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명령에 따라 인간 세계로 내려온 천사. 오늘, 이 몰락한 도시에서 세 차례의 심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당신이 믿는 ‘정의’가 끝까지 이뤄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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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udgement Angel(심판천사)는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RPG MAKER MV로 제작된 이 게임은 인간에 관한 다소 어두운 서사와 함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폐허가 된 도시를 탐험하고, 그들의 흔적을 좇아 스스로의 ‘정의’를 시험해 보세요. 당신의 판단이 세상을 구원할 수도, 더욱 깊은 어둠으로 몰아넣을 수도 있습니다.
신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내려온 천사. 그러나 인간들의 삶을 가까이서 마주하며 그의 신념에 변화가 찾아왔다. 죄인을 심판해야 한다는 사명과, 그들조차도 각자의 사연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는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 그리고 당신이 내린 선택이 도시의 운명을 결정한다...
■ 다중 선택 기반 스토리 –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른 결말이 펼쳐집니다.
■ 차분한 그래픽 – 한때 생기 넘쳤던 도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표현.
■ 몰입감 넘치는 서사 – 사후의 그들이 남긴 삶에 있어서 선과 악에 대한 고민들.
■ 멀티엔딩 – 당신의 선택이 진정한 정의를 결정할수도, 혹은 변심할수도 있습니다.
Genres
Stats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분기가 총 3곳이고 심판 전에 입장하기 전 팝업 뜰 때 한 번씩 저장하시는게 분기에 편합니다 무료라 딱히 불만은 없는 느낌? 근데 챕터 전에 오토세이브 있으면 좋을 것 같긴해요!!
좀 더 구체적인 스토리 라인을 플레이하는 사람에게 풀어줬다면 더욱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도자가 자신의 죄를 전부 얘기하고 자신의 행동이 어떤식으로 책임을 불러왔는지 말한 후 죄판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면 스토리도 난해해지지않고 더 좋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저는 너무 좋게 플레이했고 많은 분들이 이 게임을 해보신 후 희망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고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짧은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다루는 주제의식은 꽤나 무겁기 떄문에 플레이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한 번쯤 멈춰 고민하게 되는 게임. 추상적이게 풀어 설명하는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해볼까 고민하신다면 저는 해보시는걸 너무 추천드려요 게임 잘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1] 생각할 거리를 만드는 여운이 남는 게임 [/h1] 게임 분량은 짧습니다. 모든 엔딩 보는데 길치 기준 2시간정도. 장점: 아름다운 일러스트, 분량에 비해 깊은 스토리 일러스트가 이쁘고, 도트가 세심합니다. 몇 부분 이상한 데도 있지만 옥에 티 수준. 캐릭터가 사물 바라볼때 고개 살짝 내리는데, 이부분 좋았습니다. 서사도 루트따라 극명하게 대비되는 느낌. 굿엔딩보면 마음이 뭉클해짐 단점: 사양이 안좋은 컴퓨터는 엔딩 크레딧을 못 봄, 캡쳐 할려고 f12누르면 개발자 도구 창 뜸. 개인적인 호불호(스포있음) [spoiler] 천사가 인간들을 심판한다는 컨셉은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는 1스 지역 사람같은 경우에는 아히히만이라고 생각되어서 좀 처단해야한다. 눌렀는데 이것이 개발자님의 의도와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spoiler] 이정도 깊게 고찰을 한 게임이라면 추천을 누르고도 남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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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귀엽습니다
무료 게임은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냐로 평가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가치 있음.
맛보기로 잠깐 해봤다. 컴퓨터 비밀번호부터 막혀서 껐다. 약간 분위기는 공포스토리게임 같아보이는데 아닌듯하다. 그냥 태그에 적혀있는거 처럼 라이트노벨같은 스토리형 알만툴같은 게임으로 보이네요. 일단 저는 10분 한건 그렇다 치고 비밀번호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그만하겠습니다.
남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 곱씹어보고 추상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그 청자들에게 바라는 것의 두 배, 세 배 이상으로 이야기꾼 스스로가 자신이 들려줄 이야기에 대해 계속 고민해봐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큰 고민 없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를 그렇게까지 깊게 뜯어볼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이 게임에서 전달하려 하는 이야기의 서사는 대단히 피상적입니다. 어떤 성장 중인 도시가 있었고, 무언가 이상을 추구하고자 하던 지도자는 어느새 타락하여 (적어도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보이게 되어) 결국 도시 전체와 함께 그의 운명은 끝납니다. 그리고 그 파멸에 휩쓸린, 완전한 선인도 완전한 악인도 아닌 몇몇을 어떻게 심판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줄거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방금 쓴 두 문장은 뭔가 그럴듯한 단어들이 뭔가 있어보이게 나열되어 있으나 사실은 본질적으로 거의 아무런 구체적인 내용도 품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이 딱 그렇습니다. 뭔가 그럴듯해보이는 숨은 설정, 뭔가 있어보이는 분위기, 그리고 매우 미려하면서도 쯔꾸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외형을 통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서사의 깊이를 감추려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게임을 통해 제작자가 무언가 생각해 볼 거리를 던지려고 한다는 것 자체는 알겠으나, 첫 문단에 쓴 이유로 인해 저는 이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고민해 볼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게 기술적인 면에서 보자면 저는 이 게임보다 더 뛰어난 쯔꾸르를 찾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서사의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매우 좋습니다. 게임이 담고 있는 철학을 표현하기에는 게임이 짧아서 아쉬운 느낌?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도 그렇고 뭔가 더 큰 볼륨의 이야기였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제작자님 감사합니다!
굿...좋았다. 아트워크 좋고 분위기 좋고 짧고 간단하고 굿 뭘 말하고 싶었는지는 알것는데 좀 추상적임 그래도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게임
무료에 플탐도 짧아 간단히 할수있음 심판을 하는 입장에서 생각이 많아진다 각자의 사정은 알겠지만 현실적으로도 침묵이 무거운 책임으로 돌아올때가 많기에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