quit this game at around 20% completion because I was feeling a bit lost as to what the game wanted me to do next. However, after figuring out that I had missed one puzzle, I then never got lost/side-tracked again. This game became incredibly fun and at the time of this review I have beaten the game and am getting very near 100%'ing it. I am super impressed and very glad I didn't quit early. It is a game I would say is worth full price, but you can get it on deep discount and that would be my recommendation. This is a good one!
It's like zelda but without the zelda Pretty pog
Cute and reasonably challenging game. Completed 100% and wished there was more. I greatly appreciate all of the NPCs. Jefferson and Steadhone will stay with me for a long time.
Hack, slash and have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