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one’s gone psychotic – but why? Escape a building filled with the infected in Unstoppable, a survival horror game featuring physics-based comba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Languages: English*, Kore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Portuguese - Brazil*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Reviews
I didn't have high expectations, but this game turned out to be surprisingly amazing. With the exception of the final boss, the gameplay was not too challenging. and the controller worked perfectly for me. The last boss, however, proved to be extremely difficult, and I haven't managed to defeat it yet. The unique atmosphere, sound, and graphics were very satisfying considering the price.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I wonder why there are no reviews for this game. I think it's excellent for the price and quality it offers. However, it took some time for me to get used to the controls.
끝판왕인지 모르는대 삼각 창 휘두르는 놈이 넘 어려워요 사무라이 검이랑 레이피어랑 교대하면서 싸워야 하나요. 그전에 철퇴휘두르는 놈은 레이피어로 찌르면서 이겼는데 이 놈은 피하고 때리는 패턴을 정말 모르겠네요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이번 지스타에서 봤는데 뭔가 많이 업그레이드 됬었음 정식버전 기대!!!!!!!!
그램에서 안 돌아가요ㅠ
52块钱,又做了相对而言精致的cg,游戏性又很好,也没有bug,也有挑战性,还写了剧情线,麻雀虽小五脏俱全,很棒的独立游戏,点赞!
옵션 사운드 수정하고 esc 눌러서 뒤로가기가 안됨. 처음 대화 하는거 F눌러서 스킵좀... 대화 할떄 ESC누르면 계속하기가 사라져서 캠페인 새로 시작해야함 .. 내려가다가 총먹으면 나의 몽키렌치가 사라짐 ..
평소 인디 액션 어드벤쳐 게임에 대해 그렇게 썩 좋은 인상을 가지지 않았어서 기대감이 낮았던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세계관을 알려주는 로어와 이야기에 관한 단서를 모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이 게임 맵 곳곳에 있는 메세지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전투 난이도는 쉽다고는 할 순 없지만 도전적인 난이도로 제법 재밌게 즐겼습니다. 적어도 공격버튼 연타만으로 깨진다거나 특정 행동으로 소위말하는 날먹같은 게 없어 전투에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피로할 거 같긴하네요. 시네마틱 컷신의 퀄리티도 연출면을 따지면 마냥 좋다고는 할 순 없지만 과하게 부자연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많았는데 몇가지 적어보자면 [olist] [*]캐릭터 조작 일단 키보드/마우스의 경우 조작이 꼬일 염려가 있어 바꾸려했으나 안되어서 중간부터 패드로 진행했습니다. 패드 조작의 키 매핑은 제법 괜찮았습니다. 락온상태에서 달리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하긴 해도 이해했으나 가끔씩 아무 이유없이 달리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락온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뒤를 돌아보며 공격하는 경우가 번번히 발생했습니다. 패드로 플레이했을 때는 종종 트리거를 뒤로 당겼음에도 불구하고 전방으로 회피를 하여 공격에 맞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또 달리기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는 움직이지 않더라도 체력이 재생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전투 무기에 많은 종류가 있는 건 아니지만 선딜이 과하게 길면서 사거리가 짧아 적이 올 것을 예측하고 공격해야하는 무기군이 존재하여 사실상 가짓수가 얼마 안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차지 강공격의 경우 딱히 슈퍼아머가 주어지는 건 아니라 굳이 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 또 적이 사용하는 것과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모션이 굳이 같을 필요는 없지만 리치가 너무 달라 불합리하다는 생각도 좀 했네요. 아드레날린은 주인공이 원치 않은 힘이라고 해도 원하지 않는 타이밍에 켜질 때가 있어 아쉬울 때가 있었습니다. [*]상호작용 맵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는 로어나 스위치, 문, 자판기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 것이 상호작용이 가능함을 캐치하기 힘듭니다. 그나마 모니터나 전화의 경우 녹색 불이 들어와있어 그나마 눈에 띄는 편이지만 전화는 그마저도 작기때문에 놓치기 쉬워보입니다. 적어도 하얗게 하이라이트를 해뒀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챕터의 캐셔문도 '반대방향'으로 열리기 때문에 처음에 막힌 줄 알고 한바퀴 돌았다가 열려있는 걸 파악하고 들어갔습니다. [*]스토리 스포일러라 자세히는 말하지 않겠으나 중요한 부분이 너무 많이 빠져있습니다 후속작을 생각하고 빼놓은 거라면 뭐 할 말은 없습니다만... [/olist] 이 외에 다른 것은 다른 게임에서도 흔히 보이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잘 해결할 거라고 믿고요. 제작팀의 첫 작품치곤 꽤 열심히 만들었음이 보였습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해봐도 되겠죠?
Unplayable, sorry. Too buggy.
The game is good, but a bit difficult. And I think there are still some bugs, but I'm looking forward to the update.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