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 into the truth hidden in the artist's strange paintings through the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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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존나 상남자 게임임 왜 상남자 게임이냐? 옵션따위는 상남자답게 만들지 않아서 준내게 큰 소리를 유저가 스피커 볼륨을 직접 줄여야됨 시작부터 유저랑 기 싸움해서 이겼음 ㄷㄷ 그리고 크레딧을 눌렀더니 "이걸 눌러? 이새끼.. 맛좀 봐라!" 하고 스킵따위는 절대 시켜주지 않음 상남자답게 동료들의 이름을 알리고 싶음 마음이 느껴짐 게임 시작을 누르면 대뜸 밑에 대화창이 떠버림 메뉴화면에서 대뜸 대화창이 뜨는 이 노빠꾸 상남자식 진행 지렸음 그리고 한국어만 지원한다고 적혀있는데 Ui이는 전부 영어고 대사만 한글로 되어있음 ㅋㅋㅋ 상남자답게 한국어만 지원한다고해서 한국어만 나올거라는 기본 개념을 깨부심 ㄷㄷ 똥겜 냄새 존나나서 끌려고하는데 게임 종료가 없음 상남자가 만든 게임답게 게임종료따위는 만들어놓지 않음 진짜 상남자들은 본체를 종료 시켜서 게임을 종료 시키지만 난 상남자가 아니라서 알트F4로 껏음 ㅠ 그리고 상남자특: 켠김에 왕까지 가 기본 마인드라서 상남자가 만든 게임에는 저장따윈 없음 끄고 다시 키면 처음부터 다시해야됨 ㄷㄷ; 진지한 한줄평으로는 이 게임 수준은 플래쉬게임 수준임 더 허접할 수도 있음 진심으로 게임성, 퍼즐, 진행 등등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다 허접함 그리고 크레딧 잘못눌러서 강제로 끝까지 시청 당할때 마지막부분에 '밀양영남루체' 썻다고 뜨던데 이 폰트가 게임에 정말 어울릴거라고 생각해서 쓴거임? 밀양에서 칼들고 폰트 쓰라고 협박한건가? 폰트가 안어울린다고 태클 건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음?? 진심?? 여담으로 평가가 하나 있길래 누가 뭐라 썼을까? 하고 봤더니 한국인도 아니고 러시아어 쓰는 외국인이 써놨네 ㅋㅋㅋ
Помогите юной сыщице - узнать тайну говорящих картин! [list][b]Понравилось:[/b] [*]+ Доступность: Игра бесплатна [*]+ Аниме стилистика персонажей [*]+ Интересные задачки [b]Не понравилось:[/b] [*]- Отсутствие опций [*]- Отсутствие сохранений[/list] [b]Вывод:[/b] Игра в жанре головоломка, на корейском языке. Поэтому вооружившись переводчиком - я отправился на решения сложных лингвистических задач. Прочитав уйму текста, что не особо помогали в решении, я смог вскрыть один из замков, вытащить месяц из картины, покормить ребенка нарисованным яблоком и войдя в дом молодой девушки - найти картину с доминошками. Устав, я постарался найти кнопку "выход". Но из-за плохого портирования данной игры с мобильной платформы, - я не смог этого сделать. Посему нажав alt+f4, я закончил игру - чтобы отдохнув вернутся и постараться отыскать решения для других замков. Но запустив игру позже я узнал очень неприятную новость. Игра не имеет функции сохранений, поэтому если Вам интересна игра, то по идее разработчиков Вы должны пройти ее залпом, за один присест. [b]Как итог[/b]: Я расстроен, что потратил целый час на перевод игр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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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깨고나서 생각해보니 적당한 난이도의 포인트 앤 클릭 게임 이였던 것 같아요 퍼즐 난이도는 적당한데 자꾸만 어렵게 생각하려다보니 조금 시간을 잡아먹게 되는 구간이 있었어요 보통 이런 포인트 앤 클릭 게임들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들은 큰 대사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가보다 하고 유추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게임 끝나고 해석 같은 걸 찾아봐야 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직관적인 스토리 전개가 좋았고 뻔하다면 뻔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임에도 깊게 빠져서 허어억!! 하면서 플레이 했었어요 아쉬웠던 점은 소리 조절을 따로 해야 한다는것 뿐이였고 리뷰 보고 알았는데 중간 세이브 같은 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두개만 고쳐지면 좋을 듯 해요 혹시나 플레이 영상이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g2UiiAvOL4 재밌게 잘 했어요
