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iconic solo pirate adventure returns. Sail the Caribbean as Edward Kenway during the Golden Age of Piracy in this faithfully enhanced remake featuring stunning visuals, upgraded gameplay, and new content.
Most likely between $39.9M and $113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53.99 | 81% | approximately $66.5M |
| PlayStation | $53.99 | 92% | #64 |
| Xbox | $53.99 | 84%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36.95 on Steam · China (−32%). Compare 16 prices in 14 markets →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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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Les haters d'Ubisoft et des récents Assassin's Creed, je m'en fou, ne cherchez pas à "me sauver" car je n'ai pas envie d'être sauvée. Je me barre pour les Caraïbes en fait. Leave me Johnny, leave me. Don't save me a spot in Hell, Shanker. I ain't coming soon. 𝙶𝙰𝙼𝙴𝙿𝙻𝙰𝚈 Edward Kenway, un nom qui un jour fera vibrer le monde de la piraterie. Devenez et vivez son histoire à bord de son Jackdaw, accompagné par les plus grands. 𝙿𝙾𝙸𝙽𝚃 𝙿𝙾𝚂𝙸𝚃𝙸𝙵 ➤ Les graphismes et son réalisme. ➤ Un monde ouvert vivant. ➤ Une histoire qui mets en mental breakdown comme on aime. (Ouais j'aime pleurer devant mon écran comme une tapette fragile et c'est mon problème Paul!) Bref l'histoire est vraiment bien. ➤ La quête "Pas sans combattre" pour éviter de spoil la dites scène, la musique à la fin de quête... Donner à ce musicien une prime je sais pas... J'ai pleuré comme si c'était mon drame familiale, j'ai eu tellement mal au cœur. Egalement la séquence 12 dans la prison, purée de pomme de terre ! ➤ Les charismes des personnages. Forcément l'univers de la piraterie aide mais quand même ils sont très bien représenter comme les légendes qu'ils sont. ➤ Le gameplay des combats navales. ➤ Les forts sont vraiment chouette à jouer. 𝙿𝙾𝙸𝙽𝚃 𝙽𝙴𝙶𝙰𝚃𝙸𝙵 ➤ La difficulté des combats contre les navires légendaire même en mode normal est assez ridicule. ➤ Le menu des quêtes qui passent par la carte noté à droite et pas à gauche est un poil bizarrement fait ? Pas fan de la DA et de l'ergonomie sur clavier qui te fait appuyer sur , puis sur tab à l'opposé du clavier ? Mes doigts c'est pas des acrobates non plus, respectez les svp. ➤ Avoir de l'aide de PNJ dans des moments facile et aucune aide dans les moments difficiles, pas très logique, c'était un peu mieux rendu sur Valhalla sur ce point. 𝙽𝙾𝚃𝙴 𝙿𝙴𝚁𝚂𝙾𝙽𝙽𝙴𝙻𝙻𝙴 Malgré les points négatif que j'ai souligné je ne peux pas mettre moins que 5 étoiles. L'ambiance, l'histoire, le charisme des personnages, la beauté du jeu... Tous les problèmes que j'ai relevé trouvent des astuces et solutions pour y palier, mais tout ce que je viens de cité, ça c'est inchangeable par le joueur, et c'est ce qui rends ce jeu put*in de magnifique !
Ждем теперь, что юбики сделают выводы и выпустят ремейки первых частей серии
i played this game as a kid and playing it again was peak this remake is 2ed only to hellowkitty star dust
Love it
Que jogo bom meu Deus.
Game was too good that I forgot it's from Ubisoft.
