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ive the fighting of the 'Sakura Arms' with cute animated SD 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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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st Fighting Game OAT
배틀 시뮬레이터.... 거시기 키 매핑만 하게끔 추가하면 괜찮을 듯. 패드매핑도 한번 고려해 주심을 바랍니다
뭐야 이거 무료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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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
Игра 'Sakura Battle' - это забавное и милое времяпрепровождение, особенно для тех, кто любит незамысловатые головоломки и японскую эстетику. Геймплей прост, но затягивает: нужно соединять одинаковых персонажей Сакуры, чтобы зарабатывать очки и очищать поле. Персонажи симпатичные, анимация плавная, а музыка добавляет игре атмосферу спокойствия и расслабления. Сначала игра кажется слишком простой, но по мере прохождения уровней появляются новые элементы, такие как бонусы и препятствия, которые вносят разнообразие и требуют немного тактического мышления. Визуальный стиль яркий и привлекательный, хотя кому-то может показаться немного однообразным. В целом, 'Sakura Battle' - неплохая игра, чтобы скоротать время. Она не предложит глубокого сюжета или сложного геймплея, но обеспечит приятный и ненавязчивый опыт. Неплохо подойдет для мобильных устройств и коротких игровых сессий. Единственный минус - со временем может надоесть однотипность игрового процесса.
[h1]기본만 갖춘 격투게임[/h1] 벚꽃격투는 보드게임 '벚꽃 내리는 시대에 결투를'을 보드게임화한 게임이다. 보드게임 자체는 대전 격투 게임과 유사한 룰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다시 격투게임화 시킨 것이다. [h2][b]장점[/b][/h2] [list] [*][b]격투게임으로서 기본은 충족[/b][list] 이 게임은 격투게임으로서의 기본 요소는 갖추고 있다. 공격과 방어, 체력과 게이지, 필살기와 거리 등 격투게임이라 할만한 기본적인 요소들은 갖추고 있다. 최소한 격투게임으로서는 즐길 수 있다.[/list] [/list] [h2][b]단점[/b][/h2] [list] [*][b]의미없는 상, 중, 하단 구분[/b][list] 한편으론, 앉기 시스템의 큰 중요성을 알려주는 게임이기도 한다. 공격 자체는 상, 중, 하단으로 구분이 되는데, 정작 모든 공격은 일반 방어로 막아진다. 심지어 방어를 지속했을 때의 디메리트 또한 없어서 공방 심리자체가 불가능해진다.[/list] [*][b]적은 캐릭터[/b][list] 이 게임은 캐릭터가 두명밖에 없다. 물론 두 캐릭터가 세세하게 구분되진 하지만, 기본 공격 모션 자체는 비슷해서 큰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 원본 보드게임에 캐릭터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데, 최소한 4명이라도 나왔더라면, 캐릭터별로 공략해보는 재미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하물며 두 캐릭터의 기본 공격 모션이 조금씩 달랐어도 게임이 조금 다채로워졌으리라 생각된다.[/list] [*][b]아케이드 시스템의 부재[/b][list] 이 게임은 게임모드와 플레이어간 대결, AI와의 대전, AI끼리 대전, 그리고 연습모드밖에 없다. 물론 AI 대전으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지만, 아케이드 모드나 무한모드 등 조금 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list] [/list] [h1]총평[/h1] 격투게임은 구현해야 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타 장르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필요한 리소스도 많고, 게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신경써야 할 요소가 참 많다. 그래서 이정도 분량까지 만들어진 것 만으로도 꽤 엄청나다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딱 기본까지만 구현해내고 무언가 다른 게임과 차별화되는 구분되는 특징이 없어져서 아쉬웠다. 차라리 원작처럼 보드게임적 특성을 살려보았더라면 독특한 격투게임이 됐을지도 모르겠다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