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official hololive rhythm game and RPG -- hololive Dreams -- is now on Steam! Enjoy rhythmical gameplay, park development, and mini-games. Featuring 50+ members and 150+ songs, it's perfect for fans and newcomers alike. Play your way!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The player count below is how many people own it, not what they spent.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Free | 64% | approximately $0 |
| Google Play | Free | 90% | approximately $809.2K |
| App Store | Free | 97%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Reviews
Themes across 148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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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撲克玩到上癮了 好遊戲
遊戲內容豐富
오시카츠 갓겜
马琳可爱捏
동물의 숲 처럼 힐링게임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리듬게임이라 내가 못해서 패스.
【steam版非推奨ゲーム】 このゲームはiPadとPCの二つがある人にしかオススメできません。 PCでは音ゲー以外の部分を遊びましょう、音ゲーはある程度のスペックがあるiPad推奨です。 steam版は高画質でイラストを鑑賞する用と考えましょう。 ホロライブが好きな人には最高のゲームと言えるでしょう。結構しっかり作りこまれていると感じました。 ミニゲームが多数収録されているので、PCでも遊べる部分はあります。音ゲーは操作性も悪くランキングにも反映されないのでPC非推奨です。 肝心の音ゲーはプロセカなどと同じタイプなので、他の音ゲーをプレイしていれば同じ感覚で遊べます。 個人的にソシャゲはガチャを引いている時が一番楽しいと思っているので、ガチャ演出が多いホロライブドリームスはリセマラしてるだけで楽しめます。
오픈 1일차부터 3.5주차인 지금까지 PC 위주로 플레이했습니다. 리듬겜은 10년 전 스쿠페스 라이트하게 1년 즐긴 초심자. 육성겜은 찍먹만 몇 번 했던 유저로, 홀로라이브 팬으로서 게임 입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느낀 바로는 홀로라이브 팬이라면 전체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지만. 이외 유저들한테는 오리지널 곡으로 리듬게임을 할 수 있다. 정도의 메리트만 있는 게임입니다. 홀로라이브 멤버들의 SD 캐릭터 디자인, 게임 오리지널 의상이나 멤버들 상호작용 대사. 이런 부분들은 홀로 팬으로서 충분히 매력적인 부분이었지만, 대부분의 상호작용 대사가 일본어, 영어, 인니어에 자막이 없어 청해가 되지 않는다면 캐릭 메뉴에서 직접 뜻을 찾아봐야 한다는 점. 부가 요소인 미니게임은 모바일 환경에 맞추어 제작되어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점 등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홀로 대표 텔런트인 마린 구라 정도만 아는 게임 친구들 4~5명한테 먹여 봤는데, 오리지널 곡이나 카드 일러스트 퀄리티에 대해서는 호평이었지만, 몇몇 커버 곡(Ado의 Show 등) 같은 경우에는 원곡보다 별로다. 라는 평가도 있었네요. 리듬 게임 경험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호평이긴 했습니다. PC - 초반 한 두시간은 조작 방법 헷갈려 하다가 적응하고 노말, 하드 재밌게 침 모바일 - 리듬게임 고수들 기어와서 익스퍼트 풀콤 치고 할만하네 박고 감 아래는 주로 언급되는 문제점을 주관을 포함해 정리해 봤습니다. [list] [*][h3]PC,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에 대해서[/h3] PC에서는 리듬게임 플레이가 아쉽고, 모바일에서는 미니게임 플레이가 아쉽습니다. PC 키 바인딩으로 못할 정도는 아닌데, 모바일 환경을 목표로 디자인된 게임인지라 너무 어렵거나 반대로 쉬운 상황이 분명 존재해요. 하드 정도의 난이도에서 적당히 플레이하면 괜찮으나 다른 PC 리듬게임에 비하면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의 리듬게임은 정석적인 디자인과 높은 판정으로 쾌적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미니게임에 대해선, 모바일 조이스틱보다 키보드가 훨씬 편하고 쉽다는 점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그럼에도 모바일 게임을 PC 에뮬레이터로 하는 느낌이라 이 역시 폴가이즈 등 다른 PC게임의 하위호환에 가깝습니다.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는 모바일과 PC 환경을 왔다갔다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렵습니다. [*][h3]과금에 관하여[/h3] 저는 지금까지 월정액인 패스 포트(4400), 토와 멤버십(3300)과 시즌 패스(17000), 오픈 기념 1트럭(84000) 구매했습니다. 나머지는 굳이 안 사도 되는 녀석인데 보상을 두 배로 주는 패스포트가 없으면 이벤트 상점이나 월간 상점 전량구매하기 빠듯합니다. 시즌 패스도 무과금에 비하지 못할 정도로 육성 재료를 줘서 육성에 욕심이 있다면 결국 사야 해요. 굳이 돈을 안 써도 대부분의 컨텐츠를 즐길 수는 있습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하루 두 개씩 3주쯤 지나면 모두 해금할 수 있고, 가챠로 얻는 4, 5성은 필수가 아닌 스킨의 역할에 가까워요. 무료 재화로 차근차근 진행하다 보면 최고 보상인 100만점까지 3주 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는 랭크 경쟁이나 자기만족의 영역이에요. 경쟁 시스템은 캐릭터를 육성해 점수를 올려 매주or이벤트 기간 동안 일정 등수 안에 들면 칭호나 소량의 재화를 주는 시스템으로, 칭호 욕심이 없다면 과금을 해서까지 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늦게 시작하셨으면 더욱이요. 랭크 시스템은 후발주자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습니다. [*][h3]결론[/h3] 리듬게임의 측면에서만 봤을 때는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며 양질의 오리지널 곡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대체불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육성 게임의 측면에서 본다면 매달 5000~2만원 정도의 소과금을 반필수적으로 요구한다는 단점. 최상의 경험을 위해서는 PC와 모바일 환경을 오가며 진행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저도 홀로라이브 팬이 아니었다면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90시간 즐기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list] 홀로라이브 팬이면 돈 조금씩 써 가면서 캐릭터 가챠/육성을 즐길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종종 접속해서 오리지널 곡 리듬게임만 치는 정도로 즐겨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I have gone bankrupt thanks to Noel's fat delicious milkers, best financial decision I've ever made.
Мио самая лучшая, она не заслуживает такой порт.
本體是小遊戲大集合的落下式音樂遊戲。如果推是holo所屬的話那肯定是要玩,沒有在看holo的VT的話也可以當一般的音樂遊戲玩,只是可能樂趣會稍微少一些。另外因為電腦版的按法相對手機板間單,所以在電腦版完的分數是不計排名分數的。只是想輕鬆玩玩可以看自己推的遊戲,不計較高分的話用電腦也是可以玩。小遊戲在電腦端遊玩也比手機簡單許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