[h1] 화약과 럼주, 그리고 어쌔신 [/h1] 이 게임은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의 리메이크작이다. 원작을 해보기는 했는데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스토리가 거의 기억이 안나서 거의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었다. 좀 아쉬운점은 아예 기억이 안났다면 아예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었을텐데... 아무튼 게임적인 요소로 넘어가면... [h2] 암살 [/h2] 어쌔신크리드 다운 딱 그 정도의 암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솔직히 이름에 어쌔신이 들어가지만 막상 시리즈 자체가 암살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른 암살게임에 비하여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웅크려서 다닌다거나, 수풀같은 은신지점에서 휘파람 소리를 내서 유인해 암살한다거나 벽 너머의 적을 관측할 수 있는 등 전형적인 스텔스-암살 게임의 방식이고 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와도 크게 다른 점이 없었다. 전투는 일반적인 지상전투와 해상전투로 나뉠 수 있을 것 같다. [h2] 지상전투 [/h2] 지상전투의 경우 전투를 하며 적들의 공격을 쳐내거나 권총사격을 하거나 벽으로 미는 등의 행위로 테이크다운을 시킬 수 있다. 테이크다운은 그냥 처형모션 정도로 보면 되는데 적의 체력이 풀피더라도 한방에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이다. 혹은 그냥 공격해서 피를 깎아 처리할 수도 있다. 사실 전투 자체는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정확히는 손맛이 좋지는 않다. 대부분 패링 > 테이크다운으로 처리하거나 권총사격>테이크다운으로 처리한다. 과거에는 분명 적의 무기를 빼앗아서 사용할 수 있었고 그게 나름 재밌었던 것 같은데 리메이크에서는 사라져서 아쉽기도 하다. 그래도 좋았던 점은 보는 맛은 확실히 좋았다. 특히 테이크다운 모션이 꽤나 멋있었다. 권총사격이나 발차기 등도 나름 타격감이 있었다. 무엇보다 권총사격 후 테이크다운은 꽤나 멋지다. 하지만 권총사격은 게임을 많이 쉽게 하는 요소기도 하다 총알도 싸고, 재장전도 짧고, 대부분 적이 권총사격 > 테이크다운으로 확킬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좀 너프해도 되지 않나 싶다. 아무튼 켄웨이는 역시 해적답게 냅다 총부터 쏴재낀다! [h2] 해상전투 [/h2] 해상전투는 좀 더 간단하다. 화력, 더 많은 화력! 전투가 어렵다면 보통 화력 문제다. 더 많은 포구, 더 강한 포가 공략이다. 전방, 측면, 후방 전부 공격방식이 다르고 그 외에도 회전포, 박격포 등이 다양한 공격 방식이 있으나 제일 기본은 [b] [u]배를 조종하며 공격하고 공격받아 생긴 취약점은 회전포로 사격한다. 적이 공격하면 방어한다. [/u] [/b] 럼주 서너병 마신 잭 스패로우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이 문장이 거의 전부다. 그 후 적 선박의 체력이 0이 되면 나포할 수 있는데 적 선박에 우리 선원들이 올라타서 싸우는 것이다. 여기부터는 지상전투다. [h2] 아쉬운 점 [/h2] 제일 아쉬운 점은 리메이크작인데도 추가 퀘스트와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추가 부관들 외에 크게 바뀐 점이 없다는 것이다. 그 외에 아쉬운 점은 수집요소를 전부 모아서 얻을 수 있는 보상들이 많이 짜다. 얻을 수 있는 보상들이라 해봤자 룩딸용 옷과 장신구 정도인데 몇몇 장신구는 유용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상이 짜다는 느낌은 계속 든다. 이건 주관적인 견해이기는 한데 어차피 리메이크작인데 그냥 옷에도 패시브 몇개 넣어주면 어땠을까 싶다. 그 외에 도전과제(+수집요소) 관련 아쉬운 점도 있다. 몇몇 예술품들은 초중반에 열리는 함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이게 뭐냐? 그냥 빼앗은 적함을 통해 이득을 보는 것인데 플레이어가 조작하는게 아니라 함대를 보내 놓으면 몇분 후 알아서 완료된다. 이게 예술품을 전부 얻어야하는 그런 도전과제도 있는데 예술품 뜨는 확률이 낮아서 예술품 모으기가 빡세다. 솔직히 난이도가 어려워서 도전과제를 못 깨는 것도 아니고 운이 나빠서 못 깨는 것은 좀 불쾌하다. [h2] 결론 [/h2] 여러 단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원작 자체가 개재밌는 게임이어서 이 게임도 개재밌다. 특히 그래픽이 참 마음에 든다. 그래픽이 좋으니까 그냥 싸우는 것도 보기 좋고, 향해하는 것도 보기 좋다. 무엇보다 나는 이 에드워드 켄웨이라는 주인공이 참 좋다. 해적답게 자기가 악당이라는 것을 딱히 부끄러워하지도 않지만 막상 민간인은 죽이지 않는 등 선은 지키고, 존나게 기회주의적이고 물질만능주의인 것 처럼 굴지만 그래도 나름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며, 카리스마와 유머가 동시에 있다. 솔직히 시리즈에서 에지오 다음으로 좋아하는 인물이다.
Ужасно душная игра, морские бои надоели спустя 5 часов. Сюжет, его нет. Единственное тронула судьба нпс, их действительно жалко. А так играть только если прям не во что. Ну и мисси под водой были классные
Hodnocení: ★★★★★ "In a world without gold, we might have been heroes!" Nejlepší pirátská příběhová hra a za mě nejlepší díl z celé série Assassin's Creed. Zároveň je to jedna z nejvíc historicky přesných pirátských her. Rozhodně doporučuju.
重制版相比原版画质大大提升,整体下来可玩性和传统罐头都是原汁原味,美中不足的就是双重刺杀动作单一,还有艺术品是真尼玛难刷啊。。。