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hronic illness simulator. You think you have a chronic illness, but you don't know what. All you know is you are always in some state of pain. You've been to too many doctors to count... but you still have to live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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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其实我感觉像是癔症 老是去想身体上的疼痛 可是却查不出来这个疼痛是什么原因(这几个医生也不查)然后就越来越痛 包括最后做的测试 我想也应该是关于心理方面的(只是猜想而已) 游戏讲了一个感觉自己身体上老是疼痛的人去看医生结果遇到了全是庸医 结果越来越痛 最后遇到良医的故事 里面的英文还可以理解的 本可还在上高中大部分可以看懂 拿全成就也很简单 第1个医生觉得是因为他做电脑工作导致他太焦虑了 第2个医生觉得是他太年轻节食需要服用维生素 可是主角说他并没有节食 第3个医生说因为他的神经痛所以需要做手术 可是主角不想动手术 那个医生也不告诉他为什么要动手术 第4个医生说他要做一个测试 真正的良医出现 然后游戏结束 总结前面三个医生都没有去聆听主角真正的感受 去查主角他为什么疼 全都是凭自己的主观臆断 主角是不是前面挂错科室了 最后去挂精神科了(我不行了)
게임인데 게임성이 없고 재미도 없고 무미건조할 뿐인 게임. 개발자가 어떤 의도에서 이런 게임을 만들었는지는 알겠지만 플레이하는 대에는 즐거움이 없다. 그저 주인공이 만성질환에 걸려 의사에게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길 원하지만 돌팔이 의사만 만나게 되는 내용. 딱히 뭐라 할 것도 없이 너무 노잼인 게임이다.
[b]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b] 제 373 호 ▶가격 [10/10]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무료 ▶장단점 [15/30]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무엇인가?) 게임성이 없어서 평가가 무의미함. ▷게임 내용 해석 개발자가 직접 겪은 유전 질환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비슷하게 만들어졌다. 질환의 원인을 찾지 못해 끝없이 의료비와 에너지를 관리하며 고통을 버티며 병원과 의사를 전전하는 환자의 고립된 현실을 표현했다고 한다. 매년 반복되는 진료와 진단 실패가 삶의 질이 어떻게 서서히 무너뜨리는지 보여주는 게임이라 볼 수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의사를 만나고 각종 검사를 거치면서도 명확한 병명을 얻지 못하는 과정을 통해 복잡한 의료 시스템의 차가운 현실과 제도적 한계를 보여주고 이에 답답한 개발진의 마음을 드러냈다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게임 제목인 'you're just imagining it'은 환자가 의료진에게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이라고 한다. ▶신선도 [10/20] (돚거질을 한 비도덕적 게임이 아닌가?) - 시뮬레이터? 근데 스토리도 없음. ▶개발사의 품위 [20/20] (개발사가 분조장에 유저와 기싸움을 즐기는가? 혹은 음흉한 일을 저질렀는가?) ▷유저와의 소통 - 문제 없다. ▷개발사의 잡음 - 없다. ▶평가자의 취향 [0/20] 딱히 게임성이나 스토리가 없어서 그냥 도전과제 먹는 게임인 듯.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는지 게임 시작 시 직접 언급해서 이해가 되었지 이거 안 넣었으면 평생 몰랐음. 종합점수 [h3]55.0[/h3] 많이 아프면 그냥 대학 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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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y npckc
how are doctors allowed to do this :(
게임 시작 전 재밌는 게임은 아니다 등등 설명해줘서 그렇구나 했는데 왜래 진료 받아보라는 맞춤법에 놀라서 할 말을 잃었네
damn I was close to tears wtf ;-;
J'aime beaucoup le sujet qui est abordé sur ce jeu, parce que ce n'est pas juste de la fiction. Ce sont des cas qui arrivent dans la vie de tout les jours, ça permet de se mettre à la place de personnes qui vivent chaque jours cette situation. J'envoie toute ma force et le courage aux personnes se battant quotidiennement contre des maladies chroniques
This one hurt to play, but im glad i d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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