짧은 인디 방탈출 게임으로 괜찮은 게임입니다. 그나마 퍼즐간에 유사성이 있긴 하지만, 약간 어려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이미 엔딩 본 분들이 좀 있고, 유튜브에 공략본도 올라와 있어서, 좀 어려워도 적당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게 한번에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strike]3월 11일 기준으로 엔딩 직전에 오류가 있어서, 엔딩을 볼 수 없는 버그가 있는데요. 출시된지 얼마 안 되었고, 중간에 세이브 기능 추가 작업도 있었던지라, 현재 빌드가 약간 불안정한 상태로 보입니다. 무료 인디 게임 개발 자체가 본업이 되긴 어렵기 때문에, 개발자분들도 없는 시간 쪼개서 게임을 유지하셔야 할테니, 패치가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리거나 또는 안 나오더라도(엔딩 직전 버그 패치는 나왔으면 좋겠지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strike] 엔딩 버그는 3월 28일 패치로 수정되었고, 현재 정상적으로 엔딩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엔딩 오류가 난 세이브 파일이 있을 경우, 게임 진행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새로 시작하기 하려면, 게임의 로컬 설치 파일에서 Save 폴더 안에 있는 세이브 파일을 삭제하시면 됩니다. 예)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ARTificial\Save\Save
국산 퍼즐 게임이라고 해서 진행했고 제작자분 말로는 한달 정도 걸려서 만든 게임이라고 합니다 감안하고 평가 작성 중입니다. 1. 난이도가 갑자기 급상승, 처음에는 대화로 뭘 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주다가 갑자기 대화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모를 정도가 됨. 어? 이건가? 싶어서 하면서 풀었음. 2. 퍼즐이 갑자기 난데 없어짐. 처음에는 아 이거 이렇게, 오 설정 좋은데 이러다가 갑자기 난데 없어짐;; 3. 엔딩 못봤어요. 버그 때문인지 마지막 문 이라고 한 방 퍼즐을 풀었는데 UI다 사라지더니 아무것도 안됌 ㅜㅜ 문은 열린 것 같은데 찾아보니 마지막 엔딩이 안 나오는 거네요.... 영상인 것 같은데 빠른 수정 부탁드립니다.
Bulmaca aracılığıyla sanatçının garip resimlerinde saklı gerçeği araştırın.
클리어 했습니다 한줄평: 좋은 분위기의 포인트앤클릭, 그러나 중후반 퍼즐의 장벽 좋은 아트와 무난한 스토리였습니다 초반 퍼즐은 아기자기하고 무난하여 게임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중후반부터 퍼즐의 난이도가 급상승하고 힌트가 있긴하지만 약간 억지스럽고 불친절하였다고 느껴졌습니다 방탈출카페처럼 비밀번호 자물쇠가 많아 결국 퍼즐을 풀지못해 자물쇠를 노가다로 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의 막힘을 돕기위해 직접적 힌트를 주는 별도의 힌트 요청기능같은것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느꼈습니다 이상 아티피셜 후기를 마칩니다
Один раз сыграть можно.
한줄 정리 : 난이도 급상승하는 퍼즐, 불친절한 UI, 조금 애매한 스토리 진행 상황 : 3번 방 나가는 문을 못 열고 낙오 감상 : 예전 플래시 게임 때 자주 보던 포인트 앤 클릭 형 방탈출 게임으로 크툴루 향 첨가한 것 같은 스토리가 묘하게 매력적이어서 계속 진행했습니다. 퍼즐 난이도는 꽤 낮았는데 오히려 어렵게 생각하다가 시간이 더 걸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집 주인이 마지막 방이라 한 곳에 들어온 뒤로 3시간 넘게 탈출하지 못했는데, 방 안에 제공된 퍼즐은 설명이 부족한 것 같고, 다른 방에서도 쓸 만한 아이템을 찾지 못해 포기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심정에서는 순서대로 숫자 치고 역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후에 클리어한다면 평가가 변경될 수 있지만, 다시 켜 볼 마음은 생기진 않네요..... 옵션 없는 게임은 오랫만에 본 것 같습니다. 강제 전체화면이라던지 음향 조절 불가능은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 정도라면 게임이라기보단 소설 스토리 홍보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음,,, 마지막인것 같은데 비밀번호 누르고 안넘어가짐,, 이거 왜이럴까나,, 그리고 세이브 하고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아이템은 그대로인데 풀었던 자물쇠랑 대화 했던 내용 다시 리셋 될때가 있음 중반 부분에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서 좀 힘들었고 힌트도 없어서 더더욱 풀기 어려웠음,, 그래도 무난하게 할만한듯,,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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