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become a beautiful combatant Rudy. On the planet XX full of mutants and zombies. Defeat zombies and mutants, find and destroy Mutant Core before it regains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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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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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재미는 있는데 몇몇구간 밸런스가 개판임. 그래도 가성비 좋고 재밌게 플레이했음.
OST 6/10
기존 AAA FPS 게임의 MOD스러운 게임. 제작사 이름에도 헤일로가 들어가 있는 걸 보면 제작진이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이 게임은 한국 심의를 받아서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으로 검열 버전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 시기가 아주 불행했다. 직후 블루 아카이브 문어 사건이 터져서 심의 기관이 몸을 사리게 되었기에 그 후에 출시했다면 시정명령이 오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게임 퀄리티는 역시 MOD수준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주인공의 비주얼에 크게 의존하는 게임임에도 각종 애니메이션은 FPS 멀티식 '다리는 캐터필러, 상체는 포탑'이 되는 인간 탱크식 애니메이션이고 주인공 복장의 악세서리는 너무 크게 움직이는 데다 눈뽕 라이트까지 달아놓아서 이쁘기보다 정신사납다. 섹시 댄스가 가능하고 하이레그 복장이니 이부분의 리깅을 잘 해줘야 하는데 '딱딱한 하체'를 갖고 있다. 이러면 캐릭터가 다리를 올리거나 자세를 숙일때 남자처럼 고간이 튀어나오게 되는데 더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게임플레이도 기반이 성인 게임이다 보니 잡기 공격을 거는 적들이 주류인데 이 메커니즘이 헛웃음이 나온다. 적에게 잡혀서 키를 연타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잡힌 상태 그대로 제자리 점프를 해버린다. 그렇다고 공중에서 도망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점프만 되었지 여전히 잡힌 상태로 움직일 수 없다. 한 B급정도만 되는 게임이었어도 몸부림치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잡기 해제 바가 나온다던지 하는 식으로 동작했을 것이다. 그래서 연타해서 해제했으면 그냥 속박이 풀리고 거기서 어버버하면 또 잡히게 된다. 레포데의 근접 공격처럼 주변에 넉백을 줘야 하지 않을까? 풀었으면 근접공격을 해서 주변을 정리하면 된다만, 그걸 이렇게 장르 하더놈의 컨트롤에 맡기는지 알아서 해주는지에 따라 게임의 급이 갈리게 된다. 게다가 이 근접공격이 millie라고 적혀 있다. 옳은 단어는 melee다. 이후 메커니즘을 알아보게 몇번 더 잡혀 봤는데, 무빙키 연타는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대시나 근접공격으로만 풀리게 되어 있는 구조였다. 그 외에 게임 시작할때 무슨 멀티게임 매치 시작도 아니고 5초 카운트를 세는 거라던지, 잡기 풀려다가 죽으며 누른 키가 게임을 바로 재시작해서 당황하게 한다던지 어설픈 부분이 한 두 곳이 아니다. 그래서 MOD같다고 하는 거다. 이후 리뷰에서 다들 욕하는 차량 구간에 들어가보면 더 가관인데, 둔하고 싶을 때는 민감하고, 민감하고 싶을 때는 둔한 기괴한 조작감을 갖고 있다. 체감상 좌우 스티어링에 가속도가 붙는 것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고 연구하고 싶지도 않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조작감을 다듬는게 아니라 '꼬우면 스킵하세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96635111 새로운 적탄이 생물이 뱉는 포자인데 유도까지 됨. 심지어 맞으면 CC걸림. 그럼 특성을 배울 시간을 줘야 하는데 좀비들이 같이 다가와서 정신없게 해서 대응을 못 하고, 좀비에 걸려서 CC걸린 동안 포자에 맞아서 다시 CC 걸리고 그런 식으로 아무것도 못하다가 죽음. 심지어 에임 아이콘과 목적지 아이콘에 겹쳐서 잘 안보임 -> 꼬우면 체력무한 키던가 점프맵 레벨디자인이 어려움 -> 맵 컨셉 무시하고 바닥을 깔아서 안 죽게 해버림 탱크 맵인데 운전면허 코스 박아놓음 -> 꼬우면 스킵하시던가 여튼 하도 대충 만든 게임이라 나도 리뷰 정리할 생각도 안 들고 대충 불쾌한 점만 적어둔다. 뭐 850원으로 구매했고 MOD값으로는 충분한 것 같으니 싫은 소리만 하고 끝낸다.
생각보다 어려움
할인할때 샀습니다. 농담으로도 훌륭한 게임이라곤 못하지만 B급 감성으로 즐기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도 재미의 한 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됩니다. 할인가격 천원대로 간단히 즐겼다고 생각하니 이득이라 봅니다. 제작자분의 다음 게임도 응원합니다.
아시운 점도 많지만 캐릭터가 귀엽고 가격이 쌉니다.
아쉽게 좀비가 루디를 먹는 장면이 없는게 아쉽지만 섹시한거 재밌습니다. 좀비가 루디를 먹는 설정은 없나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그..혹시 제작진은 자전거를 타본 적이 없나? 그리고 이 게임 켤 떄 마다 우리집 VR 오큘러스 켜던데 대체 뭘 고쳤단 거냐?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 모두 다같이 플레이 해봐요ㅎ
조작감 개구림 그래도 시간때우기엔 좋았다... 만나서 구렸도 다시는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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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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